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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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금 목사, 한목협 대화마당 참석外
강남교회 전병금 담임목사는 2일(화) 오후 3시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주최하는 대화마당에 참석한 뒤 같은 날 오후 5시 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리는 한국생명의 전화 창립 38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한다. -
![[북 리뷰] 전병욱 목사 성범죄 고발 『숨바꼭질』 [북 리뷰] 전병욱 목사 성범죄 고발 『숨바꼭질』](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917/image.jpg?w=320&h=180&l=50&t=40)
[북 리뷰] 전병욱 목사 성범죄 고발 『숨바꼭질』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를 고발한 책 『숨바꼭질』(온라인카페 편집부, 대장간 출판사)이 지난 8월31일(월) 시판에 들어갔다. 이 책은 총 6장에 걸쳐 전 목사가 저지른 성추행의 실체와 함께 그에 대한 치리에 미온적인 평양노회, 그리고 그의 성범죄에도 여전히 그를 추종하는 홍대새교회…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 위한 마당기도회 계속
8월 31일 강남 옛 예배당에서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가 주최하는 마당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제123차를 맞이한 주일마당기도회는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주제로 계속되고 있다. -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늘 자문해야
저는 그 목표와 지향하는 세계에 대한 비전에서는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한번은 ‘일반사회운동과 기독교사회운동이 어떻게 다른가?’라는 주제로 글을 부탁받아서 쓴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 YWCA와 같은 운동에 관여하기는 했는데, 제가 볼 때는 궁극적으로 지향하려… -
[강남교회] 마음이 큰 사람
지난 달 우리 교회에서 부목사로 일하던 목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일년에 한 번씩 모여서 목회정보도 나누고 친교도 나누는 자리인데, 이번에는 14가정이 모여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가운데 이미 우리 교단에서 중진이 되어 목회에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
[강남교회] 너희는 나오라
제가 일본을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일본의 종교는 다신론적 경향이 강합니다. 그들이 섬기는 신전을 가리켜 ‘신사’라고 하는데, 한 마을에 하나씩 서 있는 신사에는 조상신을 비롯한 잡다한 신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의 신은 약 800만 개 정도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독교도 수많… -
[강남교회] 하나님의 동역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동역자 가운데는 이 땅에서 박해를 받은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무서운 박해가 프랑스에서 있었습니다. 가톨릭 국가인 프랑스에서 칼빈의 개혁정신을 지지하는 개신교 신자를 위그노(Huguenot)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당시 가톨릭 교회의 비성경적이고 … -
[강남교회]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1980년에 코끼리 인간(Elephant Man)이라는 소설이 영화화 되었는데 이 영화는 영국의 실존인물인 죠셉 메릭(Joseph Merrick, 1862-1890)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존 메릭’이라고도 불린 그는 ‘다발성 신경섬유종증’이라는 희귀병 때문에 끔찍한 기형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그를 ‘코… -
[강남교회] 그리스도의 사신
저는 28세에 목사 안수를 받은 후, 군종장교 훈련을 받고 중위 계급장을 달고 최전방 철책선 부대에 배치를 받았습니다. 아직 목사로서도 부족하기 짝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장교로서도 초급 장교로 어설프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하나님의 대사로서 군대에 파견된 성직자라는 자부심이 … -
[강남교회]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세계적인 부자였던 록펠러는 36세때 백만장자가 되었고 48세에 미국에서 제일 큰 회사를 경영했고, 53세에는 억만장자가 되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록펠러는 갖은 수단을 동원해 경쟁회사를 무너뜨리거나 합병하고 시장을 독점해 ‘부도덕한 독점재벌의 표본’이라는 비난… -
[강남교회] 하늘을 향하여
흔히 인간을 ‘만물의 영장(靈長)’(Man is the lord of the creation)이라고 합니다. 인간이야말로 모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동물만도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동물들은 일단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먹을 것에 욕심내지 않는다… -
[강남교회]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라
지금부터 약 20여 년 전에, 우리나라에 와서 신학대학원 과정을 하는 어떤 아프리카 출신 목사를 우리 교회에서 여러 가지로 도와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에게 용돈과 책값도 제공하고, 중간에 본국을 다녀오고 싶다고 해서 항공티켓까지 사주었습니다. 우리 교인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그 목사를 도… -
[강남교회] 날로 새롭도다
오래 전, 미국 뉴욕의 맨해튼으로 가려고 나룻배에 오른 18세의 한 영국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윌리엄이었는데, 매우 가난하고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났습니다. 아버지는 중풍으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고, 어머니는 폐결핵으로 늘 심한 기침이 멈추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소년은 돈… -
[남성교회] 위대한 자각(곤고한 사람)
오늘 본문 24절에 보면 위대한 사도 바울이 자신을 ‘곤고한 사람’이라고 토로하며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고 부르짖습니다. ‘곤고한 사람’은 원어해석을 보면 ‘고난을 많이 겪은 사람’, ‘불행한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공동번역에는 ‘비참한 인간’으로 번역되어 있습니… -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 한복협 9월 월례회서 기도회 인도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담임목사는 9월 12일 오전 7시 강변교회에서 ‘한국교회의 미래와 우리의 책임’을 주제로 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9월 월례회의 1부 기도회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설교에 이어 기도회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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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