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기장, 김진숙의 농성해제에 “노동자에게 위안주는 사건”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는 이번 노사 합의에 "1년간의 길고 긴 정리해고 투쟁이 노동자의 승리로 끝났다는 점에서 지금도 전국 곳곳에서 어려운 조건에서 외롭게 싸워가고 있는 많은 해고 노동자들에게 큰 위안을 주는 역사적인 사건이라 생각된다"며 "신자유주의 기업경영 방식을 내세워 기업의 … -
연세대 신과대 동문회 "연세대 사유화 획책 즉각 중단하라"
‘기독사학’ 연세대학교가 최근 추경이사회에서 ‘4개 교단에서 파송이사를 추천받아 연세대 이사로 선임한다’는 조항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동대학 신과대 동문회까지 나서 ‘연세대 사유화 획책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내는 등 갈수록 파장이 커지고 있다. -

임보라 목사 “진보 교회에서도 여성신학 가르치기 꺼려해”
대표적인 진보 교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동 향린교회(담임목사 조헌정)의 임보라 부목사가, “보수 교회와 차별화를 꾀하는 진보 교회 역시 성차별은 여전하다”는 요지로 발표했다. 8일 저녁 7시 서대문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열린 생명평화마당 주최 월례포럼에서다. -
에큐메니칼 여신학생 연대 출범
감신대, 장신대, 한신대 등의 여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에큐메니칼 여신학생 연대’를 조직하고 오는 14일(월) 오전 11시 광장동 장신대 소양관 310호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

교회협, “연세대학교 이사회 정관 개악 즉각 취소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산하 연세대학교이사파송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박위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이하 대책위)는 최근 연세대가 추경이사회를 열어 4개 교단이 한 명씩 파송하기로 되어 있는 조항을 삭제하였다는 소식에 "우리는 연세대학교 이사회가 이번 정관 개악을 즉각 취소… -

학내 비리의혹 제기한 협성대 신학과 교수들 형사고소
교내 연구비 관련 비리 의혹을 사고 있는 몇몇 신학대 교수들과 정치 목사들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 협성대 신학대 교수들 10명이 사이버상의 명예훼손 혐의로 동대학 현직 목사이자 객원교수 등으로부터 고소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한국교회언론회, 교단장 및 총무 초청 간담회 개최
한국교회언론회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앰배서더호텔에서 주요 교단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교회를 지키고 보호하는 일은, 안으로는 치열한 개혁과 밖으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동시에 부당한 외부 도전에 대해서는 일치된 마… -
“기독교인 탈선, 범죄로 유혹하는 음란사이트 규제해야”
얼마 전 모 교회 부목사 정모 씨의 여신도 A씨를 상대로 한 엽기 행각 보도에 한국교회언론회는 기독교인을 탈선 또는 범죄로 유혹하는 음란사이트를 규제하고 경고해야 한다고 4일 밝혔다. 다음은 한국교회언론회가 낸 논평 전문. -

연세대에 교단 파송이사 못 들어가나?
한국기독교장로회와 대한성공회가 추천하는 파송이사를 4년간 선임하지 않았던 연세대학교(김한중 총장)가 지난 달 27일 개최한 정기이사회를 통해 ‘4개 교단에서 파송이사를 추천받아 연세대 이사로 선임한다’는 조항을 아예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국교회 여성들, 정치 참여를 말하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는 2일 오후 2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여성, 정치를 논하다!’를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이제는 기독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를 통해 여성연합회는 기독 여성들의 정치 참여에 대한 신학적 근… -
이영훈 목사, 조용기 원로목사와 불화설 일축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30일 주일예배를 통해 조용기 원로목사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이 목사는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후 조용기 목사님의 영적 사역 계승자로 최선을 다해 왔으나 교회가 부흥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1년 여 전부터 교회 안팎으로 문제가 생겨 매스컴… -

“동성애자는 가톨릭 시설에 출입도 못 합니까?”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운영하는 가톨릭청년회관 ‘다리’가 최근 ‘동성애자가 포함됐다’는 이유로 한 단체의 대관 요청을 거부해, 동성애자들이 항의하고 나섰다.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진보신당 성정치위원회 등이 참여하고 있는 소모임 ‘소수자 주거권 확보를 위한 틈새… -
기독여민회 11.11 창립 25주년 기념행사
사회 구석진 곳의 여성민중들을 돌보기 위해 1986년 창립된 ‘기독여민회’(회장 김주연, 총무 김숙경)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1일 당산동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기념행사를 연다. -
한복협 월례회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을 주제로 월례발표회를 오는 11일(금) 오전 7시 역삼동 화평교회(김병훈 목사)에서 연다. -

“당회 거치지 않은 돈 십원 하나 지출 못하게 해”
"13년 전인 1998년 여름 서울영동교회의 네 번째 분립교회인 샘물교회를 개척하도록 주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미 분당에 200여 개 교회가 있는데 또 하나의 교회가 왜 세워져야 하는가? 교회의 주인이신 주께 묻고 또 물었다. 그 때 주신 응답은 "같은 교회를 또 하나 세우라는 것이 아니고 건강한 교회를 하…
최신 기사
-
사회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차별금지 조항 둘러싸고 다양한 해석
제주도가 최근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핵심으로 한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선포한 가운데, 이를 계기로 ... ... ... ... -
교계/교회"침묵 속에 묻힌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일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해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총무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사랑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과 더불어"
"종교적 질문은 사실 답이 없습니다. 답이 없기에, 종교적 질문에 너무 쉽게 결론을 내는 순간 오히려 진리가 ... ... -
학술한림원·서울신대, ‘한국교회와 이단 대응’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기독교한림원(회장 정상운 성결대학교 명예총장)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지난 11월 28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