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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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혁 목사, 24일 그레이스선교교회서 설교
김명혁 목사가 오는 24일 그레이스선교교회에서 설교를 할 예정이다. 아래는 설교문 전문. 김 목사의 동의를 얻어 싣는다. -

교갱협, 제19차 영성수련회 성료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 이건영 목사)는 8월18일(월)부터 8월20일(수)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8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차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

WCC, “기후변화, 종교의 공통 관심사”
스위스 보세이 소재 세계교회협의회(WCC) 에큐메니칼 연구소에서는 8월4일부터 22일까지 ‘종교간 대화 여름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이 강좌에는 12개국 출신의 기독교, 회교, 유대교 대학생 19명이 참석했는데, 종교가 분쟁을 부채질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다종교 공동체가 형성된 것은 주목할 만한 … -

새길기독사회문화원, 2014 가을 일요신학강좌 개최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 박사)는 2014년 일요신학강좌 가을 프로그램을 8월31일부터 시작한다. 아래 강좌는 지정일 오후 1시30분에 강남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

현직 목사 부적절 인증샷, 불교계 반발 사
충남 예산에 위치한 ㅁ교회 담임목사가 사찰에서 부적절한 ‘인증샷’을 SNS에 올려 불교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 교회 최 모 담임목사는 지난 해 4월 이 지역 유명 사찰인 수덕사에서 기왓장을 들고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프로필 사진으로 올렸다. 최 모 목사가 든 기왓장엔 “수덕사는 … -

기장, 8·19 세월호특별법 여야 재합의 논평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동일 목사)는 8‧19 세월호 특별법 여야 재합의와 관련하여 8월20일 “유가족을 죽음으로 내모는 나쁜 정치”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
![[기자수첩] 교황 떠난 뒤 아쉬움 [기자수첩] 교황 떠난 뒤 아쉬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49/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교황 떠난 뒤 아쉬움
먼저 조마조마한 심정부터 밝히고 싶다. 앞으로 풀어갈 이야기가 자칫 이웃 종교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어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보와 관련해서 보여준 가톨릭의 처신은 사뭇 납득하기 어렵다.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 교황은 지난 14일(목) 오후 한국 천주교주교회의를 방문해 연설했다. 그런데 교… -
구세군-스탠다드 차터드, 시각 장애아동 지원 사업 나서
한국 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스탠다드 차터드 은행과 함께 이달 22일(금)부터 10월25일(토)까지 두 달간 ‘시각 장애아동 공부방 지원사업’에 나선다. 두 기관은 지난 해 서울지역 저소득층 시각장애아동 20가정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서울을 포함해 경기, 부산 지역까지 범위가 확대됐고 지원 대상… -

박종화 목사, “교황의 섬기는 사랑 개신교도 실천해야”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가 8월19일(화) 국민일보에 “섬기는 사랑이 참된 교회의 힘”이라는 글을 기고했다. 박 목사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보내며 “개신교를 비롯한 종교계가 깊이 유념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에 대한 소회를 제목에 실어 표현했다. -

재정 비리 의혹 처음교회 윤 모 목사, 불구속 기소
재정 비리 의혹을 받아 왔던 부천 처음교회 윤 모 목사가 불구속 기소된 사실이 최근 드러났다. MBC는 18일(월) 이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부천 처음교회는 출석교인 5,000명에 다섯 개 지교회를 둔 중대형 교회로 알려져 있다. 윤 모 목사의 재정 비리 의혹은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이 교회 신도들 1,000여 … -

동방정교회, 중동지역의 종교적 극단주의 대항 연대 호소
근동지역의 고대교회 고위성직자들이 중동지역에서 “살해하고 파괴하며 교회의 거룩함을 훼손하는” 극단주의 무장단체들을 비난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8월7일(목) 레바논에서 마론파 대주교인 비샤라 부트로스 알 라이 추기경의 초대로 회합을 갖고 중동지역의 분쟁에 대해 우려를 표… -

예장통합 김동엽 총회장, 한일장신대 명예박사학위 수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의 김동엽 총회장이 한일장신대(총장 오덕호 박사)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는다. 한일장신대는 오는 9월 2일(화) 오전 11시 대학 예배당에서 개교92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하면서 제6회 명예박사학위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총회장은 34년간 서울목민교회에서 시… -
서울YMCA 청소년 소원우체통, 지적장애 청소년에게 전자키보드 지원 결정
서울YMCA ‘소원우체통’ 선정위원회는 8월11일(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사연 중 신미연(가명, 19세, 서울 서대문구)양의 사연을 선정하여 11번째 수혜자로 결정했다. -
‘21세기 개혁신학이 개혁의 길을 묻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하 신학대회)가 오는 21일(목) 서울 청파동 삼일교회(담임목사 송태근)에서 열린다. ‘21세기 개혁신학이 개혁의 길을 묻는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신학대회에서는 ‘개혁주의예배신학’, ‘현대 목회와 예배갱신’, ‘로마 가톨릭과 기독교가 연합할 수 있는가?’(직제일치… -
![[손규태 칼럼] 정의로운 분배만이 경제를 살린다 [손규태 칼럼] 정의로운 분배만이 경제를 살린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41/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칼럼] 정의로운 분배만이 경제를 살린다
경제의 성장정책을 추진하여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공약하고 출범한 이명박과 박근혜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제상황은 좋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서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그동안 중산층은 점점 몰락해가고 서민층과 특히 노령층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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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