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기후·청년·빈곤 심포지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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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웹포스터)
▲기후·청년·빈곤 심포지움이 내달 6일, 1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재 공간 새길에서 열린다.

기후·청년·빈곤 심포지움이 내달 6일, 1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재 공간 새길에서 열린다. 행사 취지에 대해 주최측은 "기독청년 기후빈곤 프로젝트는 기독청년들이 작년부터 이어오던 청년빈곤 프로젝트에 최근 뼈저리게 절감되는 기후위기 현실을 잇대어 함께 살펴보고자 심포지움과 대화마당으로 준비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 심포지움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한국루터회 청년연합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데나리온은행,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YWCA연합회 청년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NCCK생명문화위원회, PCUSA(미국장로교)가 후원한다.

이지수 admin@verita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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