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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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순실 나와라”
26일 오전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에서는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개입과 박근혜 대통령의 국기문단을 규탄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이 잇달아 열렸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하나 같이 비선에 흔들린 이 나라 처지를 개탄했습니다. -

NCCK시국대책회의 “대통령의 아픈 결단 촉구한다”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이 국정에 깊숙이 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은 들끓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이에 2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아픈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또 현 정권 집권 이후 악화일로로 치닫던 남북관계도 화해 국면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 -

예비엄마가 꼭 읽어야 할 성경구절 5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객원 칼럼니스트인 패트릭 마빌로그 목사는 최근 칼럼에서 '새롭게 엄마가 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성경구절 5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

IS의 종말론 신학, "다비크는 아마겟돈 전쟁터"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는 시리아의 국경 도시 다비크가 종말론적 의의를 갖는다고 믿고서 미국 등 서방군대가 그곳으로 진입하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다비크는 종말론적 신학의 구현 장소인데요. "회교도와 이교도 간의 전쟁"이라는 선정적인 문구를 통해 종교 간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 행… -

최태민은 누구? 목사 안수 어디서 받았나?
대통령 연설문이 비선실세인 최순실에게 흘러 들어갔다는 'JTBC뉴스룸' 보도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25일(화) 오후 입장을 내놓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순실의 부친으로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도움 받은 적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을 첨삭하는 등 국정에 생각 외로 깊숙이 개입했다는 JTBC뉴스룸 보도는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러자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후 녹화방송을 통해 사과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책임은 부인하고 있어 아직 대통령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 -

NCCK, “고 백남기 농민 부검, 돌이킬 수 없는 죄악”
경찰은 지난 달 숨을 거둔 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 영장집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는 성명을 내고 경찰의 부검 시도를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이라고 규정하며 유가족에 사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편 부검영장은 25일 만료되는데, … -

오늘날씨, 전국날씨 흐리고 대부분 지역 비...기온 뚝
오늘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남과 경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백령면 39mm, 강화 16.0mm, 연천 12.5mm, 파주 10mm, 태안 9.5mm, 청양 7.5mm, 서울 7mm 등의 강수량을 보이겠다. -

[뉴스 되짚어 보기] 대통령의 국기문란
2016년 10월24일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가장 부끄러운 날 중 하나로 기억될 듯 합니다. 이날 JTBC뉴스룸은 그야말로 초대형 특종을 터뜨렸습니다. 한 달 넘게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거론되온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 작성에 개입한 정황을 보도한 것인데요, 대통령의 연설문이 아무런 공적 책임도 없는 사람… -

김균진 교수, 성만찬의 정신으로 교회가 연합해야
혜암신학연구소는 10월24일(월) 오후3시 연구소에서 종교개혁500주년기념강좌 의 여섯 번째 강좌, “종교개혁자들의 성례전 신학”을 진행했습니다. 강의는 김균진 연세대 명예교수가 맡았으며 성례전 신학의 정신으로 한국교회가 개혁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는데요. 조직신학자 김균진 교수의 종교개혁 5… -

서울대 재학생들 “직업윤리 거스른 백선하 교수 해임하라”
고 백남기 농민의 담당 주치의였던 백선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장은 고인의 사인을 '병사'라고 결론지어 많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검경의 부검 시도 역시 백 교수의 사망진단을 근거로 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서울대 재학생들이 규탄 기자회견을 갖는다는 소식입니다. -

[오! 통일] 19. 한국의 기독인들, 어떻게 통일을 준비할 것인가?
내실 있는 통일 준비란 한국사회 자체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다. 즉, 우리사회에 민주주의를 공고히 하고, 경제 발전과 동시에 빈부격차도 줄여서 아름다운 연대가 이루어지도록 하며, 그래서 정의와 평화와 사랑이 넘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이 과업에 한국 교회는 기여해야만 한다. -

이영훈 목사, 경찰업무협조 공로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10월23일(일)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

기독인문학연구원 제8회 특별강연 "종교개혁과 디아코니아"
기독인문학연구원은 10월31일(월) 저녁 7:00-9:00에 연구원 강의실에서 종교개혁 499주년 기념 제8회 기독인문학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주제는 "종교개혁과 디아코니아"이며 강사는 홍주민 박사이다. -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 평신도 강단교류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는 교회개혁주일인 10월30일에 향린교회, 새민족교회, 청암교회(이상 서울), 고기교회(용인), 한교회(창원) 등 전국 각지의 10여개 교회에서 강단교류를 실시한다. 올해의 주제는 “교회개혁과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평신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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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