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anti

[시론]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죄책고백은 없는가?Feb 22, 2019 10:28 AM KST

가톨릭교회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추기경이 속한 대표기구인 주교회의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주교회의 담화엔 일제 강점기 정교분리를 내세우며 신도의 독립운동 참여를 막았던 죄과를 고백하고 반성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개신교 교회는 어떨까요? 최근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의 언행은 개신교를 더욱 부끄럽게 합니다.

이활 기자

joheonjung

그리스도교-주체사상 진지한 대화 모색키로Feb 22, 2019 07:23 AM KST

'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설립됐다. 연구소 측은 "그리스도인들의 남북 사상교류를 목적으로 2018년 11월 29일에 창립됐다"면서 "오는 2월 26일 화요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창립보고 및 연구소장 취임예배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지수 기자

NCCK

3.1운동 100주년, 개신교계 기념예배 준비에 한창Feb 21, 2019 01:48 PM KST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개신교계도 10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준비 중인데요, NCCK와 한교총이 뜻을 모았고 복음주의 교회단체도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활 기자

king

여의도순복음교회 초청, 美 마틴 루터 킹 후계자 '버니스 킹' 방한Feb 20, 2019 11:09 PM KST

마틴 루터 킹 비폭력사회변화센터(The King Center, 이하 킹센터) 대표이자 국제사회가 존경하는 인권운동가인 버니스 킹(Dr. Bernice A. King)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 이영훈 목사)의 초청으로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8일간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버니스 킹 목사는 방한 기간 동안 DMZ 방문,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설교와 청년들과의 희망토크 등을 가질 예정이다.

이지수 기자

religion

5대 종단 "5.18망언 3인방 퇴출하고 자유한국당 해체하라"Feb 20, 2019 12:16 PM KST

정치권에 이어 이제는 종교계까지 5.18 폄훼에 앞장선 자유한국당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목정평 등 5대 종단 시민사회기구는 20일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냈는데요, 이들은 종교계를 향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수구언론 절독운동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이활 기자

kimdongho_0107

"은퇴목사 퇴직금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 받겠다는 교회"Feb 19, 2019 12:07 PM KS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은퇴목사 퇴직금을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를 받겠다는 교회의 제안을 받은 한 목회자의 이야기를 자신의 SNS에 올려 누리꾼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이지수 기자

prisoner

NCCK "3.1절 100주년, 양심수 대사면 이뤄져야 한다"Feb 19, 2019 11:04 AM KST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 하에서도 고통과 억울함은 풀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심수들은 여전히 옥에 갇혀 있습니다. 쌍용차, 희망버스 등에 참여했다가 고통을 당한 노동자, 빈민, 시민활동가들을 포함한 모든 양심수에게 대사면을 단행하여야 합니다."

이활 기자

hanshin_040705

한신대 총학 "자유한국당, 고 류동운 열사비 앞에 사과하라"Feb 19, 2019 11:03 AM KST

자유한국당 5.18폄훼 발언의 파장이 아직도 여전합니다. 이 와중에 한신대 총학생회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총학생회는 광주에서 희생 당한 고 류동운 열사비에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활 기자

kcrp

문재인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가져Feb 19, 2019 08:48 AM KST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 참여하는 종단 수장을 초청해 이뤄졌으며, 종교계가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3.1운동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였다.

이지수 기자

ccik

한교연-한기총 보수 대연합 이룰까?Feb 19, 2019 05:26 AM KST

한교연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한기총-한교연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하지만 통합의 한 축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은 여전합니다. 과거 여성 속옷 발언과 문재인 대통령 간첩 발언 등으로 논란을 산 그는 한기총 회원 교단 등에 의해 소송전에 휘말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광훈 목사가 가시밭길을 잘 해쳐 나가고 1년에 100만명 성도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이지수 기자

샬롬나비, 반려동물의 생명권 시대 논평Feb 18, 2019 02:50 PM KST

샬롬나비가 반려동물의 생명권 시대와 관련해 18일 논평을 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반려동물들을 비롯한 모든 생명들은 소중하므로 귀하게 존중되며 생명권이 보호되어야 한다"면서 "반려동물들의 무분별한 안락사(安樂死)를 방지하기 위한 윤리적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

이지수 기자

smallchurch

작고 강한 교회가 될 수 있는 참된 비결은?Feb 18, 2019 01:33 PM KST

"작다"라고 하는 말이 주는 느낌은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리 성공적인 이미지의 느낌은 아닐 것이다. 현대는 크고, 많고, 넓은 것을 추구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의 성공의 기준은 많음에 있고, 큰 것에 있고, 넓은 것에 있다. 세상 가치가 이렇다보니, 세상은 이런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노력을 쏟아 붓는다. 그래서 크고, 많고, 넓은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라면 그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불합리한 요건도 결과에 묻어버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많은 사람은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sun

[기자수첩] 5.18폄훼, 개신교계가 가장 먼저 앞장섰다Feb 18, 2019 10:19 AM KST

개신교인인 김진태, 이종명 의원 등이 일으킨 5.18 폄훼논란이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무엇보다 논란에도 당사자들은 무척 태연하고, 상황을 즐기는 듯한 모습인데요, 이 지점에서 한국교회의 흑역사를 끄집어 내봅니다. 사실, 5.18폄훼에 앞장선 자들은 바로 개신교 목회자였기 때문입니다.

이활 기자

jangyoonjae_0512

[설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Feb 18, 2019 07:46 AM KST

예수님은 낮고 약한 자들의 삶의 자리로 찾아오셨고 스스로 낮고 약한 자가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였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입으로만 ‘하나님의 영광’을 말할 것이 아니라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배려하고 그들의 유익을 추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해야 한다. ‘사랑과 배려’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길이다.

sbs

김수환 추기경 명언 회자...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Feb 17, 2019 08:06 AM KST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김수환 추기경 명언도 회자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은 자신의 아호 '옹기' 처럼 우리사회를 따뜻하게 품어냈던 성직자의 삶을 살았다.

이지수 기자

오피니언

기고

돈, 권력, 성이 판치는 세상

90학번인 저의 세대에서도 그 당시 유행하던 나이트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남성이건 여성이건 외모와 나이가 꽤 중요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과

많이 본 기사

당신이 깜짝 놀랄 결혼에 관한 성경구절 10가지

크리스천포스트의 칼럼니스트 쉐인 프루잇(Shane Pruitt)은 최근 "당신이 깜짝 놀랄 결혼에 관한 성경구절 10가지(10 Bible Verses About Marriage That May Surpris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