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ncck

NCCK 4월 <사건과 신학>에 '4월과 부활' 선정Apr 29, 2019 04:12 PM KST

"4월의 <사건과 신학>은 한국교회 안에 있는 4월과 부활의 불협화음을 읽어내고 그 속에서 앞으로 한국교회의 부활신앙이 나아가야 할 바를 찾고자 했다." NCCK 신학위원회가 4월 <사건과 신학>에 '4월과 부활'을 선정한 이유입니다.

이활 기자

sarangchurch

기윤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합당한 해명 내놓아야"Apr 29, 2019 04:10 AM KST

"명백한 대법원의 판결 앞에서도 오정현 목사는 합동 총회와 사랑의교회의 편법적인 위임 절차 뒤에 숨어 계속해서 위임 목사로 시무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가 한국 교회 내에 퍼뜨린 거짓의 바이러스는 한국 교회에 대한 신뢰를 끝없이 추락시키고 있다. 그와 사랑의교회, 예장 합동 총회는 이 문제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오직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해명과 그에 합당한 회개를 촉구할 따름이다."

이활 기자

castle_01

[#산티아고 순례기] Day 27. 길들여진다는 것의 기쁨과 슬픔Apr 27, 2019 08:11 AM KST

친해지고 싶었다. 상대의 의사는 안중에도 없이 어서 빨리 친해지고 싶었다. 그런데 가까워진다는 게 어디 마음처럼 쉬운 일이던가. 모든 관계에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거늘. 그런 시간의 바구니 안에는 오해와 상처, 갈등과 같이 유쾌하지 않은 선물도 담겨있음을 모르지 않았다. 하지만 늘 새로운 관계에는 불편한 요소들이 없기를 바란다. 이것이 욕심의 마음임을 알면서도 자주, 또 빈번히 이런 생각에 사로잡힌다.

blouse

NCCK, “분단·냉전 논리 지배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Apr 26, 2019 11:56 AM KST

"2018년 남북정상의 판문점선언과 평양선언, 그리고 북미정상의 싱가포르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지만, 지난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이 성과 없이 끝나면서 한반도평화프로세스가 지연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갈등과 반목, 분단·냉전논리가 지배했던 적대적 공생관계로 되돌아갈 수 없다."

이활 기자

jangyoonjae_0512

[설교] 내 양을 먹이라Apr 26, 2019 11:55 AM KST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십자가 위에서 완성하셨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을 확인한 우리는 이 사랑이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 사랑을 이웃에 베풀어야 합니다.

chulwon

4·27 'DMZ민(民)+평화손잡기' 행사 개최Apr 26, 2019 10:45 AM KST

'4·27 판문점선언' 1주년 27일, 중립수역 강화에서 DMZ 고성까지 이르는 평화누리길 500km를 시민들이 손잡고 잇는 'DMZ민(民)+평화손잡기' 행사가 열린다.

아지수 기자

oh

대법원, '오정현 목사 예장합동 목사 아니다' 최종 확정Apr 26, 2019 09:20 AM KST

대법원이 오정현 목사 자격에 대해 최종 판단을 내렸습니다. 결과는 '예장합동 교단 목사가 아니다'는 것입니다. 이로서 2016년 2월부터 시작된 자격 공방은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 그러나 사랑의교회 측이 3월 동서울노회 위임결의를 근거로 오 목사의 사역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논란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활 기자

stella

NCCK,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원인규명과 유해수습 촉구' 기자회견 연대Apr 25, 2019 02:50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스텔라데이지호 가족/시민대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원인규명과 유해수습 촉구' 시민단체 연대 기자회견에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인권센터는 정부가 스텔라데이지호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바라며 △강경화 장관 면담 요청 △명확한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심해수색 과업 완수 △유해 수습 TF 설치 및 해결 등을 촉구했다. 아래는 기자회견문 전문.

아지수 기자

Hwang

[시론] 2019년 대한민국 배회하는 역청산 망령Apr 25, 2019 02:33 PM KST

정국이 혼란스럽습니다. 특히 보수 제1야당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연일 독한 말을 쏟아내며 불안한 정국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황 대표는 입만 열었다하면 '좌파' '독재' 운운하는데요, 발언이 적절했는지 여부를 떠나 불행했던 우리 역사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활 기자

tae

3개 신학과 학생회 '낙태 반대한다'에 비판 여론 거세Apr 24, 2019 03:35 PM KST

헌법재판소가 낙태죄 헌법소원에 헌법 불합치 판단을 내린 이후 후폭풍이 거셉니다. 보수 개신교계는 헌재 결정에 반발하는 그룹 중 하나인데요, 서울신대-백석대-협성대 신학생들도 24일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네티즌들은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이활 기자

rival

낭비 절정 美 대형교회 부활절 행사 논란Apr 24, 2019 02:44 PM KST

美 대형교회 부활절 맞이 행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일리노이 소재 메트로 커뮤니티 교회는 에드워즈빌과 반달리아에 소재한 지교회 교인들과 함께 2년째 '이스터 에그 드랍(Easter Egg Drop)' 행사를 개최 중인데요. '이스터 에그 드립'이란 헬기를 달걀에 싣고 공중에서 달걀을 낙하시키는 행사를 말합니다. 해당 행사에 투입된 헬기 등의 운용비 그리고 3만여 개의 달걀 등을 놓고 네티즌들 상당수가 부활절 행사에 걸맞지 않은 낭비 절정의 부적절한 행사였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leehongjung_1222

NCCK, 부활절 스리랑카 폭탄테러 참사에 연대서신 내Apr 24, 2019 01:08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지난 부활절 스리랑카에서 일어난 폭탄테러의 피해자들을 애도하며 지난 22일 연대서신을 보냈습니다. NCCK는 부활절 평온하게 예배를 드리는 신앙인들을 겨냥한 예배처소 폭탄테러와 관련해 "진정한 신성모독"이라고 규탄했는데요. 서신 전문을 공유합니다.

김진한 기자

ncck

NCCK "2019 부활절 선언문 반인권적 요소 철회하라"Apr 23, 2019 12:13 PM KST

NCCK 인권센터는 23일 성명을 내고 부활주일이던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던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표된 '2019년 한국교회 부활절 선언문' 중 반인권적 요소가 있다고 지적하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이활 기자

s_01

부활절 스리랑카 폭탄테러 현장 담은 사진Apr 23, 2019 07:09 AM KST

스리랑카 부활절 연쇄폭발 테러 참상과 관련해 스리랑카 네곰보 지역 세바스티안 가톨릭 성당이 SNS를 통해 현장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세계교회협의회 울라프 트베이트 사무총장은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소식에 "우리는 예배와 스리랑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대한 이러한 공격을 강력히 비난하며 희생자들에게 우리의 진심 어린 기도를 전한다"면서 "이 소름 끼치는 폭력 행위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아지수 기자

north

북한의 교회·종교 현황 탐사한 신간, 세상에 나오다Apr 23, 2019 06:14 AM KST

북한의 교회·종교 현황을 탐사한 신간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소셜 무브먼트 그룹 NK VISION 2020을 설립해 남과 북을 왕래하면서 민족화합과 자주통일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온 통일운동가 최재영 목사의 책 <북녘의 교회를 가다>, <북녘의 종교를 찾아가다>가 출간됐는데요, 22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이활 기자

오피니언

기자수첩

[뉴스 뒤끝] 정치개혁 ‘0순위’ 황교안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하루가 멀다하고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 번은 외국인 노동자 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더니 하루가 지나지 않아 아들 자랑으로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