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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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 이후 범죄자 인권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김길태 사건 이후로 아동 성폭력과 범죄자의 인권 문제가 사회 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국회에서는 전자발찌법 발효(2008년 9월) 이전의 성 범죄자들에게도 출소 이후 전자발찌를 착용시키는 전자발찌법 소급 적용이 논의되고 있고, 또 다른 사회 일각에서는 전자발찌만이 근본적으로 범행을 막을 … -

WCC와 WEA의 리더들이 만났다
WCC 울라프 트비트 사무총장과 WEA 제프 터니클리프 대표가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 소재한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만났다. 지난 3일 이들은 크리스천 사회를 둘러싼 공통의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두 사람은 2007년 케냐 리무루(Limuru)에서 열린 세계적인 크리스천 포럼(Global Christian Forum) 만… -

평신도 대상 새길아카데미 2번째 강의
평신도를 대상으로 에큐메니컬 신학 교육의 장을 열고 있는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지석) 제 2기 새길신학아카데미의 2번째 강의가 지난 10일 장충동 우리함께 빌딩에서 있었다. 이날 강의는 선한용 전 감신대 교수가 '성 어거스틴의 풀어 읽기, 이은선 교수(세종대 종교여성교육과)가 을 주제로 각… -

“생태영성 확산 고민하다…’예술’ 생각하게 됐죠”
‘EQ 감성지능’과 ‘SQ 사회지능’으로 인간지능의 혁명적 진화를 모색해온 세계적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은, 앞으로 50년간 전세계를 장악할 새로운 인간 능력으로 ‘에코지능’을 제시했다. 인간과 자연의 상호 영향력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21세기를 열어나가는 데 필수적인 능력이라는 것. -
아레오바고 월례강좌 열린다
오는 25일 오후 2시 창천교회(서호석 목사)에서 가 열린다. 주제별로 도서를 선정해 해당 강사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월례 강좌에는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와 한일장신대 차정식 교수가 나선다. -

영국교회들 “핵 폐기, 지금이 적기” 한 목소리
영국 교회들이 핵 폐기 문제에 한 목소리를 내고 나섰다. 영국 감리교, 침례교, 성공회 등 8개 교단은 웹사이트 ‘an end to nuclear weapons’(핵무기종식, endnuclearweapons.org.uk)를 개설하고 핵무기 완전 폐기를 바라는 영국교회의 입장을 국제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
한국기독교연구소 제 18회 예수포럼
한국기독교연구소(소장 김준우)가 2010년도 첫 월례예수 포럼을 갖는다. 18번째를 맞는 이번 예수포럼의 강사는 방송인 서유석 선생이다. '내 인생과 기독교'란 주제로 강연할 서 선생은 국민훈장 모련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독도사랑회 대표, '한국교통방송' '교통집중' 등을 진행하고 있다. -
[노정선]지속 가능한 생명통일 : 4단계 망각증 이론
1910년 일본의 강탈범죄가 이제 100년이 되었다. 강자는 약자들을 분열시키고 난 후에 정복하는 전략들을 구사한다. 분단의 기도는 1592년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중국의 위학회가 '지역평화' 안으로 제시된 이후, 1894년 영국외상 윌리엄 B. 킴벌리에 의해서 조선 팔도 양분하여 중국과 일본에게 나누… -
새길교회 창립 23주년 권진관 교수 '천지인' 설교
새길교회가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지난 7일 창립 기념 주일예배에서는 성공회대 권진관 교수가 '천지인'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권 교수는 이날 노자의 도덕경, 동학 사상 등을 인용해 하늘과 땅과 사람의 관계가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동국대의료원, 종교간대화의 새 장 열다
동국대학교 의료원(원장 민응기)이 종교간 대화의 새 장을 열었다. 불교 조계종 종립(宗立) 동국대 의료원은 앞으로 의료원을 이용하는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등 모든 이웃종교 성직자들에게 의료비 총액의 25%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국내 종교계 의료기관에서 타종교인에게까지 의료비 감면 혜택을 제… -

칠레 어린이를 위한 아동 쉼터 개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최근 칠레에서 발생한 강진의 후유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칠레 현지 시각으로 3월 7일 아동쉼터를 개설했다. 아동쉼터에서는 미술, 음악, 연극, 스포츠, 심리치료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정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월드비전, 칠레에 아동쉼터 개소
“밤이 되면 너무 무서워요” ㅡ 밀러레이(7세), “밤마다 악몽을 꿔요. 어쩔 때는 땅에 큰 구멍이 생겨서 우리 모두가 그 구멍에 떨어지기도 해요. 엄마 아빠가 죽는 꿈도요.” ㅡ 마띠아스(10세) 최근 칠레에서 발생한 강진의 후유증을 격고 있는 아이들의 말이다. -
4대 종단 성직자들 ‘어찌 이곳을 흩트리려 합니까’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성직자들이 참여하는 종교환경회의는 15일 오후 2시 낙동강변인 경북 상주시 경천교 인근에서 4대 종단 기도회를 연다. ‘어찌 이곳을 흩트리려 합니까’란 주제로 4대강 사업의 위험성을 주장할 예정이다. -
배우 변정수, 드라마 <파스타> 출연료 전액 기부
9일 종영을 앞둔 MBC 인기드라마 ‘파스타’(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열연해 온 배우 변정수씨가 드라마 출연료 전액을 지진으로 고통 받는 칠레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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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