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김영주 NCCK 총무가 지난해 11월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앞 옥외 광고판에서 노숙 농성 중인 케이블방송사 씨앤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방문했다.

    구세군, 몽골 선교에 힘쓸 듯

    구세군 전광표 사령관이 몽골 선교에 동참해 달라는 메세지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전 사령관은 “2008년 우리는 한국선교 백년을 맞이했다. 100주년 행사를 두달 남짓 앞두고 한국 구세군의 새로운 과업을 깨닫게 되었다”며 “한국구세군 군우들이 몽골을 향한 선교적 사명에 동참해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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