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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규 목사, "대통령 가정부터 통합해야" 소감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원로)가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 임명된 가운데 1일 교계 공식 행사에 참석해 밝힌 소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성규 목사는 1일 오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제27-6차 임원회 말미에서 전한 인사에서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서 가… -

이영훈 목사, 시국 발언 "고난 뒤에 축복"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1일 오전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제27-6차 임원회에서 시국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이영훈 목사는 현 시국에 대해 "고난 뒤에 축복이 올 것"이라며 지금의 상황을 "권력 구조를 고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

윤복희, 논란에 해명 "촛불집회 비하 반박이었다"
원로가수 윤복희가 1일 새벽 자신의 기도 요청글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해명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윤복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역시 촛불들고 나라를 위해 시위에 나간 사람"이라고 전제한 뒤 "우리들 보고 이상한 말을 올린 글을 보고 전 정중히 올린 글"이라고 설명했다. -

[포토] NCCK 제65회기 정기총회 이모저모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5회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총회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박 대통령 3차 담화, 시민사회-종교계 반발 확산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 종교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각 단체들은 박 대통령의 담화를 거세게 성토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다음 달 8일 시국기도회를 드릴 예정입니다. -

윤복희, SNS글 논란...기도요청글 도화선
원로가수 윤복희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기도 요청글이 도화선이 됐다. 윤복희는 해당 기도 요청글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사랑하는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억울한 분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빨갱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을 물리치소서"란 내용을 적… -

중대 결정에 도움주는 성경구절 10가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성경구절을 소개했습니다. 결단에 도움을 줄 성경구절에는 어떤 구절들이 있을까요? -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 소감은...한때 교계 빈축사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원로)가 30일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가운데 한 교계 매체에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

[단독] 최성규 목사, 세월호 관련 발언 논란
국민대통합위원장에 새로 임명된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의 과거 세월호 관련 발언이 새삼 회자되고 있습니다. 최성규 목사는 지난 2014년 7월 30일자 한 매체의 지면을 통해 '돌을 던지면 맞겠습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논란을 산 바 있는데요. 국민대통합위원장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 -

한국교회, 최태민 부역자 조사 여론 높아져
한국교회 내 고 최태민의 활동 당시 최태민의 부역자 노릇을 한 목회자들을 조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핵심세력의 최태민 일가에 줄을 선 목회자들의 명단을 공개하라는 요구인데요. 최태민 일가에 머리를 조아린 목회자들은 누굴까요? -

종교계, 일제히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비판
29일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모두 즉각 논평을 내고 대국민담화가 거짓과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으며 자신의 임기를 보장받기 위한 술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각 종단이 내… -

함세웅 신부, 박근혜 대통령 "죄의식 없어" 일갈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에서 '사심과 사익이 없었다'는 말이 책임 떠넘기기란 여론의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앞서 박 대통령이 '죄의식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인간성을 상실했다는 지적입니다. -

안개로부터 얻은 교훈
몇 주 전에 나는 조찬모임이 있어서 날이 밝기 전에 일어나서 집을 나서야 했다. 현관문을 나섰을 때 나는 처음으로 세상이 어둠에 여전히 싸여 있을 뿐 아니라 안개 속에도 파묻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

서문시장, 큰 불...소방공무원 700명 투입 진화작업
30일 새벽 대구 서문시장에 큰 불이나 소방차 100여 대와 소방공무원 700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으로 알려진 서문시장에서 난 이번 불로 500여 개 이상의 점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

대국민 담화에 "책임 떠넘기기" 기독교계 논평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대해 박근혜퇴진기독교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논평을 냈다. 운동본부는 논평에서 대국민 담화에서 박 대통령이 전한 '사심과 시악 없었다. 그러나 주변 관리 못했다'는 말에 "마치 본인은 잘못이 없고 최순실과 보좌진 등의 잘못이라고 떠넘기는 거짓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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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