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리는 천국에서도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할까?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날인데요. 이 경이로운 그리스도의 나심을 천국에서도 축하하지 않을까요? -

1월 예정된 나라사랑기도회, 미묘한 파장 불러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단체인 박사모 회장이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를 만나 기도회를 요청했다는 언론 보도가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당사자인 극동방송은 물론, 실제 기도회를 준비 중인 사랑의교회는 즉각 입장문을 내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그간 정부와 보수 기독교계의 밀월… -

갈릴리교회 인명진 목사, 구원투수로 나서나
갈릴리교회 인명진 목사(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영입된 가운데 인명진 목사가 표류하고 있는 새누리당호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WCC, "전자동 무기 개발 중지하라"
WCC는 전자동(로봇)무기를 개발하려는 시도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간의 통제를 받지 않는 로봇으로 하여금 공격과 살해를 주도하도록 하는 것은 인명에 대한 결정을 기계에 위탁하는 것과 같은 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

국가인권위, 총신대에 여성차별 관행 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총신대학교에 신학과 및 신학대학원 교원 채용시 여성 차별 관행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의 이번 결정은 올해 초 석연찮은 이유로 강의에서 배제된 강호숙 박사가 이 학교 김영우 총장을 인권위에 제소한데 따른 것입니다. 김영우 총장 측은 여성을 차별하고 있지 않다고… -

“이랜드, 부당 노동행위가 만연한 노동의 무법지대”
이랜드가 임금꺾기 등의 수법으로 연간 84억에 이르는 시간제 노동자 임금을 체불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랜드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또 소셜 미디어 상에서는 이랜드 불매운동이 일고 있는데요, 이러자 이랜드는 21일 임직원 일동의 사과문을 냈습니다. 그러나 이랜드의 부당노… -

예수님은 성탄절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셨다
예수님은 왜 오셨을가요? 예수님은 성탄절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셨다고 합니다. -

[뉴스 되짚어 보기] 이랜드, 기독교 기업 맞나?
기독교 기업을 간판에 내세운 이랜드 그룹이 소위 임금꺾기로 시간제 노동자의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랜드에 대한 비난이 들끓으면서 기독교에 대한 비판여론도 같이 상승하는 모양새인데요, 과연 이랜드가 기독교 정신에 따라 경영해 왔는지 따져 보았습니다 -

비와이, 지드래곤-씨엘과 콜라보 무대 선다
경건한 힙합 래퍼 'MC' 비와이가 빅뱅 지드래곤과 전 2NE1 멤버 씨엘(CL)의 '힙합 콜라보' 무대에 래퍼로 합류한다. 주요 언론들은 비와이가 연말 SBS '2016 SAF 가요대전'에서 빅뱅 지드래곤과 씨엘의 힙합 콜라보 무대에 함께한다고 20일 일제히 보도했다. -

[포토] 고 구애련 선교사, 연세대에 장학금 기탁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지난 14일 고 구애련 선교사의 유언에 따라 장학금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 전달했습니다. -

기장 “성 정의 실현을 위한 이야기 마당”
기장 양성평등위원회는 오는 2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 안팎 성차별문화를 생각한다’를 주제로 “성 정의(Gender Justice) 실현을 위한 이야기 마당”을 진행합니다. -

자신의 죄를 최소화하는 파괴적 태도
우리는 자신의 잘못이 드러날 경우 자기의 죄를 최소화 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성은 자칫 성화의 과정을 방해하는 장애물로도 작용하는데요. 나의 잘못이 드러날 경우 올바른 태도는 어떤 것일까요? -
한국기독청년협의회, 고난 받는 이들과 성탄 새벽 맞는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는 성탄전야인 오는 24일 고난 받는 이웃들이 있는 현장을 찾아가 함께 성탄찬양을 부르고 연대의 기도를 하며 선물을 전달하는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 새벽송' 행사를 진행합니다. -

[뉴스 되짚어 보기] 개신교 인구 1위, 반길 일일까
통계청이 '2015년 인구주택종조사 표본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개신교 인구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개신교계가 사회적 지탄을 받아왔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의외의 결과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본지는 통계청 자료를 좀 더 들여다 봤습니다. 그 결과 개신… -

'혼전 임신이 죄냐'는 물음에 파이퍼 "죄 아냐"
'혼전 임신이 죄냐"는 물음에 보수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죄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 혼전 임신 죄일까요?
최신 기사
-
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