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KBS

[뉴스되짚어 보기] 고대영 사장 해임은 KBS 정상화의 시작이다Jan 23, 2018 05:38 PM KST

고대영 KBS 사장이 결국 해임됐습니다. 고 사장의 해임 소식이 전해지면서 KBS 정상화 기대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 사장의 해임이 KBS 정상화의 완성이 아님을 기억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보다 고 사장 해임은 KBS 정상화의 출발점일 것입니다.

지유석 기자

하나님 능력

[기고] 믿는 자가 누릴 지극히 크신 능력Jan 23, 2018 02:03 PM KST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알아야 한다. 그 능력을 알지 못하면 거기에 접근할 수 없고 그것으로부터 이익을 얻지 못하며 심지어 그것을 요청하지도 않게 된다. 그래서 불필요한 고통을 많이 겪기도 한다. 바울 사도에 따르면, 우리는 그 능력을 그저 기도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다.

이인기 기자

침례

[기고] 침례교인들은 무엇을 강조하며 믿고 있는가?(IV)Jan 23, 2018 02:03 PM KST

이 글은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논문집인 『복음과 실천』 제59집(2017년 봄)에 실린 논문 "침례교신앙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필자가 대폭 수정하고 보완하여 기고한 것이다. 자유교회 전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침례교회에서는 무엇을 특별히 강조해서 믿고 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며 5부로 나누어 연재한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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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KBS이사회, 속히 KBS 정상화하라"Jan 22, 2018 12:45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는 망가지고 피폐해진 KBS가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고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KBS이사회가 언론자유와 방송 독립을 고사시켜온 고대영 사장 해임 제청안을 지체 없이 의결하여 5개월간의 총파업을 종식시키고 KBS정상화를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NCCK 언론위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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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생명의 노래Jan 22, 2018 09:05 AM KST

탐욕과 투기와 황금만능주의가 판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진정으로 회복해야 할 영성은 ‘가난의 영성,’ ‘청빈의 영성’이다. 가진 것 없어도 하나님 지으신 아름다운 창조세계만 보아도 마음이 풍요롭고 환희가 넘치는 영성이다. 이런 영성으로 우리가 생명의 노래를 부르게 될 때 우리는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게 된다.

이인기 기자

예루살렘

WCC, "예루살렘의 미래는 공유된 미래여야"Jan 22, 2018 09:02 AM KST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는 1월 17-18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예루살렘 지지 세계회의>에서 예루살렘이 특정 종교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 되며 앞으로도 세 종교와 두 민족의 공유지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인기 기자

ms

[이슈 되짚어보기]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마라"Jan 22, 2018 07:51 AM KST

지난 주간엔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심리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때 불상사가 없지 않았는데요, 그 장면을 한 번 되짚어 보았습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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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회장 1심서 선거무효 판결Jan 20, 2018 01:12 AM KST

전명구 감독회장이 1심에서 선거무효 판결을 받게 됨에 따라 감독회장 직무 정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6합의부(재판장 이수영)는 성모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명구)을 상대로 2016년 12월 제기한 감독회장선거무효소송에 대해 19일 선거 무효임를 확인하고 소송 비용을 피고가 부담하라고 판시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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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구성원, 김대옥 목사 임용 철회 연서명 돌입Jan 19, 2018 11:05 PM KST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국제법률대학원(HILS) 김대옥 조교수(목사)의 재임용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동대 재학생들과 동문들이 17일 김 목사의 재임용 거부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내고 동문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연서명에 들어갔습니다.

지유석 기자

침례

[기고] 침례교인들은 무엇을 강조하며 믿고 있는가?(III)Jan 19, 2018 10:51 AM KST

이 글은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논문집인 『복음과 실천』 제59집(2017년 봄)에 실린 논문 "침례교신앙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필자가 대폭 수정하고 보완하여 기고한 것이다. 자유교회 전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침례교회에서는 무엇을 특별히 강조해서 믿고 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며 5부로 나누어 연재한다.

이인기 기자

요새

[기고]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Jan 19, 2018 10:50 AM KST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겠다는 약속을 결코 어기지 않으신다. 그분은 그 약속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도장을 찍어서 보증을 주시고 우리 마음에 성령까지 주셨다. 그분은 우리의 피난처요 요새요 우리가 의뢰할 하나님이시다.

이인기 기자

kimkisuk

[설교] 영적 거인들의 만남Jan 18, 2018 11:20 PM KST

"어느 날 갈릴리 나사렛에 머물고 계시던 예수님이 요단 강에 오셔서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세례는 '죄의 용서' 혹은 '씻음'을 뜻하는 것이기에, 죄 없으신 주님이 세례를 받으셨다는 사실이 낯설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례를 통해 모든 인간의 운명 속에 뛰어 드셨습니다. 우리와 다른 자리에 서서 우리에게 구원의 손을 내미신 것이 아니라, 喜怒哀樂愛惡慾 속에서 복닥거리는 우리들의 삶의 자리에 풍덩 뛰어들어 우리와 함께 울고 웃으시면서, 더 높고 깊은 세계를 열어 보여주셨습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trans

종교 공공성 고양 위해 종교투명성센터 16일 출범Jan 18, 2018 07:23 PM KST

종교계의 투명성, 책임성, 공공성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종교투명성센터가 16일 출범했습니다. 종교투명성센터는 "종교계 예산의 투명한 집행과 공개를 통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재정운영과 예산 집행을 도모하고 종교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제고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유석 기자

구세군자선냄비

구세군, 2017년 자선냄비 거리모금 통해 이웃사랑 확인Jan 18, 2018 01:32 PM KST

한국구세군은 지난 해 12월 31일로 2017년 자선냄비 거리모금을 종료했다. 이번 자선냄비 집중모금 기간(2017년 11월 30일 - 12월 31일) 동안 모금된 국민의 성금은 작년보다 5% 증가된 63억 3600여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인기 기자

kimyounghan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I): 자유, 사랑, 관용, 정의, 평등, 차별 개념의 젠더주의적 왜곡Jan 18, 2018 01:12 PM KST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와 차별을 받아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내용을 성찰해보면 동성애는 성적 중독이며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들이 주장하는 자유, 사랑, 관용, 정의, 평등, 차별 등 인권과 연계된 개념들은 젠더주의적으로 왜곡되어 있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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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침례교인들은 무엇을 강조하며 믿고

이 글은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논문집인 『복음과 실천』 제59집(2017년 봄)에 실린 논문 "침례교신앙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필자가 대폭 수정하고 보완하여 기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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