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이 오는 8월 31일 광화문광장 서영철 대표 분향소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이 오는 8월 31일 광화문광장 서영철 대표 분향소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이 오는 8월 31일 광화문광장 서영철 대표 분향소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추모제에서는 희생자들의 삶을 기억하고 추모하며, 유가족과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피해자 중심의 온전한 회복과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로 했다.
4대 종단은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진실이 온전히 밝혀지고 정부와 기업이 그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든 생명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종교의 역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