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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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 연대 "비정규직 노동자 죽음의 행렬을 멈추라"
지난 11일 오전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아무개씨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사고 이후 비정규직, 그리고 위험의 외주화라는 노동계의 고질적인 관행을 철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가 13일 성명을 내고 비정규직 철폐 및 위험의… -

[기고] 성탄절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퀴즈를 맞혀보세요
성탄절에 관해서 당신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교회에서 12월 동안에 제공해왔던 성탄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략적인 요점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지는 자신이 없다. 아래 퀴즈를 풀어보면서 성탄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보자. 주일학교에서 사용한 문제… -

현대해상, 구세군 자선냄비에 2억 원 기부해
현대해상이 12월 13일(목) 서울시 중구 소재 구세군중앙회관에서 한국구세군의 사랑의 자선냄비에 2억 원을 기부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총 25억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은 다문화 지원과 해외 자원봉사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

학내갈등 대전신학대, 신임 총장 맞았지만 불씨 여전
본지는 올해 2월부터 대전에 있는 예장통합 직영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 학내 갈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이 학교는 우여곡절 끝에 새 총장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새 총장서리 체제가 안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날 신임 총장서리 취임식엔 림형석 예장통합 총회장 등 총회 임원진들이 모습… -

김경민 신임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한반도 통일과 시민운동에 힘쓰겠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 13일(목)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김경민 신임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취임식에서 김 사무총장은 한국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시민 사회 운동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사진] 태안발전소 사망사고 시민대책위 "끝까지 달려들겠다"
11일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에서는 꽃다운 나이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참혹하게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을 익히 봐왔는데요, 더 이상 죽음이 이어지지 않기 바랍니다. 고인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숨밭 칼럼] 플라톤의 동굴비유와 바울의 눈에 덮힌 비늘
고대로부터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요 밝고 맑은 이성으로서 사건의 진위 판단을 바르게 할 수 있는 존재라고 믿어왔다. 고대 헬라사람들의 로고스 이론이나 불교와 유교에서 인간 품성에 대한 신뢰가 그것을 말한다. 그런 입장에 비교하면 기독교는 한편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로서 긍정적이… -

십자가 없는 '사회적' 교회의 일일 찻집
나도 너도 때로는 파블로프의 개들과도 같아서 십자가를 보면 교회라 단정하고 교회라 하면 십자가가 꼭 있어야만 한다고 고집 부린다. 십자가를 달고 있는 교회가 아닌 수많은 곳들을 우리의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는 데도! S교회 주식회사, M교회 주식회사 같은 교회가 아닌 곳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
[서평] 결국에는 사랑인 것을
필자는 해병대 복무 중 우울증이 발발해 현재 자신의 증세를 치유하며 삶으로 복귀하기 위해 의미를 찾아가는 중이다. 그는 여러 번의 충동으로 자살을 시도했지만 자신을 살아 있게 만든 힘이 사랑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는 이 말을 믿고 있다. “존재할 이유를 갖지 않았던 무엇, 당신에게 하나의 가능… -

[신간소개] 조울증의 철학적 통찰과 기호학적 상상력
본서는 단순히 조울증과 그의 진단 그리고 약물치료와 상담에 관한 체험적 수기가 아니다. 지금까지 조울증과 같은 정신적 질병은 약물치료와 정신분석가 혹은 상담가의 상담을 병행하면서 치유해 왔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세계에서 이 약물치료와 상담치료의 병행만으로는 병의 치유나 경과가 그다… -

[데스크시선] '궁극적 관심'의 훼손에 대한 분노
일반시민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태도가 매우 공격적이다. 때로는 노기를 띤 경우도 있다. 이 같은 반응은 대형교회들의 문제 때문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목사나, 혹은,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유명인사들의 비리가 보도되기라도 할라치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기독교 전체를 매도하는 댓글… -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6)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에 "자살 방조 사회 불행"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 사망과 관련해 보수교계 연합기구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이 논평을 냈다. -

[시론] 테블릿PC 조작설 변희재 '실형', 개신교계는 책임 없나?
2016년 12월부터 2년 간 국정농단의 '스모킹건'이었던 최순실 테블릿PC가 조작됐다는 주장을 제기한 변희재 고문이 징역 2년의 실형을 받았습니다. 이 소식을 접하면서 변 고문의 주장을 거리낌 없이 진실이라고 하며 신도들을 대규모 정치집회에 동원한 목사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은혜와진리교회 조용… -

제40회 생명의전화를 돕는 만찬회 개최
한국생명의전화는 12월 6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도심공항터미널 3층 소노펠리체컨벤션에서 제40회 '생명의전화를 돕는 만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찬회는 창립 42주년을 맞은 한국생명의전화의 성과와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정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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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