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에서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및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2026년 녹색교회 선정 계획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생태적 비전인 '녹색교회 사업'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들 단체들은 녹색교회네트워크와 협력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정의 실현에 앞장서는 '올해의 녹색교회'를 선정해 왔다. 2006년부터 시작된 이 운동을 통해 현재까지 전국 146개 교회가 녹색교회로 선정되어 창조세계를 돌보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한편 '올해의 녹색교회'는 예배, 교육, 봉사, 선교, 조직 등 교회 전반에서 창조세계를 보전하는 일에 모범이 되는 교회를 선정하며, 선정된 교회에는 환경주일 연합예배에서 상패와 기념품이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