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일 집권 이후 4번째 신년사를 발표한 가운데 이례적으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모습들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오늘의 한국교회는 이러한 신앙의 유산을 얼마나 충실히 계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여전히 구원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회의 구조적 불의에 대한 예언자적 발언은 .. |
서울 반포아파트 분양가가 800만원이던 시절 일주일에 두세 번은 하루 1200만원을 어렵지 않게벌었다는 전 기업주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