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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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보수파" 목사들의 야누스적 여성관
기독교 신앙을 보수하고 지킨다는 이른바 "보수파" 목사들의 행태가 가관입니다. 여성의 모성애와 미모를 찬양하면서 권력자에게 공개적으로 아부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들과 가장 가까운 동료 여교역자들을 탄압하는 "모순된" 행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보수파" 목사들의 야누… -

[카드뉴스] 하나님이 고난을 주시는 이유
"하나님이시여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주시는 것입니까"라며 하나님을 원망하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글입니다. 하나님이 고난을 주시는 의미를 곱씹어 봅니다. -

[기고] 목사가 듣고 싶은 긍정적인 말 10가지
론 에드몬슨 목사는 교인들의 사고방식 중 긍정적인 요소를 10가지 알려줍니다. 이런 사고방식에서 나온 말을 들을 때 목사는 새로운 힘을 얻게 된다는데요. 목사가 신뢰하는 교인들로부터 듣고 싶은 긍정적인 말 10가지에는 어떤 말들이 있을까요? 아래의 그의 최근 칼럼 글 전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

[포토] NCCK임원-교단장, 노숙인 보호시설 순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임원 및 회원교단장들은 사순절 우리사회의 고난 받는 이웃을 찾아가는 순례의 하나로 17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노숙인 지원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

제2종교개혁 신학강좌 "행함 있는 믿음으로 구원"
임태수 호서대 명예교수가 이 강좌에서 "행함 있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며 한국교회에 있어서 제2의 종교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

‘고난당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긴급 시국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는 사순절을 맞아 매주 월요일 고난받는 현장을 찾았는데, 오는 21일(월)에는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고난당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긴급 시국기도회'를 개최합니다. -

[설교] 제자의 길
주님을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고백하는 우리는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예수님께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 전통은 예수님을 '참 하나님, 참 사람'(Vere Deus, Vere Homo)이라고 고백합니다. 세상이 온통 바닥부터 흔들리고 모든 가치관이 착종되는 때에 예수님의 삶을 기준음 삼아 우리… -

소강석 목사, 언론 기고 통해 재차 강변
국가조찬기도회 설교, 그리고 설교 와중에 불거진 여성 정치인 비하 발언으로 소강석 목사는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 목사는 한 일간지 칼럼을 통해 재차 자신의 입장을 강변했습니다. 어감상 그는 자신에게 쏟아진 비난을 '의도적인 트집잡기', '악의적인 비판' 정도로 이해하고 있어 보입니… -

새물결아카데미 3월 특별기획강좌
새물결아카데미가 오는 22일(화)부터 31일(목)까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에 위치한 새물결 북카페에서 총 4회에 걸쳐 ‘한국사회의 정치적 쟁점과 그리스도인의 선택'을 주제로 3월 특별 기획 강좌를 진행한다는 소식 전합니다. -

[기자수첩] 세월호 700일, 한국교회는 어디쯤 서 있을까?
지난 15일은 세월호 참사 발생 꼭 700일을 맞는 날이었습니다. 벌써 2주기가 가까워 오는데요, 정치권은 총선으로 인해 세월호 참사는 뒷전입니다. 한국교회는 어떨까요? 참사 발생부터 지금까지 가벼운, 아니 잔혹한 말로 상처 입은 이들의 아픔을 더욱 찔렀습니다. 아무래도 한국교회는 세월호로 상징되… -

[기고] "전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수의 방식
전도를 할 때 자신의 이야기를 진실되게 들려주는 것이 가장 큰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이 예수를 만난 이야기는 사마리아 동네의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를 믿게 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은데요. 전도에 대한 방법론적인 제안입니다. -

[카드뉴스] 비탄의 길(Via Dolorosa)(1)
고난주간 예수께서 걸어가신 비탄의 길 14 도정을 묵상하는 것은 유의미한 일일 것입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예수의 도정이 고독하지 않도록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그 비탄의 길을 함께 걸어봅시다. -

[설교] 고난 받으신 하나님
살다보면 환난도 격습니다. 핍박도 받습니다. 위험한 일도 만납니다. 도살할 양같이 꼭 죽을 것만 같은 상황과 처지에도 빠집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죽고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결국은 구원입니다. 부활입니다. 구원입니다. 영생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댓가를 지불하시고 우리 대신 고난을 … -

[설교] 과연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취임식 할 때,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를 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그런데 역대 미국 대통령 중에서 이렇게 성경에 손을 얹는 것을 거부한 대통령이 딱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1853년부터 1857년까지 14대 대통령을 역임했던 프랭클린 피어스(Franklin Pierce)입니다. 피어스는 대통령 취임을 … -

[인터뷰] “르네 지라르는 사회과학의 아인슈타인”
숭실대학교 초빙교수인 정일권 박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르네 지라르 연구자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정 박사는 실제 입문서를 비롯한 세 권의 저서를 냈고, 한동대, 고신대 등 여러학교에서 가르치며 지라르의 이름을 알려왔습니다. 올해부터는 숭실대에 출강하시는데요, 정 박사와 만나 르네 지라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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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
문화"기독교는 나의 필요 채우는 유용성의 종교 아냐"
양현혜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가 신간 『한국 개신교 사상사』(홍성사, 2025) 를 펴냈습니다. 양 교수는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