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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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병욱 목사님께 보내는 글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추행 행각이 관련 서적인 『숨바꼭질』의 출간과 저자 인터뷰를 계기로 다시금 수면위로 떠올랐다. 전 목사의 성추행 행각은 이미 보고된 사례만 8건에 이른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를 옹호하는 목소리는 잦아들지 않는 실정이다. ‘회개 여부는 하나님이 판단한다’는… -
개신교, 종교간 갈등 원인 제공자로 지목
개신교가 종교 편향 논란으로 자주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개신교가 종교간 갈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결과를 9월29일(월)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1년에 이어 연구소가 3년 주기로 실시하는… -

김명용 장신대 총장, 생명신학 협의회 참석
김명용 장신대 총장이 오는 11일(토) 생명신학 협의회에 참석한다. -

최형묵 목사, “영성권력이 이동하고 있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소장 양권석 신부)는 9월29일(월) 오후 제178차 월례포럼을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진행했다. 발제는 최형묵 천안살림교회 목사가 맡았고 주제는 “목사의 영성에서 장로의 영성으로: 영성권력의 이동”이다. 최 목사는 서두에서 한국사회가 민주화의 과정… -

NCCK 차기 총무 후보 확정…김영주·류태선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차기 총무 후보가 확정됐다. 9월 30일(화) 오후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김영주 현 NCCK 총무(기감)와 류태선 목사(통합)가 후보로 등록했다. 김영주 목사는 임기 중 정년을 넘긴다는 이유로 후보 자격 논란이 일었으나 최근 NCCK 헌장위원회는 ‘연임 가능’이란 유권해… -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사건 보도 유감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사건 보도 유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097/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사건 보도 유감
9월 마지막 주 월요일의 키워드는 단연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였다. 이날 이른 아침 ‘전병욱’과 ‘홍대새교회’는 짝으로 검색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1, 2위에 오르더니 하루가 저물도록 검색어 상위권에 머물렀다. 통상 네티즌들의 관심사가 시시각각 부침이 심하다는 사실, 그리고 주로 연예… -
[강남교회] 우리가 받은 은혜
소설가 정연희의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소설을 보면, 맹의순이라는 실제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이분은 우리 한신대 선배로서, 거제도 포로 수용소에서 환자들을 돌보다가 27세에 세상을 떠난 분입니다. 평양 장대현 교회의 맹광호 장로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해방 후 월남하여 한신대에 … -
[강남교회] 믿을만한 사람
한 말에 우리 기독교인 가운데 위대한 민족의 스승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월남 이상재(1850-1927)는 한국 기독교 역사상 큰 유산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의 교육자이며,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 언론인인 이상재 선생은 정말 애국자였습니다. 하루는 고종 황제를 알현하러 갔는데, 어떤 … -
[강남교회] 어떻게 헌신할까?
기독교 국제회의에서 어떤 세계적인 선교학자가 강의하면서 자기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출세하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겪은 경험 때문인데, 영국의 식민지인 아프리카 사람들 중에 신앙이 좋은 가난한 집 자녀들을 데려다가 옥스퍼드 대학이나 캠프리지 대학에서 공부를 시켜… -
[강남교회] 거룩한 근심
미국의 위대한 교회 지도자였던 웰치 목사는 101세 생일을 맞아,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목사님, 101세 연세에 대해서 두려움은 없습니까?” 이 질문에 대해서 웰치 목사는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저는 30년 전에 70세에 은퇴했는데, 그때 늦게나마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제가 과거를 회고해 … -
[강남교회] 자랑스러운 성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손주 자랑은 이미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손주 자랑하려면 돈 만원씩 내고 하라”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손주가 무엇을 하든지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

NCCK, “김영주 총무 입후보 가능” 유권해석 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총무인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NCCK 헌장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 26일(금) 현 김영주 총무의 연임이 가능하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김 총무의 연임은 그의 나이(1952년 12월10일 생, 만62세)로 인해 논란이 일었다. 만약 그가 연임에 성공할 경우 2017년 12월10일이면 65세로 … -

평양노회, 전병욱 목사 면직 다룰 듯
최근 『숨바꼭질』 출간을 계기로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평양노회(이하 노회, 노회장 강재식 목사)는 오는 10월13일(월) 열릴 정기노회에서 전 목사 면직안건을 다룰 방침이다. 익명을 요구한 노회 고위 관계자는 30일(화) … -
[강남순 노트] 검찰의 사이버 감찰
박 대통령이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었다, 사이버 여론이 국론을 분열시키고 사회의 분열을 가져오고 있다"는 말을 하자 마자 검찰은 사이버공간의 감찰을 시작한다고 한다. 웃고 넘기기에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지닌 이의 그 강경한 어조가 매우 서늘하고, 곧 이은 검찰의 대응도 … -
![[포토] 생명평화 도보순례 나선 성공회 사제들 [포토] 생명평화 도보순례 나선 성공회 사제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088/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생명평화 도보순례 나선 성공회 사제들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이하 사제단)은 29일(월) 진도 팽목항을 출발해 오는 10월18일(토) 서울 광화문 광장에 도착하는 에 나섰다. 사제단은 순례에 앞서 팽목항에서 파송 성찬례를 봉헌한 뒤 세월호 참사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이 머무는 진도 체육관까지 도보로 이동했다. 사제단은 체육관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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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