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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신천지 연관 의혹 해명 요구 나와
대선 유력 후보인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대해 신천지 연관 의혹을 해명하라는 요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신천지 관련 단체 인사와 사진을 찍어 한 때 논란이 불거진 데에 시민운동가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

해직 언론인들의 분투기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공개
2008년 보수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언론은 고된 시련을 당해야 했습니다. 이명박 정권은 공영방송 장악 의도를 노골화 했고, 이러자 현장의 기자들은 카메라와 노트북을 내려 놓고 방송장악에 맞섰습니다. 이 와중에 1980년대 전두환 독재정권 이후 처음으로 언론인이 해고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고 … -

[포토] 모처럼 활짝 웃는 해고 언론인들
2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최승호 앵커, 노종면 전 YTN 노조위원장, 조승호, 현덕수 전 YTN 기자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

[기고] 당신은 확신을 갖고 하나님께 나아가는가?
우리는 하나님 앞에 확신을 갖고 나아갈 수 있다. 물론, 이것은 우리의 능력으로 이룩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성결한 희생의 대가로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이다. 이 권리를 매순간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샬롬나비 신년사, "법치에 따른 합리적 개혁과 안정을 우선해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월1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촛불 시위는 선동이나 혁명이 아니라 법치에 따른 합리적 개혁과 안정으로 결실되어야 한다, 국가가 위태로울 때 개인이나 당파의 이익을 버리고 국가 통합과 안정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하나님의 의지와 나의 의지를 구분하는 5가지 사인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객원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 목사는 최근 '현재 길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려주는 5가지 사인(sign)'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습니다. 나의 의지와 하나님의 의지를 구분하는 방법을 말하고자 함인데요. 그 5가지 사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구세군 자선냄비, 탄핵정국 와중에도 더 걷혔다
2016년 연말은 탄핵 정국으로 온 사회가 어수선했습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구세군은 2016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전년에 비해 5억 여 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구세군은 자선냄비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

5대 종단 종교인 “황교안 퇴진하라”
‘박근혜퇴진 5대종단 운동본부'는 2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황교안 국무총리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야3당을 향해서는 새 총리를 추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종교인들의 기자회견문 전문을 공유합니다. -

한국구세군, 2016 자선냄비 거리모금, 12월 31일로 마무리
한국구세군은 지난 12월 31일로 2016년 자선냄비 거리모금이 종료되었으며 모금액은 작년의 72억 3천만 원보다 7.2% 증가(5억 1천만 원)한 77억 4천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 무혐의 처분
서울동부지검은 목양교회 황모 장로 외 9인이 목양교회 전 담임 이광복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업무상배임, 업무상횡령 등의 고소장(2016형제25498)에 대해 29일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

예장통합 총회장 2017년 총회장 신년사
예장통합 이성희 총회장이 2017년 정유년 새해 신년사를 전했다. 아래는 신년사 전문. -

WCC, 새해 첫날 이스탄불 테러에 대해 비난
새해 첫날 이스탄불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테러사건에 대해 WCC 트베이트 총무는 야만적인 행위라고 맹비난을 가했습니다. 세계교회협의 성명을 살펴보겠습니다. -

[기고] 작은 변화가 큰 결실을 맺는다
새해 목표를 정할 때 크고 멋진 일에 집중하기보다는 작고 사소한 일을 꾸준히 실행할 것에 집중하는 것이 실제적으로 더 중요한 일일지 모릅니다. 사실 이것이 큰 결실을 얻는 지름길일 수 있는데요. 새해를 맞아 일상의 계획에 충실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교회가 병들어 가는 증상 10가지
교회가 병들어 가고 있음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 특히 그 교회가 내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이거나 목회하고 있는 교회라면 교회의 병세를 진단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일일지도 모른다.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미 남침례교 산하 기독교 리서치 전문기관 라이프웨이 대표)는 지난 27일(현지시간… -

송구영신 정유년 새해 맞이 교계 신년 메시지
송구영신 정유년 새해를 맞아 진보, 보수 교계가 일제히 신년 메시지를 냈다. 아래는 송구영신을 맞아 낸 진보, 보수 교계의 신년 메시지 전문. 교계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회로 삼는 새해를 기대하는 한편, 불의가 아닌 공의가 넘치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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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사회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 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 왔던 대북 인도적 지원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