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드뉴스] 회개 기도 가운데 꼭 읽어야 할 성경구절 8개
죄를 범하기 쉬운 우리 신앙인들에게 회개란 마치 옷에 묻은 찌든 때를 깨끗하게 닦아내는 일과 같습니다. 회개 기도 가운데 꼭 읽어야 할 성경구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영국 유명 기독교 매체 칼럼니스트 알래나 프랜시스가 뽑은 성경구절 8개를 소개합니다. -

[카드뉴스] 고난 가운데 묵상해야 할 성경구절 5개
고난 가운데 묵상해야 할 성경구절 5개를 추려 보았습니다. 영국 유명 기독교 매체 칼럼니스트 캐서린 웨버가 꼽은 성경구절 5개입니다. -
인공지능시대 전문직: 목회자를 중심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교회와사회연구부와 청북교회(담임 박재필 목사)는 '기독교와 문화 2016년 1학기 세미나'를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개최한다. -

기아대책, 에콰도르에 1만 7000불 긴급 지원
지금 에콰도르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은 1만 7,000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이재민이 넘쳐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

[카드뉴스] 크리스천에게 가장 사랑 받는 성경구절 10가지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는 성경구절들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크리스천에게 가장 사랑받는 성경구절 10가지를 뽑아 보았습니다. -

NCCK 정기실행위원회, 한반도 평화조약안 채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4월21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64회기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조약안을 채택하고 신천지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

미AP통신, 형제복지원 사건 파헤쳐
형제복지원 사건은 참으로 부끄러운 인권침해 사건입니다. 그래서 SBS '그것이 알고싶다' 같은 시사고발프로그램에서 자주 다뤄지곤 했는데요, 미 최대 통신사인 AP통신도 이 문제를 심층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이 시설이 과거 군사독재 시절 체제 반대자들을 '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활용됐음을 폭… -

[한 장의 사진] 어버이연합 사건, 공동체가 책임 지자
요 며칠 사이 '어버이연합'이 연일 사람들의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기자도 집회 취재 있을 때면 어버이연합이 시위하는 광경을 자주 지켜보았는데요, 이들의 실체가 드러나니 그저 허망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들을 향해 손가락질 하기 보다, 공동체가 이들을 끌어안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 -

예장통합, 세월호 유가족들 예배 및 간담회 갖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채영남 목사)는 24일 오전 11시 총회장이 시무하는 광주 본향교회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를 갖는다. 이 예배에는 세월호 참사 아홉 명의 미수습자 가운데 은화·다윤·시찬 학생의 부모들이 초청될 계획이다. -

NCCK 실행위, 한반도 평화조약안 승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4월21일(목) 제62회기 2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한반도 평화조약안’을 승인 발표한다. 7장 16조로 구성된 평화조약안은 ‘한반도의 항구적이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남북의 평화통일 노력을 지지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데 있어 법적 … -

[기고]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V)
역사적 예수는 성령의 권능으로 많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였으나 권능을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긍휼을 풍성히 베푸는 사역자였다. -

[기고] 잠재력을 소비하고 치르는 비싼 대가
인간의 잠재력을 소비해버린 대가는 값비싼 희생을 요구합니다. 물론 희생을 치른 뒤에 각성을 얻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도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을 때에나 가능한 일입니다. 대개는 또 값비싼 희생을 치러야 하는 나락으로 자포자기한 채 빠져들고 마는데요. 특별히 오늘날 …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23 "이름 없음의 자비와 횡포"
칼 라너의 ‘익명의 그리스도인’은 선교가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선행은총의 구현 과정이라고 알려줍니다. 무조건적 선행은총이 ‘역사로, 현실로, 객관적으로 드러나고 수행되며 실현되는’ 현장이 바로 선교라는 것인데요. 따라서 라너의 포괄주의적 입장은 하느님의 보편적인 은총을 전제함으로써… -

[설교] 연민과 연대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깊은 연민과 그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려는 연대의식이야말로 이 무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요구되는 덕목입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우리도 그 거룩한 삶의 자리에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울타리 안에 갇힌 교회...참여의 통로 돼야"
굿미션네트워크(회장 한기양 목사)와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교수)가 지난 19일 저녁 서울 도림감리교회(담임 장진원 목사)에서 '목회사회학회'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가졌다. "한국교회 현실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특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성돈 교수(목회사회학)가 …
최신 기사
-
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 ... ... -
교계/교회"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