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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보수 떠나 사형제 폐지 아래 “우린 하나”
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상임대표 문장식, 사폐연)는 13일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올해 사형제도 ‘현안화’에 중점을 두기로 결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보수적인 연합기관 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만신 목사에서부터 진보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예수살기 … -

올해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는 ‘부산에서’
개신교와 가톨릭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 전개되고 있는 ’2010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세계 그리스도 일치 기도주간(1월 18∼25일)인 19일 오후 7시 부산 중앙천주교성당에서 개최된다. 2013년 제 10차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의 성공적 유치를 기원하는 목적으로 올해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장소는 부… -
“애가의 탄식은 예언적 영성으로서의 탄식이었다”
한국구약학회(회장 왕대일 교수)에서 발간하는 학술 계간지 겨울호가 발간됐다. 구약논단은 이번에 ‘성서해석’ 관련 논문 4편과 ‘구약성서와 구약세계의 문화’ 관련 논문 4편을 실었다. -

이규학 감독 “불법 총회, 감리교 이탈로 간주될 수도”
한 때 전직 감독들로부터 자격 시비 등으로 수세에 몰렸던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법원으로부터 감독회장 직무대행자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 처분을 받자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기독교대한감리회 법적 대표로 감리교 사태 수습 방안을 내놓았다. -

“기장신학 하면 부흥 안된다? ‘섣부른 판단’”
사회참여적인 교단으로 대표되는 기장총회에 대한 세간의 편견이 있다. ‘기장 신학을 하면 교회가 부흥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과연 사실일까? 기장총회에서도 가장 사회참여적인 목회자로 손꼽히는 김경재 교수, 김경호 목사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동시에 한 교회의 담임목사로도 섬기고 있… -
[김경재]새로운 문명의 길잡이, 함석헌의 씨알사상
신천 함석헌( 信天 咸錫憲,1901-1989)이 우리시대에게 남긴 강한 이미지는 다양한 모습으로 각인되어 있다. 재야 역사철학자, 종교사상가, 시인, 비폭력 시민운동가, 고전연구가 등이다. 그의 대표작이라 할 『뜻으로 본 한국역사』는 단행본으로서 1996년도에 이미26판이나 간행되어(한길사,1996) 한국 지성… -
흔들리는 부부관계…성경적 해법은?
한국목회상담협회(회장 권명수 교수)는 ‘흔들리는 부부관계’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연다. 현대 사회의 흔들리는 부부관계를 성서적 시각으로 다루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함인희 교수(이화여대)가 , 양유성 교수(평택대)가 를 기조강연 한다 -

“비판만이 답이 아냐…이제 ‘대안’을 논해야”
국내의 대표적인 종교사회학자 이원규 교수(감신대)가 신간 (동연)를 펴냈다. 이 책은 종교사회학의 원론을 배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의 구체적인 현실만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실천적이다. -
“개교회주의 떠나 창조세계 전체 보듬어야”
기장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미래 목회를 전망하는 목회자 워크숍이 열렸다. 성공을 표방하며 기복신앙을 조장하는 메가처치식 목회 방식이 미래에도 계속 각광을 받을 수 있을까? 워크숍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과감하게 “NO”라고 말한다. 이들 목회자들은 “미래의 교회는 자신의 본성과 사명을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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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