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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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두 손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 눈길Dec 15, 2018 06:01 AM KST

가수 허영지가 기도하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허영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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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Day 6. 해야 할 숙제를 잊더라도Dec 15, 2018 05:10 AM KST

처음 오는 곳인데? 에스테야를 벗어나자마자 낯설지 않은 장소가 나타났다. 순례자들에게 무료로 와인과 생수를 나눠주는 수도꼭지가 등장했다. 다시 이야기하겠지만, 이곳도 까미노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기념적인 장소 중 하나이다.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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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YMCA의 정체성: 기독성, 청년성, 운동성(정치성)Dec 15, 2018 04:54 AM KST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 13일(목)일 김경민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서광선 전 세계YMCA 회장(본지 회장)이 축사를 하면서 YMCA가 남북의 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며 고유의 청년성과 기독성을 회복할 것을 당부했다.

이인기 기자

ncck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 연대 "비정규직 노동자 죽음의 행렬을 멈추라"Dec 14, 2018 06:30 PM KST

지난 11일 오전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아무개씨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사고 이후 비정규직, 그리고 위험의 외주화라는 노동계의 고질적인 관행을 철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가 13일 성명을 내고 비정규직 철폐 및 위험의 외주화 중단을 위한 법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성탄절 퀴즈

[기고] 성탄절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퀴즈를 맞혀보세요Dec 14, 2018 04:49 PM KST

성탄절에 관해서 당신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교회에서 12월 동안에 제공해왔던 성탄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략적인 요점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지는 자신이 없다. 아래 퀴즈를 풀어보면서 성탄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보자. 주일학교에서 사용한 문제이니까 먼저 한 번 풀어보고, 그 다음에 성경을 찾아가며 답을 확인해보면 좋겠다.

이인기 기자

구세군 기부

현대해상, 구세군 자선냄비에 2억 원 기부해Dec 14, 2018 02:47 PM KST

현대해상이 12월 13일(목) 서울시 중구 소재 구세군중앙회관에서 한국구세군의 사랑의 자선냄비에 2억 원을 기부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총 25억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은 다문화 지원과 해외 자원봉사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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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갈등 대전신학대, 신임 총장 맞았지만 불씨 여전Dec 14, 2018 07:35 AM KST

본지는 올해 2월부터 대전에 있는 예장통합 직영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 학내 갈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이 학교는 우여곡절 끝에 새 총장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새 총장서리 체제가 안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날 신임 총장서리 취임식엔 림형석 예장통합 총회장 등 총회 임원진들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정작 학내갈등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유석 기자

김경민

김경민 신임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한반도 통일과 시민운동에 힘쓰겠다"Dec 14, 2018 07:35 AM KST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 13일(목)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김경민 신임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취임식에서 김 사무총장은 한국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시민 사회 운동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인기 기자

labour

[사진] 태안발전소 사망사고 시민대책위 "끝까지 달려들겠다"Dec 13, 2018 08:44 PM KST

11일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에서는 꽃다운 나이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참혹하게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을 익히 봐왔는데요, 더 이상 죽음이 이어지지 않기 바랍니다. 고인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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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밭 칼럼] 플라톤의 동굴비유와 바울의 눈에 덮힌 비늘Dec 13, 2018 12:40 PM KST

고대로부터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요 밝고 맑은 이성으로서 사건의 진위 판단을 바르게 할 수 있는 존재라고 믿어왔다. 고대 헬라사람들의 로고스 이론이나 불교와 유교에서 인간 품성에 대한 신뢰가 그것을 말한다. 그런 입장에 비교하면 기독교는 한편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로서 긍정적이면서 다른 한편 '사람은 누구나 다 죄인' 이라고 부정적으로 본다.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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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없는 '사회적' 교회의 일일 찻집Dec 13, 2018 10:40 AM KST

나도 너도 때로는 파블로프의 개들과도 같아서 십자가를 보면 교회라 단정하고 교회라 하면 십자가가 꼭 있어야만 한다고 고집 부린다. 십자가를 달고 있는 교회가 아닌 수많은 곳들을 우리의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는 데도! S교회 주식회사, M교회 주식회사 같은 교회가 아닌 곳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우리는 십자가를 달고 있지 않은 데도 교회보다 더 교회인 곳들도 가끔 볼 수 있는 데도! 바로 지금부터 이야기하려고 하는 한 '카페'가 그렇다.

장효진 기자

[서평] 결국에는 사랑인 것을Dec 13, 2018 09:55 AM KST

필자는 해병대 복무 중 우울증이 발발해 현재 자신의 증세를 치유하며 삶으로 복귀하기 위해 의미를 찾아가는 중이다. 그는 여러 번의 충동으로 자살을 시도했지만 자신을 살아 있게 만든 힘이 사랑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는 이 말을 믿고 있다. “존재할 이유를 갖지 않았던 무엇, 당신에게 하나의 가능성처럼 주어지지 않았던 무엇을 존재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이인기 기자

조울증의 철학

[신간소개] 조울증의 철학적 통찰과 기호학적 상상력Dec 13, 2018 07:38 AM KST

본서는 단순히 조울증과 그의 진단 그리고 약물치료와 상담에 관한 체험적 수기가 아니다. 지금까지 조울증과 같은 정신적 질병은 약물치료와 정신분석가 혹은 상담가의 상담을 병행하면서 치유해 왔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세계에서 이 약물치료와 상담치료의 병행만으로는 병의 치유나 경과가 그다지 성공적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본서는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철학적 통찰과 기호학적 상상력을 제시한다.

이인기 기자

quo

[데스크시선] '궁극적 관심'의 훼손에 대한 분노Dec 12, 2018 07:23 AM KST

일반시민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태도가 매우 공격적이다. 때로는 노기를 띤 경우도 있다. 이 같은 반응은 대형교회들의 문제 때문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목사나, 혹은,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유명인사들의 비리가 보도되기라도 할라치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기독교 전체를 매도하는 댓글들이 쇄도한다. 현재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 정서가 그만큼 편만해져 있는 것이다. 이는 교회가 궁극적 관심의 의미를 훼손한 것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분노 때문이다.

이인기 기자

seungjin

[기고]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적인 신앙생활 (6)Dec 12, 2018 07:21 AM KST

역사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신약성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성서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특히 구약의 율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죄인의 구원을 위해서 율법은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율법, 특히 도덕적 율법들(Moral Laws)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규범(Norm)인가? 십계명과 십일조 헌금 등의 율법들은 복음의 시대에도 계속해서 유효한 것인가? 이 글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제시한다.

이인기 기자

오피니언

기고

[기고] 성탄절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성탄절에 관해서 당신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교회에서 12월 동안에 제공해왔던 성탄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략적인 요점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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