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WCC 트비트 총무 칠레 국민들에게 애도의 뜻 표해
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가 지난 2월 27일 새벽 칠레 연안을 따라 강타한 리터 규모 8.8의 강진으로 국가 재난상태에 처한 칠레 국민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
[윤응진] 사람을 찾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Diogenes, -BC 320경)는 종종 대낮에 등불을 켜고 많은 사람들로 번잡한 시장에 나타나 “사람을 찾습니다”라고 외치고 다녔다고 한다. 그것은 그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서가 아니라, 비인간적 존재들에게 깨우침을 주기 위한 시위행위였다. 그의 눈에는 ‘사람다운 사람’… -
전·현직 감독들 마라톤 회의서 총회 개최하기로
지난 2일 감리교 전·현직 감독들이 마라톤 회의 끝에 3월 26일 총회를 열기로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남연회 본부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현직 임영훈, 전명구, 박영태 감독들과 전직 현상규, 권혁구, 이기복 감독들이 참석했다. -
전국 감리사 기도회 열린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자치 80주년을 기념 및 감리교 정상화를 위한 전국 감리사대회 기도회가 오는 5일 오후 정동제일교회 문화재 예배당에서 열린다. -

한국,베트남 수교 기념 '채러티 페스티벌' 기자회견
국제문화교류기구인 더 프레즌트(대표 오형주)가 한국과 베트남 수교 18주년을 기념하며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베트남-코리아 채러티 페스티발'을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을 2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
국제문화교류기구 더 프레즌트 '한국-베트남 잇겠다'
한국-베트남 수교 18주년을 기념하며 열리는 행사인 ‘채러티패스티벌’이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현지 호찌민시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국제문화교류기구 더 프레즌트(대표 오형주)가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 의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WCC 10차 총회 준비 부위원장에 정해선 국장
2013년 WCC 제 10차 부산 총회를 위한 WCC 총회 준비위원회 조직이 완료됐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3일 전했다. 총회 준비위원회는 3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정교회 H.E. Metropolitan Gennadios of Sassima(Ecumenical Patriarchate)가,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에 NCCK 정해선 국장(기독교대한감리회, 현 WCC중앙위… -

이만열 교수로부터 듣는 ‘한국기독교역사’
이만열 교수(숙명여대 명예)가 2일 서울 YMCA 본부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국기독교 역사 강의를 시작했다. 이 교수는 해방 이후부터 20세기 말까지의 한국기독교 역사를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에서 펴낸 ‘한국 기독교의 역사 3’을 교재 삼아 4월 말까지 강의한다. 서울 YMCA 시민사회개발부에서 … -
이만열 교수, 개정 빈도 잦은 찬송가 문제에 일갈
이만열 교수가 한국교회의 찬송가 개정이 너무 잦고 기준이 모호하다고 꼬집었다. 그는 2일 서울 YMCA 시민강좌에서 한국기독교 역사를 강의하다, 찬송가 문제가 나오자 “이건 꼭 짚고 넘어가고 싶다”며 얘기를 꺼냈다. -
[단신]예장통합, 칠레 지진 긴급구호 나서
예장통합 총회 사회봉사부는 칠레 지진 긴급 구호 기금으로 3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구호 기금은 칠레영락교회(담임 최종세 목사)로 보내질 예정이며 이 교회와 긴밀히 협력해 현지에서 긴급구호를 펼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

도시공동체연구소 1차 공개 세미나 개최
한국교회 위기적 상황을 극복할 대안으로 지역공동체를 세우는 지역교회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도시공동체연구소(도공연, 이사장 박종근 목사)의 첫번째 세미나가 2일 동숭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원순 변호사(희망제작소 아름다운 재단 상임이사)가 기조강연을 하고, 정재영 교수(… -

지역 공동체 속에서 한국교회의 역할을 찾아보다
지역사회 상황과 상관없이 전개됐던 선교전략이나 목회구조를 변화시켜 지역의 현안 등 현실적 사안들을 지역 주민과 함께 풀어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도시공동체연구소(이사장 박종근)의 제 1차 공개 세미나가 2일 동숭교회에서 있었다. -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 위한 교회포럼 개최돼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를 위한 교회포럼'(이하 교회포럼)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타이완 신주 대만장로교성경학원에서 열렸다. 교회포럼은 지난 2005년 9월과 2006년 6월,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아시아 국제회의의 결과로 2007년 2월 첫 포럼을 시작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최신 기사
-
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