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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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새생명 축제 개최
동숭교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분부 등이 주최하는 '2010 부활절 새생명 축제(The Rebirth Festa)가 지난 3일 오후 5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됐다.'부활의 기쁨, 새생명의 환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09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부활절의 의미를 문화적으로 표현하고 사회적으로 그 의미를 … -

생명,평화를 여는 그리스도인 선언 선포예배
'생명과 평화, 정의'라는 전지구적이며 시대적인 담론으로부터 출발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으로 끝을 맺는 선포 예배가 지난 3일 오후 2시 연지동 기독교 회관에서 개최됐다. -

이제 통일을 말하다
평화재단(이사장 법륜 스님)이 주최하는 제 4기 열린아카데미가 지난 2일 서초동 평화재단 강당에서 개최됐다. 2일부터 5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개최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2일 법륜스님, 9일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윤여준 평화아카데미 교장, 김영수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이 … -
불교·천주교·기독교 등 종교용어 수화 표준화
국립국어원이 종교용어 수화를 표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교 수화'(불교 용어 1127개 수록) '천주교 수화'(천주교 용어 1054개 수록) '기독교 수화'(기독교 용어 1406개 수록) 외에 일상생활 용어(1037개 수록)를 담은 '일상생활 수화 3' 등 4종의 수화 사전을 발간한 것. -
![[서광선 칼럼] 2010년 부활절에 부쳐 [서광선 칼럼] 2010년 부활절에 부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6974/2010.jpg?w=320&h=180&l=50&t=40)
[서광선 칼럼] 2010년 부활절에 부쳐
부활절은 성 금요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숨진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고난의 극치이며, 예루살렘의 딸들과 함께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이들이 함께 눈물로 통곡하는 날이다. 3월 26일, 지난 금요일 밤, 서해 바다, 분단된 바다를 지키던 우리 해군의 초계함 천안호가 원인 불분명한 파괴로 물에 잠… -

한국교회를 향한 한 지식인의 비판
그는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이며, 서울 한 중형교회의 젊은 장로이다. 대학에서 가르치는 것을 본업으로 하는 그가 한국교회에 기여한 것은 별로 없지만, 양화진문화원은 그런 그를 ‘2010 양화진 목요강좌’의 연사로 세워 ‘미래사회와 한국의 기독교’를 주제로 강연하게 했다. 한 크리스천 지식… -
부활절연합예배, 최대 유기농지 ‘팔당’서 열린다
2010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부활절연합예배가 팔당 유기농지에서 열린다. 준비위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팔당 지역을 수도권의 최대 식수원으로 소개하고, 서울 근교 최대의 유기농지이자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가 예정되어 있음을 들며 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정부의 무리수에 대해 우려를 … -
한국 가톨릭, ‘생명과 인권을 위한 외침’ 펴내
한국 가톨릭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생명과 인권에 대한 기존의 가톨릭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책자 을 펴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생명인권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크리스토퍼 H. 스미스 하원의원(공화당)의 연설과 기고문을 모은 것이다. -

美 종교지도자들 건강보험 개혁안 통과 환영
개신교 지도자들이 지난 3월 21일에 있었던 역사적 건강보험 개혁안 통과를 미국 사회의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조치로 치하했다. 통일 그리스도 교회(the United Church of Christ, UCC)의 수석 목사 겸 회장인 제프리 블랙(Geoffrey A. Black)은 "우리는 미국 시민들을 살리는 위한 최선의 방법에 투표… -

한반도 평화체제의 완성은 ‘평화통일’
늦봄 문익환 목사의 방북과 4.2 남북공동성명 21주년을 맞아 (사)통일맞이(이사장 김상근)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4.2 공동성명발표 21주년 기념 토론회’를 개최했다. -
[박태식] 예수의 활동 지역
예수는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나와 요르단 강에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후, 광야에서 시험을 받았다(추측컨대 요르단 강 서쪽에 놓인 요르단 광야였을 것이다). 시험 후에 예수는 갈릴래아 호수 가를 주 활동 범위로 삼았고 종종 사마리아, 띠로, 시돈, 데카폴리스에서 전도 활동을 폈다고 한다. … -
교회에서 ‘시민 되는 법’을 배운다?
교회에서 ‘진짜 크리스천’ 되기도 힘든데, ‘시민’ 되는 법을 배운다? 하지만 진짜 크리스천은 좋은 시민이기도 하기에, 교회에서도 충분히 ‘시민 되는 법’을 가르칠 수 있다고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주장했다. 논문 에서다 -

한기총 대표회장, 고 한주호 준위 빈소 조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천안함 실종자 구조 작업을 하던 중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 대표회장은 1일 오전 11시 30분 성남 분당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입관식을 마치고 나온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헌… -

염재호 고려대 교수 “한국 기독교를 말한다”
염재호 고려대 교수(행정학)가 ‘미래 사회와 한국의 기독교’를 주제로 강연했다. 염 교수는 1일 합정동 양화진선교사묘원 선교기념관에서 열린 ‘2010 양화진 목요강좌’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회 교육이 바뀌면 한국 사회도 바뀌게 될”이라고 말했다. 양화진문화원(원장 오종희, 명예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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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