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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1] 명성교회 세습 논란, 25일 오후 최종 결론
김태영 104회기 총회장 수습전권위 논의 결과 발표 예고

입력 Sep 25, 2019 10:11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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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에서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2년 넘게 이어졌던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104회기 총회 사흘째인 25일 최종 결론이 날 전망이다.

김태영 총회장은 25일 오전 "수습전권위 논의가 잘 이뤄지고 있다"며 오후 4시 경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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