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고] 불확실할 때 도움이 되는 성구 10개(1)
우리 모두는 일상을 살면서 불확실성을 경험한다. 미래가 불안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성경구절 10개를 소개한다. -

NCCK 언론위, 공영방송 이사선임 관련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가 8월 진행되는 공영방송 이사선임 관련 입장문을 냈다. -

NCCK "서른 번째 죽음, 마지막이기를 소망한다"
"서른 번째 죽음, 이것이 진정 마지막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우리는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해고 노동자 전원의 조건없는 복직과 노동 존중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억울하게 죽임당한 서른 명의 노동자들을 부활케 하실 줄로 믿으며, 부활의 그날까지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 -

한국교회총연합회, 월드비전과 업무협약식 가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27일 월드비전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교총을 대표해 전계헌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장합동 총회장)가, 월드비전에서는 양호승 회장이 나섰으며, 실무진들이 배석했다 -

구세군 콕스 대장 “북한 지원 위해 모든 자원 동원할 준비 돼 있어”
한국구세군 개전(선교) 11주년을 맞아 세계 구세군 최고 지도자인 안드레 콕스 대장이 방한했습니다. 콕스 대장은 27일 방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북한 구호활동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교회는 물론 대북 인도지원을 준비하는 모든 시민단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

포토] 콕스 대장 "구세군은 복음을 실제적으로 전하는 교단"
올해 한국구세군은 개전(선교) 1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27일 정오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구세군 안드레 콕스 대장이 교계 지도자들과 함께 오찬을 가졌습니다. -

김기석 목사, 기독교인들 제주 예멘 난민 배척 일침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제주 예멘 난민 사태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난민을 배척해서는 안된다는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24일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면서 제주 예멘 난민 문제를 언급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온라인에서 이혜훈 의원 이슬람 혐오 간증 새삼 회자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집사인 바른미래당 이혜훈 의원이 2015년 이슬람 바로알기라는 제목으로 한 간증이 새삼 회자되고 있습니다. 진원지는 소셜 미디어인데요, 왜 회자되는지 추적해 보았습니다. -

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 미래교회 컨퍼런스 이모저모
연세대 신과대학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탈교회' 시대의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신촌 연세대 캠퍼스 신학관 예배실에서 진행됐다. -

개신교 등 4대 종단 "상처 입은 나그네를 환대해 주십시오"
내전을 피해 제주도에 도착한 예멘 난민 수용을 두고 우리 사회는 갑론을박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보수 개신교계가 이들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면서 논란이 더 확산되는 모양새입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포함한 4대 종단 단체들은 26일 호소문을 내고 예멘 난민에 대한 혐오와 편견을 멈춰줄 … -

"기복신앙으로 변질된 한국교회 '구원클럽' 탈피해야"
"개인의 물질적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구원클럽'으로 변질되어가고 있는 현대의 교회가 새롭게 거듭나지 않으면 탈교회의 현상은 더욱 심각한 문제로 확산될 것이다." 26일 서울 신촌 캠퍼스 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린 미래교회 컨퍼런스에서 '탈교회/탈종교 시대. 교회의 존재 의미의 재구성: 혐오의 … -

임성빈 총장 "성속 분리, 악을 방기하는 무책임한 태도"
"세상은 어차피 희망이 없는 곳이라 믿고,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머물며 세상 살이를 무관심으로 일관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신앙의 태도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사회의 속성상, 악을 방기하는 무책임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 임성빈 총장(장신대)이 25일 서울 신촌 연세 캠퍼스 원두우 신학… -

6.25 전쟁 성명 낸 보수 교계 "용서하되 잊지 말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연합 등 보수 교계 연합기구가 25일 제68주년 6.25 전쟁을 맞아 일제히 성명을 내고 "용서하고 화해하되 결코 잊어선 안 된다"며 6.25전쟁의 참사를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에서는 보수 교계에서 줄곧 사용해 오던 반공 정신 되새김질은 없었고 분단 이데올로기를 … -

6.25전쟁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6월 24일 오전 11시 주일 3부 예배에서 6.25한국전쟁 68주년을 기념하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를 받은 사람들은 김남기(83·동작대교구), 강남현(90·영등포대교구), 백양환(85·남구로성전) 집사 등이다. -

[설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
나그네를 사랑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와 피부 색깔도 다르고, 신앙도 다르고, 배경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브라함과 사라는 상수리나무 아래서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하였다. 오늘 우리에게 ‘지극히 작은 자’(the least)의 모습…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정치자금법 위반 1심 판결 앞두고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사건에 대한 1심 ... ... -
사회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 징역 2년 선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1심 ... -
학술유니온 신학교가 문 닫지 않고 성장한 이유
미국 주류 개신교 신학교들이 학생 모집 실패와 재정 불건전성 등의 문제에 직면해 문을 닫거나 캠퍼스를 ... ... ... -
연예코미디언 출신 배영만 목사, 고난 뒤에 찾은 신앙
코미디언으로 대중에게 웃음을 전했던 배영만 목사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굴곡진 삶과 가족의 아픔, 그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