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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국가장 참석한 이홍정 총무, 공식 사과 입장 표명

입력 Nov 04, 2021 06:08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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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고 노태우 씨 국가장 영결식 중 기도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가 4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식 사과했다.

고 노태우 씨 국가장 영결식 중 기도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래 NCCK) 이홍정 총무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갖고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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