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찬석] 안봉호 박사의 “大學(⊕)習”에 대한 논찬
먼저 안봉호 박사님의 귀한 글을 읽고 논평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감리교에서 성장하여 감리교 신학의 교육을 받은 논평자에게 안봉호 박사님의 글은 아주 색다른 경험을 던져다 주었음을 고백합니다. 부족하지만, 느낀 점 세 가지를 서술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승구] 안봉호 박사의 “大學(⊕)習”에 대한 논찬
그 동안 으로서의 을 잘 제시하시고, 그 이후에도 늘 깊이 있게 생각하시고 귀한 논의를 통해 우리를 더 깊은 생각과 실천에로 인도하시는 안봉호 박사님의 귀한 글에 대해서 논찬할 수 있음에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귀한 글을 써 주시고 미리 읽을 수 있도록 해 주신 안 봉호 박사님과 기독교 학술원에 … -
[안봉호] ‘聖經神學’으로서의 ‘誠敬神學’(2)
전통적으로 기독교의 신학은 본래 성삼위 하나님()을 다루는 것이 아니었던가(신학이라 하면서 나중에 여러 신학들로 분립이 된 것은 후대의 일이었다). 그리고 기독교 강요를 씀으로 개신교 신앙에 첫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을 제공한 자인 칼빈도 사도신경을 따라 우리 주 성삼위 하나님()을 다룸을 … -
[안봉호] ‘聖經神學’으로서의 ‘誠敬神學’(1)
創造主 하나님은 당신의 지으신 세계[創造界]에 자연 법칙(natural laws) 만이 아니라 신령한 진리(spiritual truths)도 심어 놓으셨다. 이를 인식함이 요청된다. 보통의 경우 이 놀라운 진리가 가볍게 看過되어 그 영적 損失이 막중하다. -
[김영한] 성경(誠敬)신학이 제시하는 한국적 신학의 가능성
1970년 윤성범은 한국적 신학으로서 성(誠)의 신학을 제안하였다. 그에 의하면 계시라는 개념은 낯선 개념이나 성(誠)이라는 개념은 우리에게 친근한 개념이다. 성(誠)의 개념은 유교에서 온 것으로 만물을 존재케 하는 존재근거이다. 성(誠)은 천지도(天之道)이며 인지도(人之道)의 가능근거다. 이 성(誠)… -
[경동교회] 새 틀 짜기 신앙
추석을 맞이해 우리교회서도 많은 분이 고향을 찾아가신 것 같습니다. 1부 예배때 자리가 많이 비어서 고향에 가신 분이 많이 계시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래 교회는 두 가지 교회가 있습니다. 한 교회는 일상생활을 하다가 주일날 모여서 예배하는 교회 입니다. 예배를 위해 … -

양화진, 묘역 새 단장 준공식 가져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재단(이사장 강병훈 목사, 이하 기념재단)이 지난 4일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이하 양화진) 묘역 새 단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준공식은 기념재단으로부터 양화진 관리를 위임받은 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가 주관했다. -

김영한 박사, “성경신(誠敬神) 신학의 해결 과제는…”
“토착화의 비유란 종자와 토양의 비유나 접목의 비유로 이해되기 보다는, 누룩의 비유로 이해되어야 한다.” 5일 창립 30주년을 맞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의 월례 발표회에서 개회사를 한 김영한 박사가 박봉배의 성(誠) 해석학 비판을 인용, 토착화 신학이 자주 함정에 빠져드는 (종교)혼합… -
칼바르트 연구자 김명용 박사 장신대 제20대 총장 취임
김명용 박사가 장신대 20대 총장에 취임했다. 장신대는 5일 오전 서울 광장동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총장 이취임예식’을 가졌다. -
2012 홈리스축제 ‘더 빅 드림’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 홈리스대책위원회가 후원하는 홈리스축제 ‘더 빅 드림(The Big Dream)’이 오는 23일 오후 12시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다. -
한신대, "야간에도 취업상담 해 드려요"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수업 시간 이후 ‘야간취업상담’에 나서 재학생들의 취업뿐만 아니라 진로, 심리상담 고민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
[높은뜻연합선교회] 보이지 않는 성전을 건축하는 교회.
신학교를 다닐 때 저는 공부를 열심히 그리고 잘 하는 우등생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과목만 좋아하고 그것은 아주 열심히 그리고 조금은 잘 하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였던 부분은 신앙적인 논리와 교리를 다루는 조직신학과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그 방면의 책은 시험과 상관없이 열심… -
[높은뜻연합선교회]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
몇 년 전 우리나라 장관 한 분이 당신 딸이 자신이 장관으로 있는 부서에 특채 된 것이 드러나 중도 하차 한 적이 있었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 장관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그날로 그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장관이라고 하는 특권을 이용하여 자신의 딸을 특채한 것은 사회적으로 볼 때 매…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30주년 심포지엄 개최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이덕주 감신대 교수)가 6일 오후 2시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제1세미나실에서 학술심포지엄을 갖는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한국교회 최근 30년(1982~2012) 탐구’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
문화"루터의 '값싼 은혜'와 본회퍼의 '값비싼 은혜' 대비는 잘못된 통념"
작년 말 출간된 양현혜 교수(이화여대)의 '한국 기독교 사상' 시리즈 서평이 최근 「기독교사상」 최신호에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