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십자가

[기고] 당신은 예수님을 위해 어떤 위험을 무릅쓸 것인가?Feb 24, 2017 01:38 PM KST

룻은 나오미의 말을 듣고 당시로서는 생명을 건 모험을 했다. 우리는 오늘날 예수님을 위해 무슨 위험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 선교사가 될 각오를 하지는 못하더라도 생활 속에서 자그마한 위험이라도 예수님을 위해서 감수할 다짐을 해야 한다.

이인기 기자

sohn

동료 신학자, 목회자 “손원영 교수를 지지한다”Feb 24, 2017 01:36 PM KST

서울기독대의 손원영 교수 파문 조치에 대해 동료 성직자들과 신학자들이 연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세대 김학철 교수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명을 내고 연서명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김 교수는 26일까지 연서명을 받은 다음 이를 여러 언론 매체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많은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손원영교수를지지합니다

지유석 기자

NCCK 언론위원회, "종합편성채널 재허가 심사를 공정하게 하라!"Feb 24, 2017 08:34 AM KST

NCCK 언론위원회는 2월23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현재 진행 중인 종합편성채널 재허가를 위한 심사가 공정하게 실시되도록 요청했다.

이인기 기자

kimsangkeun

NCCK, '북풍' 우려...이례적으로 北에 엄중 경고Feb 23, 2017 08:54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가 북한 정권에 엄중히 경고를 하는 이례적인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국면전환 시기 때마다 불어오는 '북풍'을 우려해서인데요. 중요한 시기 미사일을 쏘아올리는 북한에 "적대적 공생관계"를 더 좋아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고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김진한 기자

Yazidi

IS 대원의 충격 일상...강간은 죄가 아닌 권리?Feb 23, 2017 05:52 PM KST

IS 대원들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강간을 일상화하는 이들 대원들에게는 양심의 가책 등 죄책이라는 감정 자체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종교 극단주의에 빠진 IS의 만행을 규탄합니다.

이지수 기자

fakenews

[뉴스되짚어보기] 탄핵 정국 와중에 기승부리는 ‘가짜 뉴스’Feb 23, 2017 05:32 PM KST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시국이 어지럽습니다. 이 와중을 틈타 가짜 뉴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이 가짜 뉴스들은 각 교회 단체 채팅방, 이른바 단톡방을 통해 유통되고 있는데요 정말 정보의 정확성을 따져봐야 하는 시기입니다. 부디 그리스도인들이 가짜 뉴스에 현혹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지유석 기자

십자가 회개

[기고] 잘못된 결정은 어떻게 교정할까?Feb 23, 2017 04:01 PM KST

도덕적으로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면 어떻게 수습해야 할까요? 또 수습의 완결점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 완결점에서 변화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떠해야할까요?

이인기 기자

sohn

불교계 시민단체, 손원영 교수 파면 철회 촉구Feb 23, 2017 08:59 AM KST

서울기독대의 손원영 교수 파면 조치가 날로 확산일로에 있습니다. 동료 목회자, 신학자들이 잇달아 지지와 연대를 선언한데 이어 이번엔 불교계 시민단체들까지 손 교수의 파면 조치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서는 양상입니다. 불교계 시민단체 연대기구인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파면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입장문 전문을 공유합니다.

지유석 기자

NCCK

NCCK, “특검은 계속되어야 한다”Feb 23, 2017 08:41 AM KST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1차 수사 시한 만료가 임박했습니다. 시민사회에서는 수사시한 연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를 승인할지는 불투명합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성명을 내고 수사시한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nison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영화 <사일런스> 불편한 이유Feb 23, 2017 06:33 AM KST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영화 <사일런스> 관람 소감을 자신의 SNS에 남겼습니다. 김지철 목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영화가 불편하다며 "영화에는 케리그마(말씀선포)가 없다"고 지적하며 성상 위주의 주술적 틀에 갇힌 영화 구성의 한계에 아쉬움을 표했는데요. 김지철 목사의 영화 <사일런스> 소감문 전문을 공유해봅니다.

이지수 기자

by

비와이, 인기로 먹고 살지만...수상소감은 양보 못해Feb 23, 2017 06:09 AM KST

힙합가수 비와이가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올해의 발견상 힙합부문에 선정된 가운데 비와이의 수상소감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쳇말로 가수는 인기로 먹고 산다고 하지만 자신의 양식은 다른 곳에 있음을 용기있게 선언한 자리였는데요. 교회 안팎의 경계를 허문 최초의 문화사역자의 탄생입니다.

이지수 기자

sohn

[기자수첩] 인사전횡으로 병드는 신학교Feb 22, 2017 03:38 PM KST

최근 몇 년 사이 신학교에서 인사전행이 불거져 파문이 이는 모습을 봅니다. 총신대 강호숙 박사가 그랬고, 지금 서울기독대 손원영 교수가 그렇습니다. 강 박사는 자신의 일을 세상에 알리고 세상의 상식에 따른 판단을 구했습니다. 국가기관은 강 박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학교 측의 조치가 우리 사회의 합의된 상식을 거스른다는 판단을 내린 셈입니다. 손원영 교수의 사례도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법적, 행정적 소송은 당사자에게 무척 긴 인내를 필요로 하지만, 비상식적인 인사전횡을 막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손원영교수를응원합니다

지유석 기자

cha

[기고] 고난 받는 종을 위하여Feb 22, 2017 02:04 PM KST

서울기독대학교가 훼불사건을 사과하고 모금운동을 했다는 이유를 들어 손원영 교수를 파면한 일이 교계에 크나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동료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학교 측의 처사를 비판하는 글들을 잇달아 올리며 연대를 표시하고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한일장신대 차정식 교수도 이 중 한 분인데요, 차 교수는 완곡하게 학교 측에 파면 철회를 당부했습니다. 차 교수의 양해를 구해 전문을 싣습니다.

지유석 기자

jangwangsik_01

무신론 시대 여전히 신을 말한다…"화이트헤드의 신"Feb 22, 2017 08:27 AM KST

요즘 철학에서는 사변적 실재론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사변적 실재론은 화이트헤드의 철학과 들뢰즈의 철학이 만나면서 들풀처럼 번지기 시작했는데 사변적 실재론에 있어서 신은 무의미한 존재로 다루는 경향이 있어왔다. 그러나 화이트헤드 연구가 장왕식 교수(감신대 종교철학)는 사변적 실재론의 꽃을 피운 화이트헤드 철학은 신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장왕식 교수와의 두 번째 대담에서는 "화이트헤드의 신"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참고로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은 현대 신학계에서 과정신학으로 응용되어 폭넓게 연구되고 있다.

장효진 기자

laurie

[기고] 성령을 거역하는 3가지 죄Feb 22, 2017 07:47 AM KST

성령을 거역하는 3가지 죄란 뭘까요?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죄의 실체가 무엇인지 들여다 보겠습니다. 그렉 로리 목사는 이 죄들의 실체에 대해 말하면서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않으려면, 바울 사도가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고 말한 대로 용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인기 기자

오피니언

기고

<역사적 예수 연구 시리즈> 섬기는 자로서

여태까지 역사적 예수는 주로 전통교회와 신학에서 대속자, 구속주의 관점에서 다루어졌다. 그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전통교회는 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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