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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 고 김용균님 추모기도회 갖는다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에 대한 추모 및 진상규명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NCCK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는 20일 오후 충남 태안 시외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고 김용균님 추모기도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

‘무지개 퍼포먼스’ 징계, 과연 합당할까? 학생들 징계무효 소송 제기
장신대가 지난 7월 학내에서 이른바 '무지개 퍼포먼스'를 했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징계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 일은 반동성애 진영 등이 문제 삼으면서 더욱 커졌는데요, 학생들은 학교 측의 징계가 합당한지 세상 법원에 묻기로 했습니다. 이번 법정 공방은 결과과 무관하게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는 … -

전태식 목사 성경세미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전태식 목사의 성경세미나가 내년 1월 7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인 8일 오후 10시까지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는 사단법인 아바드 법인이 주관했다. 아래는 전태식 목사 성경세미나 광고 내용. -

사랑의교회 당회, 오정현 목사 당회장직 정지 이유는?!
사랑의교회 당회 측이 17일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 제94회 1차 임시회 개최 결과 임시당회장 파송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세습이나 총회 임원회 태도나..."
김동호 목사가 17일 오후 7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3회 예장 통합 총회 결의 이행 예장연대 촉구대회에서 설교자로 나서 명성교회 세습 관련 총회 임원회의 태도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김동호 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이나 총회 임원회의 우유부단한 태도나 도찐개찐… -

[설교]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광야는 우리 자신을 털어내고 비우게 하는 장소이다. 타성에 젖어 굳어진 우리의 신앙을 일깨우기 위해 우리는 광야로 가야 한다. 메시아가 오시는 길을 예비하기 위해 우리는 광야로 가야 한다. 광야는 참 믿음을 연단하는 훈련의 장소인 것이다. -
한교총, 2018 성탄 메시지 발표
보수 교계 연합기구 중 하나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018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아래는 한교총 성탄절 메시지 전문. -

[#산티아고 순례길] Day 6. 해야 할 숙제를 잊더라도
처음 오는 곳인데? 에스테야를 벗어나자마자 낯설지 않은 장소가 나타났다. 순례자들에게 무료로 와인과 생수를 나눠주는 수도꼭지가 등장했다. 다시 이야기하겠지만, 이곳도 까미노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기념적인 장소 중 하나이다. -

[기고] YMCA의 정체성: 기독성, 청년성, 운동성(정치성)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 13일(목)일 김경민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서광선 전 세계YMCA 회장(본지 회장)이 축사를 하면서 YMCA가 남북의 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며 고유의 청년성과 기독성을 회복할 것을 당부했다. -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 연대 "비정규직 노동자 죽음의 행렬을 멈추라"
지난 11일 오전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아무개씨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사고 이후 비정규직, 그리고 위험의 외주화라는 노동계의 고질적인 관행을 철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가 13일 성명을 내고 비정규직 철폐 및 위험의… -

[기고] 성탄절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퀴즈를 맞혀보세요
성탄절에 관해서 당신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교회에서 12월 동안에 제공해왔던 성탄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략적인 요점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지는 자신이 없다. 아래 퀴즈를 풀어보면서 성탄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보자. 주일학교에서 사용한 문제… -

현대해상, 구세군 자선냄비에 2억 원 기부해
현대해상이 12월 13일(목) 서울시 중구 소재 구세군중앙회관에서 한국구세군의 사랑의 자선냄비에 2억 원을 기부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총 25억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은 다문화 지원과 해외 자원봉사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

학내갈등 대전신학대, 신임 총장 맞았지만 불씨 여전
본지는 올해 2월부터 대전에 있는 예장통합 직영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 학내 갈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이 학교는 우여곡절 끝에 새 총장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새 총장서리 체제가 안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날 신임 총장서리 취임식엔 림형석 예장통합 총회장 등 총회 임원진들이 모습… -

김경민 신임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한반도 통일과 시민운동에 힘쓰겠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 13일(목)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김경민 신임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취임식에서 김 사무총장은 한국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시민 사회 운동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사진] 태안발전소 사망사고 시민대책위 "끝까지 달려들겠다"
11일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에서는 꽃다운 나이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참혹하게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을 익히 봐왔는데요, 더 이상 죽음이 이어지지 않기 바랍니다. 고인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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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美 한인교회 담임목사 34%, 은퇴 준비 안돼 있어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은퇴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은퇴 시 충분한 저축을 통해 편안한 생활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요나의 하나님"
"각자의 주장에는 저마다 붙들고 있는 일리(一理)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부분의 진리를 전체라고 우기며 ... ... ... -
학술디지털 성범죄는 왜 반복되는가?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