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걱정

    [기고] 낙심되더라도 절망하지 않을 방법 5가지

    낙심과 실망은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상적인 감정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감정이 우리를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야 한다: 우리는 그러한 감정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그런 감정이 엄습하더라도 우리의 건강을 돌보아야 한다.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께 고정해야 한다. 상황이 어렵더라도 …
  • kimkisuk

    [설교] 애써 주님을 알자

    "정의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야말로 주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정의만 외치면서 정작 사랑을 잃어버리거나, 사랑을 말하면서 정의를 소홀히 하는 것은 다 잘못입니다. 이스라엘의 전도자는 말합니다. "너무 의롭게 살지도 말고, 너무 슬기롭게 살지도 말아라. 왜 스스로를 망치려 하는…
  • ms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결론 또 미뤘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일 미칠 수 있는 심리를 13일 진행했습니다. 심리 직전 재판국이 결론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 같은 전망은 빗나갔습니다. 재판국은 모호한 방침만 밝힌 채 27일로 기일을 정한 뒤 심리를 마쳤습니다.
  • ms

    [포토] 이만규 재판국장 ‘재판 지켜보라’

    13일 오전 명성교회 세습 관련 예장통합 총회재판국(국장 이만규 목사) 제3차 심리가 열리는 가운데 재판국장인 이만규 목사가 심리가 열리는 총회 회의실에 도착했습니다.
  • myungsung

    명성교회 권사 헌금 얼마? 물질과 믿음의 비례관계 고착화

    명성교회 권사로 임명될 시 헌금 3백만원을 내고 장로로 세워질 때에는 헌금 3천만원을 내야하는 관행이 지난 30년 간 이어져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 바 물질과 믿음의 비례관계가 고착화 되어 자연스럽게 헌금 강요가 있었다는 증언이 있었는데요. 임직시 교회 헌금 강요. 비단 명성교회만의 문…
  • 2018

    2018 희년함께 총회 열려

    2018 희년함께 총회가 오는 2월 23일 효창교회에서 열린다. 총회에서는 희년함께가 희년을 정마 성취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지 또 희년은행에 맡겨진 나의 저축이 안전한지와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의 조직된 힘이 구축되고 있는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래는 희년함께 2018 정기총회 참가 신청서.
  • ms

    명성교회 항존직 “더 늦기 전에 김하나 목사 사임하라”

    명성교회 세습 관련,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심리가 13일로 임박했습니다. 심리를 앞두고 명성교회 장로·권사·안수집사 등 항존직들은 12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김하나 목사의 사임을 촉구했습니다. 또 명성교회 정상화 위원회는 예장통합 교단내 단체들이 총연합한 공대위 참여 방침을 밝혔습니다.
  • harshen

    전병금 원로목사, 모교 한신대에 장학금 쾌척

    강남교회 전병금 원로목사가 모교인 한신대에 장학금을 쾌척했습니다. 전 원로목사는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좋은 목회자를 양성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구세군구제

    구세군, 소외된 이웃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한국구세군은 2월 8일(목) 오전 11시 서울역 광장에서 2018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쌀은 작년에 모금된 자선냄비 성금 및 금융권의 찬조로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구세군은 2018년 나눔 사업을 전개한다.
  • 교부문헌

    [신간소개] 그리스도교 신앙원천 총서, 실천적 신앙의 호소 담아

    한국교부학연구회(회장 장인산 신부)와 분도출판사가 『그리스도교 신앙 원천』 총서 50권의 발간을 시작했다. 올해 세 권이 출간됐으며 교부 문헌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주 형식으로 편찬됐다.
  • 샬롬나비, "더불어민주당 개헌안, 자유민주주의 지켜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더불어민주당의 개헌안 준비 작업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에 대해서 논평을 통해서 비판하며 헌법개정안에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반드시 고수할 것과 제왕적 대통령제를 수정할 것을 요구했다.
  • ms

    [기고] 교회 담임목사직 세습의 문제점들

    " 담임목사직 세습은 신학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 또한 이렇게 신학적으로 고찰하기 이전에 이미 사회인들은 그것이 상식 이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세습을 감행한다면, 그것은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성을 더욱 실추시키는 일이요,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복음 전파를 …
  • pyungchang_0209

    NCCK "평창올림픽,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로"

    9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8일 이에 발맞춰 성명을 냈습니다. 화통위는 성명에서 북미간 대화를 촉구하는 한편,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지기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이영훈

    이영훈 목사, 청와대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메시지 전달

    교계지도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청와대에 보냈다. 이 사실은 2월 7일(수) 청와대가 진행하는 브리핑 를 통해 알려졌다.
  • Taiwan

    NCCK, 강진 피해 입은 대만에 위로 서신 전해

    "지난 2월 6일 발생한 화롄 지역의 지진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실종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우리는 귀 교회와 함께 아파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회원 교회를 대신하여, 지진으로 인한 비극으로 슬퍼하는 피해자 가족들과 대만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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