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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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이웃 종교 만남서 “우리는 형제”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국 방문 마지막 날인 18일(월) 오전 9시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 꼬스트홀 1층에서 이웃 종교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7대 종단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교황은 "삶이라는 것은 길이다.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이다. 다른 형제들과 함께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걸어가야 한다고 생… -

전병금 목사, 21일 생명의 전화 실행이사회 참석
강남교회 전병금 담임목사는 오는 21일 오전 7시 30분 생명의 전화 실행이사회에 참석한다. -
![[기자수첩] 교황 방한이 남긴 것 [기자수첩] 교황 방한이 남긴 것](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33/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교황 방한이 남긴 것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떠났다. 교황은 4박5일 동안 실로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 그럼에도 힘든 기색 없이 예의 그만의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교황은 방한 기간 내내 극적인 장면을 자주 연출했다. 각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기자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교황이 세월호 참사로 … -
![[기고] 교회 설 자리는 고통받는 사람들 곁 [기고] 교회 설 자리는 고통받는 사람들 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32/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교회 설 자리는 고통받는 사람들 곁
느부갓네살이 높이 솟은 나무와 그 나무가 베어지는 꿈을 꾸었을 때, 다니엘이 그의 꿈을 풀이하였다. 높이 솟은 나무는 왕을 상징하는데, 그 나무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베어지게 되는 순간이 올 것이고,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줄을 깨달을 때에야 회복된다는 것이 꿈의 의미였다. -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 공개 세미나
현대기독연구원과 새물결플러스 출판사는 오는 8월25일(월)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하나의교회에서 라는 표제로 공개 세미나를 갖는다.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7월 제임스 헌터의 저서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새물결플러스, 2014)를 출간한 계기로 저자… -
활빈단, 교황에 북한인권 관심 호소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8월17일(일) 충남 서산시 해미성지와 해미읍성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북한인권 개선에 관심을 쏟아주길 촉구했다. 활빈단은 혹독한 압제로 고통 받는 기아선상의 북한주민들이 인권과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어 중국과 동남아 지역을 떠돌다가는 체포되어 강제북… -

NCCK, 방북…조그련과 함께 남북공동기도회 가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회원교단, 회원기관, 여성대표, 청년대표를 포함한 19명의 대표단을 구성해 8월13일(수)부터 16일(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했다. NCCK는 광복절인 15일(금) 오전 평양소재 봉수교회에서 약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 조선그리스도련맹(조그련)과 공… -

NCCK, 교황 이한에 아쉬움 표현
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8일(월) 오후 한국을 떠났다. 교황은 이한에 앞서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근상 대한성공회 대주교, 박종덕 한국구세군 사령관 등 12개 ‘이웃종교 지도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
![[대중문화 리뷰] 강자의 시선에서 재구성된 전쟁 공포 [대중문화 리뷰] 강자의 시선에서 재구성된 전쟁 공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27/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강자의 시선에서 재구성된 전쟁 공포
전쟁은 인간을 극한의 공포로 몰아넣는다. 특히 전장의 군인은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처지이기에 이들이 느끼는 공포는 보통 사람의 상상 이상이다. 여성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의 2008년 작 는 전쟁터에서 겪는 병사들의 심리적 혼란을 그린다. -

한국 기독교인, 이번엔 앙코르 와트 불상 훼손
캄보디아 선교를 떠난 한국 기독교인이 앙코르 와트 유적지에서 사진을 찍다가 불상 머리를 훼손한 사실이 현지 언론에 보도됐다. 지는 14일(현지시간) 선교 여행 중이던 22세 김 모 씨가 앙코르 와트 유적의 불상에서 사진을 찍던 중 미끄러져 떨어졌고, 이로 인해 불상 머리가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
한국구세군, 『구세군 길라잡이』 발행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밀톤 S. 애그뉴의 『구세군 길라잡이』를 양웅철 번역으로 구세군출판부에서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 서적은 구세군의 교리와 생활과 역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서 구세군의 새신자뿐만 아니라 기존의 구세군인들에게도 구세군이 고백하고 선포하… -

“예수 믿는 것은 예수의 연민의 시선 배우는 것”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동성애 문제가 불거졌고 그다음에 고용허가제법이 개정되어 이주노동자들의 퇴직금 수령이 출국 후로 이월되는 등 소수자에 대한 차별의 문제를 상기시키는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이 일들은 동성애자들이나 이주노동자들을 이웃으로 간주하지 않는 배타성이 우리 사회에 깊… -
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캠프 성황리에 마쳐
하트하트재단(회장 신인숙)은 8월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캠프인 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음악캠프는 2006년에 창단된 발달장애청소년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그동안 전문 오케스트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던 전국 지… -

교회개혁실천연대, 문창극 사태에 대한 샬롬나비의 논평 관련 대담 개최
문화와설교연구원, 새벽이슬, 교회개혁실천연대는 공동으로 “세월호의 기억, 공적변화를 위한 시작”이란 주제 아래 를 8월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백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4층에서 개최한다. -

WCC, 제2회 국제“위안부”기념일 지켜
WCC 부총무 겸 총무대리 이사벨 피리 박사는 세계2차대전 당시 일본제국군대로 징집되어 성 노예로 학대당한 여성들을 위해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8월14일 제2회 국제“위안부”기념일을 지키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 편지를 보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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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