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카드뉴스] 좋은 설교하는 방법 5가지

입력 Mar 04, 2016 04:09 AM KST
sermon_01
(Photo : ⓒ베리타스 콘텐츠기획팀)
▲좋은 설교하는 방법 5가지
sermon_02
(Photo : ⓒ베리타스 콘텐츠기획팀)
▲좋은 설교하는 방법 5가지
sermon_03
(Photo : ⓒ베리타스 콘텐츠기획팀)
▲좋은 설교하는 방법 5가지
sermon_04
(Photo : ⓒ베리타스 콘텐츠기획팀)
▲좋은 설교하는 방법 5가지
sermon_05
(Photo : ⓒ베리타스 콘텐츠기획팀)
▲좋은 설교하는 방법 5가지
sermon_06
(Photo : ⓒ베리타스 콘텐츠기획팀)
▲좋은 설교하는 방법 5가지
sermon_07
(Photo : ⓒ베리타스 콘텐츠기획팀)
▲좋은 설교하는 방법 5가지

윤성민 박사(옥스퍼드대 수학)가 제안하는 이 시대의 좋은 설교란!

윤 박사는 새물결아카데미에서 주관한 '설교클리닉'에서

현대인에게 영향력있는 설교를 제안했습니다

1)회중이 이해할 수 있는 설교

기존신자들은 물론 새신자들까지 아울러 포괄할 수 있는 설교.

정말 필요합니다

목사님들만의 언어와 세계에 갇혀서는 안되요~

2) 생동감이 있고 명확한 설교

아무리 깊은 설교라도 삶에 직접적으로 맞닿아있는 생동감이 없다면

그것은 또한 성도들에게 살아있지 못할 것입니다.

3) 설교와 예배가 하나의 메시지가 되는 설교

예배와 설교가 조화를 이루어야

성도들이 집중력있게 그리고 보다 흡수력있게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설교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4) 회중의 신학적 사고를 자극할 수 있는 설교

현대인은 교회가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세계관에

갇혀있지도 않고 갇혀있을 수도 없습니다

사회와 역동적으로 대화하는 신학적 사고를 자극한다면

더 많은 사유와 묵상의 기회를 제공하겠지요

5) 교회 문밖에 나갈 때 회중이 마음에 담고 나갈 수 있는 설교

위의 것들의 요소들이 모아져 결론적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담겨져야 합니다. 그들이 마음에 꼭 품고 나갈수 있는 설교,

쉽지는 않지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예수의 말씀을

천착하여 성도들에게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목사의 의무이며 긍지가 아닐까요

오피니언

기자수첩

[뉴스 뒤끝] 리더십 부재 트럼프, 링컨에게 배우라

미국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코로나19에 이어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민들 시위까지.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태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성서 들고 인증샷 찍은 트럼프에 미 종교계 ‘격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강압적 체포과정에서 숨지자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미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