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회 분쟁이 지속되면서 용역들에 의해 갈수록 난폭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노회 및 총회 차원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고 있으나 해노회 등은 정작 뒷짐을 지고 있어 논란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민중의 평화를 위하여"안 선생님은 민중들의 현장에서 성서를 다시 읽어내고 축제를 벌이고, 억눌리고 설움을 당해 쌓인 한들을 풀어내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제도 교회를 성장.. |
아가는 구약성서 중에서 특별히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던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신앙적이고 종교적인 가르침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