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럽난투극, 발발이 네티즌 수사대 출동

지난 4월 말, 강남 인근의 한 클럽에서 인기 방송인 A씨와 톱모델로 활약 중인 B씨가 심야 난투극을 벌인것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일부 네티즌은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가 누구고 왜 싸웠는지 등을 파헤치며 자체 수사에 돌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네티즌들이 난투극 끝에 치아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을 입은 A씨가 K씨라는 등 추측성 발언을 내놓으며 네티즌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있는 것.

하지만 당사자인 A씨와 B씨는 말다툼에서 주먹다짐이 된 당일 난투극 사건 이후 “화해했다”는 입장을 표하며 실명 공개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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