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hamsewoong

    함세웅 신부, 박근혜 대통령 "죄의식 없어" 일갈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에서 '사심과 사익이 없었다'는 말이 책임 떠넘기기란 여론의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앞서 박 대통령이 '죄의식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인간성을 상실했다는 지적입니다.
  • fog

    안개로부터 얻은 교훈

    몇 주 전에 나는 조찬모임이 있어서 날이 밝기 전에 일어나서 집을 나서야 했다. 현관문을 나섰을 때 나는 처음으로 세상이 어둠에 여전히 싸여 있을 뿐 아니라 안개 속에도 파묻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 seomun

    서문시장, 큰 불...소방공무원 700명 투입 진화작업

    30일 새벽 대구 서문시장에 큰 불이나 소방차 100여 대와 소방공무원 700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으로 알려진 서문시장에서 난 이번 불로 500여 개 이상의 점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 park

    대국민 담화에 "책임 떠넘기기" 기독교계 논평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대해 박근혜퇴진기독교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논평을 냈다. 운동본부는 논평에서 대국민 담화에서 박 대통령이 전한 '사심과 시악 없었다. 그러나 주변 관리 못했다'는 말에 "마치 본인은 잘못이 없고 최순실과 보좌진 등의 잘못이라고 떠넘기는 거짓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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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축구팀 비행기 추락, 생존자 5명

    브라질 축구팀 비행기가 추락해 탑승객 81명 중 5명만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볼리비아에서 출발한 브라질 축구팀 비행기는 현지 시간 28일 밤 10시 콜롬비아 북서부 메데인 공항으로 향하던 중 산악지역에 떨어졌다.
  • park

    대국민 담화, "처벌 받겠노라 선언했어야"

    한국교회 보수 온건파를 자청하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논평을 냈다. 한교연은 박 대통령에 담화에 "늦은 감이 없지 않다"고 했으며 "응당 처벌 받겠노라 선언했어야 한다"며 박 대통령 담화의 내용이 부적절했음을 지적했다.
  • park

    NCCK 시국회의, 대국민 담화에 꼼수라 일갈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즉각 논평을 내고 대통령이 밝힌 절차적 권력 이양을 꼼수라고 폄하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 hisotry

    한국교회언론회 “국정역사교과서 지키자”

    한국교회언론회는 보수교단의 입장을 주로 대변해왔습니다. 이 단체는 개성공단 퍠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다분히 논란이 분분한 쟁점이 떠오를때 마다 정부를 두둔해 와 빈축을 샀는데요, 언론회는 교육부의 국정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이 공개되기도 전에 국정역사교과서를 지키자는 입장을 …
  • park

    박근혜 대통령 “진퇴 문제 국회에 맡길 것”

    박근혜 대통령이 제3차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담화에서 박 대통령은 진퇴 문제를 국회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여론의 반응은 곱지 않습니다. 이와 별개로 박 대통령은 18년 동안 정치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개인이익을 취하지 않았다고 강변했는데요,…
  • ncck

    조성암 대주교 “그리스도인 일치 위해 노력할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회장으로 한국정교회 조성암 암브로시우스 대주교가 선임됐습니다. NCCK는 회원교단 교단장이 순번제로 임기 1년 회장을 맡아 왔지만, 비개신교인 한국정교회 교단장이, 특히 외국인 성직자가 회장으로 선임된 건 92년 역사상 처음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일반 언론…
  • tae

    "최태민 식 샤머니즘적 기독교 배격해야"

    백석대 주도홍 교수(기독교학부)가 한국교회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개혁해야 할 과제 중 하나로 "최태민 식 샤머니즘적 기독교를 배격해야 한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주 교수는 28일 오후 안암동 혜암신학연구소에서 열린 '종교개혁500주년기념강좌 의 제7강을 진행하며 이 같이 밝…
  • 혜암 종교개혁강좌 주도홍

    혜암신학연구소 "10년의 잔치 독일교회 종교개혁500주년"

    한국교회에서는 2017년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그렇다면 루터의 종교개혁 원산지?인 현지 독일의 경우는 어떨까요? 실제로 현지를 탐방하고 돌아온 학자가 독일의 상황을 연구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 행사에 대한 현지 사정을 들여다 보겠…
  • selfdenfense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국회의장 앞으로의 제안[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가 28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에 대해 국회의장과 4당 원내대표에 보내는 대책회의의 제안을 보냈다. 아래는 제안문 전문.
  • modest

    기독교인들, 겸손하면서도 확신에 찰 수 있는가?

    기독교인들에게 겸손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분명히 그리스도가 가르치시는 겸손은 비굴하고는 다른 개념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혼동적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당당한 겸손의 의미를 새롭게 보려는 시도입니다.
  • ncck

    NCCK 제65회 총회, 헌장개정안 통과

    28일 서울 마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총회에서 헌장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개정안은 지난 해 제64회기 총회에 상정됐다 부결된 바 있는데요, 이번 총회에서는 매끄럽게 통과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대해 헌장개정 특위 위원장을 맡은 김근상 주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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