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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의 성서학당] ‘오직 믿음으로만’ 의 참 뜻 [김경재의 성서학당] ‘오직 믿음으로만’ 의 참 뜻](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293/image.jpg?w=320&h=180&l=50&t=40)
[김경재의 성서학당] ‘오직 믿음으로만’ 의 참 뜻
금년(2012)은 종교개혁 495주년을 맞는다. 마틴 루터가 윗템베르그 교회당 게시판에 ‘95개조 토론주제’를 게시한 날(1517년 10월31일)을 종교개혁의 날로 삼는다. -
숭실대, 10일 개교 115주년 기념식 연다
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는 10일 오전 10시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개교 11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숭실대는 한국 최초의 4년제 근대 대학으로서 美 선교사 베어드(W.M.Baird) 박사에 의해 1897년 10월 평양에서 설립됐다. -
학복협, 청년사역자 훈련학교 개강
학원복음화협의회가 이달 8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제7기 청년사역자 훈련학교를 갖는다. -

NCCK, 신학대학원연합 학술제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 목사, 이하 훈련원)이 제4회 에큐메니칼 신학대학원연합 학술제를 열었다. ‘문화적 영성- 기독교와 미학’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8일 오전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
[성명] 왕성교회 세습 결정에 대한 기윤실 입장
왕성교회가 10월 7일 공동의회를 통해 길자연 담임목사의 아들 길요나 목사(과천왕성교회)를 후임목사로 결정했다. 투표결과는 참석교인 1530명 중 찬성 1035명, 반대 441명, 무효 54명으로 공동의회 재석 인원의 2/3 이상이 되어 통과되었다. 이번 세습 결정은 타 교단이기는 하지만,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 -

김동호 목사, 왕성교회 부자세습 강행 비판
세습반대 운동을 펴고 있는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왕성교회의 부자세습 강행을 비판했다. 김 목사는 8일 아침 페북에서 "정말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는가 보다"라며 왕성교회 세습 결정에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
기윤실, 왕성교회 세습 결정에 입장 발표
세습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이하 기윤실)이 왕성교회 父子 세습 결정에 8일 이를 개탄하는 메시지를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
[박재순] 껍데기와 알맹이
내 몸은 껍데기요 마음은 거죽일세 몸과 맘 깊은 속에 알맹이 들어있네 껍질을 벗기고 벗겨 알맹이로 살리라 -
NCCK 선교훈련원, 종교개혁 해외훈련 프로그램 가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 목사)가 2013년 WCC 부산총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역동적인 에큐메니칼 지도력 개발을 위해 지역교회에서 활동하는 작은 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종교개혁 해외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생명나눔으로 우리는 한가족!”
“장기를 기증하고 이식받은 후에도 얼마든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는 한화호텔&리조트의 후원으로 장기기증인과 이식인들이 함께하는 생명나눔체육대회를 진행했다. -

강남스타일 B급 문화로 조롱한 ‘말춤’의 종교적 의미는
문화신학 연구자 손호현 교수(연세대)가 세계적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 싸이의 ‘강남스타일’, 특히 안무로서의 ‘말춤’이 지닌 종교적, 신학적 의미를 해석해 내 신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8일 오전 연세대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 … -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아들 길요나 목사에 끝내 세습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의 후임에 아들 길요나 목사가 끝내 청빙됐다. 왕성교회측은 7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관악구 서원동 소재한 왕성교회 예배당에서 ‘후임 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고, 무기명 투표 끝에 길요나 목사(과천왕성교회)를 후임으로 확정했다. -
[이찬석] 안봉호 박사의 “大學(⊕)習”에 대한 논찬
먼저 안봉호 박사님의 귀한 글을 읽고 논평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감리교에서 성장하여 감리교 신학의 교육을 받은 논평자에게 안봉호 박사님의 글은 아주 색다른 경험을 던져다 주었음을 고백합니다. 부족하지만, 느낀 점 세 가지를 서술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승구] 안봉호 박사의 “大學(⊕)習”에 대한 논찬
그 동안 으로서의 을 잘 제시하시고, 그 이후에도 늘 깊이 있게 생각하시고 귀한 논의를 통해 우리를 더 깊은 생각과 실천에로 인도하시는 안봉호 박사님의 귀한 글에 대해서 논찬할 수 있음에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귀한 글을 써 주시고 미리 읽을 수 있도록 해 주신 안 봉호 박사님과 기독교 학술원에 … -
[안봉호] ‘聖經神學’으로서의 ‘誠敬神學’(2)
전통적으로 기독교의 신학은 본래 성삼위 하나님()을 다루는 것이 아니었던가(신학이라 하면서 나중에 여러 신학들로 분립이 된 것은 후대의 일이었다). 그리고 기독교 강요를 씀으로 개신교 신앙에 첫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을 제공한 자인 칼빈도 사도신경을 따라 우리 주 성삼위 하나님()을 다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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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