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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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유엔인권선언의 동성애 차별금지 조문화 반대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2월10일 유엔의 세계인권선언과 동성애 차별금지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인권선언의 인권함양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동성애 차별금지를 조문화하는 것은 역차별을 불러올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37 "같음에서 다름으로"
‘무엇’과 ‘어떻게’의 물음은 동일성의 규정에 매여 있는 반면에 ‘왜’의 물음은 이질성을 포섭함으로써 실존에 대한 이해를 입체적으로 승화시키고 있는데요. 실존이 드러내는 삶과 죽음의 얽힘은 “같을 수 없는 다름들이 관계하는” 역설의 구조를 갖고 있기 마련입니다. 같음의 폭력으로부터 … -

기쁨을 키우는 7가지 방법
우리 일상에서 기쁨이 더 커지도록 하기 위해서 기쁨을 배양해야 하려면 어떤 습관을 길들여야 할까요? -

한국YWAM, 아프리카 선교사 성범죄에 사과문 내
한국예수전도단(YWAM)이 최근 드러난 한 아프리카 선교사의 성범죄에 대해 지난 5일 '사과문' 등을 통해 해당 선교사에 대한 징계조치 등을 천명했는데요. 파송한 선교사에 대한 감시 기능이 한층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선교사 흑역사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정말로 옷을 찢고 회개해야 … -

[시국논평] 박근혜 탄핵은 시작일 뿐이다
"그동안 박근혜 씨가 유린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위안부합의·국정역사교과서 등 이 정권이 국가와 민족에 저지른 죄악을 바로잡기 위해 촛불을 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촛불은 불타올라야 한다. 여기서 그치면 아니함 못하다. 계속 촛불을 밝혀 박근혜 뒤에 숨은 사악한 기득권 세력들의 드러내 남김… -

“박 대통령 탄핵, 국민주권 시대 여는 신호탄”
9일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한데 대해 기독교계도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논평을 낸데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도 논평을 내고 환영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기장은 헌법재판소에 신속한 탄핵판결과 특검에 엄정한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

NCCK “박근혜 탄핵, 민의의 승리이자 촛불의 승리”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이 9일 국회에서 가결됐습니다. 이에 대해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는 "민의의 승리, 촛불의 승리"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

[포토] 탄핵 표결 앞둔 국회, 긴장감 감돌아
탄핵 표결이 이뤄지고 있는 국회앞 상황 사진으로 전합니다. -

[신간소개] 『로제타 홀 일기 4』 평양기독교인 박해 사건 기록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과 도서출판 홍성사는 『로제타 홀 일기 4』를 발간했다. 양화진문화원은 『로제타 홀 일기』 시리즈를 모두 6권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

[시론] 목사의 정치적 발언
"목사는 정치적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 성도들을 하나님 나라로 이끌 목사가 박근혜 퇴진이라든가 촛불집회라든가 하는 정치현안을 강단에서 말하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하는 성도들이 세상의 지나가는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고, 교회 안에는 다양한 정치적 입장을 … -

WCC, 시리아 알레포 공습 중지 촉구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울라프 트베이트 목사는 12월4일(일) 성명을 발표하고 시리아 알레포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즉시 중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성명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국민으로 살기 분하면 박근혜 정권 퇴진시켜야”
시국이 어렵습니다. 성직자의 역할은 어려운 시대, 국가권력이 개인의 사유물로 전락한 시대에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는 일입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국기도회를 갖고 현 시국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 -

[포토] 평화, 정의, 생명의 순례
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국기도회를 가진 NCCK 회원 교단 목회자와 성도들은 십자가를 앞세우고 행진에 나섰습니다. 주요 장면 모아봤습니다. -
한국YMCA전국연맹 후원의 밤 "시대는 청년을 시험하고"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13일(화) 오후 6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시대는 청년을 시험하고 청년은 시대를 창조한다"를 주제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

[시론] "옥한흠 목사님이 살아계셨다면 현 시국을 어떻게 보았을까"에 대한 반론: 극장문화의 우상과 민주주의
옥한음 목사님의 생전의 설교 중에서 현 시국에 대한 복음적 논평으로 회자되는 설교에 대해 그러한 설교는 극장문화의 우상을 만들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는 글이다. 감동적이고 예술적인 설교는 설사 그 내용이 복음적이고 십자가의 영성이 묻어 있다 할지라도 일반의 영성으로 희석되거나 성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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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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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