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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사랑의 교회 건축 관련 공개 입장 표명
사랑의 교회 건축에 대해 공개적으로 찬반의 입장 표명을 자제해 오던 기독교윤리실천 운동(이사장 우창록)이 지난 12일 '사랑의 교회 건축에 대한 기윤실의 입장'을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기윤실은 한국교회가 물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에 매물 돼 건축을 위한 건축, 지역사회를 섬기… -
“이름만 바뀐 4대강 살리기는 재정낭비”
지난 기사에서는 환경전문가에게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검토를 의뢰했다. 이번에는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의 검토를 한신대학교 경상대학 국제경제학과 임석민 교수에게 부탁했다. 운송물류 전문가인 임석민 교수는 08년부터 대운하 사업이 가장 중요한 효과로 내세우던 물류효과를 부정하고 재… -

故 조향록 목사의 유지는…“서로 사랑하세요”
“그런 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장 13절) 고 난곡(蘭谷) 조향록 목사(90)가 목회 인생을 살다가 팔십이 넘어서야 그 깊은 의미를 깨달았다는 성경 구절이다. ‘믿음’도 좋고, ‘소망’도 좋지만 ‘사랑’ 만큼 값지고 귀한 것이 없었다는 삶의… -

“한국의 신학, 이데올로기적 천박성 못 벗어나”
차정식 교수(한일장신대 신학부)가 한국의 신학이 “이데올로기적 천박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등 날카로운 비판을 한국 신학계에 가했다. 그는 한국신학재단(이사장 장현승)이 창립을 기념하며 4월 9-10일 감신대에서 연 학술대회 ‘한국 신학의 가능성과 전망’에서 한국 신학계의 몇 가지 문… -
새길문화원, ‘종교간 평화’ 학습탐방 연다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지석)이 새길신학아카데미 제3기를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연다. -
WCC가 평가한 한국과 한국 그리스도교는…
4월 둘째 주 WCC의 세계인을 위한 공동기도문이 발표됐다. 기도 대상국은 한국, 북한, 일본, 대만 등이다. WCC는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의 역사에 대해 "한국인들은 한반도에서 4천년이 넘는 기간 동안 뛰어난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살아왔다"고 평가했다. -
가톨릭, 아동성추행 문제 근본적 대책 마련해야
독일, 네덜란드, 영국 등 유럽 각지에서 사제들에 의한 아동 성추행 문제로 고초를 겪고 있는 가톨릭교회가 미국에서도 아동 성추행 피해자들의 모임이 결성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며 큰 충격에 휩싸였다. 최근 영국 성공회의 수장 로완 윌리엄스의 비난 발언으로 파장이 확대되고 있는 아일랜드 가톨릭 … -

아동 성추행 피해자 모임에 초대 받은 교황
가톨릭의 아동 성추행 스캔들 피해자들이 올해 "종교개혁 기념일(10월 31일)"에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초청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관계자들은 그 자리에서 교황이 이 만연한 스캔들에 의해 피해를 입은 수천 명의 피해자들을 만나 직접 대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
"물류효과 없으면 운하는 재론의 여지 없어"
지난 기사에서는 환경전문가에게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검토를 의뢰했다. 이번에는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의 검토를 한신대학교 경상대학 국제경제학과 임석민 교수에게 부탁했다. 운송물류 전문가인 임석민 교수는 08년부터 대운하 사업이 가장 중요한 효과로 내세우던 물류효과를 부정하고 재… -
[속보] 초동교회 원로 ‘난곡’ 조향록 목사 소천
난곡 조향록 목사(90, 초동교회 원로)가 11일 오전 9시경 소천했다. 발인예배는 13일 오전 9시 초동교회(당회장 강석찬 목사)에서 교회장으로 열린다. 조향록 목사는 1920년 함경남도 북청군 출신으로 일제 강점기 말인 1943년에 조선신학교를 졸업하고, 장로교 목회자가 됐다. 그후 1951년 동국대학교 사학과, … -
가톨릭, 아동성추행 문제 근본적 대책 마련해야
독일, 네덜란드, 영국 등 유럽 각지에서 사제들에 의한 아동 성추행 문제로 고초를 겪고 있는 가톨릭교회가 미국에서도 아동 성추행 피해자들의 모임이 결성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며 큰 충격에 휩싸였다. 최근 영국 성공회의 수장 로완 윌리엄스의 비난 발언으로 파장이 확대되고 있는 아일랜드 가톨릭 … -

아동 성추행 피해자 모임에 초대받은 교황
가톨릭의 아동 성추행 스캔들 피해자들이 올해 "종교개혁 기념일(10월 31일)"에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초청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관계자들은 그 자리에서 교황이 이 만연한 스캔들에 의해 피해를 입은 수천 명의 피해자들을 만나 직접 대면할 수 있을 것이라며고 예고했다. -

‘4·19 학생혁명’ 50주년의 역사 신학적 의미는
“근형[아들]은 눈을 부릅뜬 채 입을 벌리고 그 무엇을 부르짖다가 그 무엇을 노려보다가 쓰러졌음이 분명했다. 내가 근형의 얼굴을 유심히 들여다 볼 때 옆에 있던 의사 한진섭씨는 근형의 부릅뜬 눈을 감기면서 기도를 올렸다. ‘당신의 거룩한 피는 역사에 길이 빛날 것이며 민족의 가슴에 오래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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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