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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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연, ‘새로운 대안 기독교 강좌’ 개강
세계와기독교변혁연구소 정강길 연구실장(‘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 저자)이 연초 기획강좌로 ▲새로운 대안 기독교 강좌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강좌 등을 연다. -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 시비 일단락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 시비가 지난 7일 법원의 팔결에 의해 일단락됐다. 신기식 목사가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상대로 낸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것이다. 감리교 기관지 기독교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지방법원 민사 50부는 채권자 신기식 목사가 지난해 11월 18일 … -

"신앙과 정치는 유리되어서는 안돼"
금주 초에 방영된 TV 프로그램에서 영국의 고든 브라운(Gordon Brown) 총리가 종교적 신앙은 시장으로부터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영국에서 기독교 조직은 박애와 사회정의의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을 지적했다. 브라운 총리는 "나는 종교란 어쨌든 관대한 것이어야 하므로 공적인 삶을 장려하… -
“진보의 정체성과 보수의 사회성은 복음 선포 양대축”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가 2010년 첫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8일 오전 7시 화평교회에서 열었다. ‘새해의 소망과 기도’를 주제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설교를 통해 “십자가 사건이 우리 삶 가운데에서 잊혀져가고 있음을 경고하며 십자가 신앙을 회복하는 2010년… -
진실화해위 언론통폐합 사과권고 진보·보수 교계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등 진보 교계에서 ‘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해 진실화해위원회)가 1980년 당시 신군부의 집권과 독재 통치를 위해 강압적으로 언론자유를 침해한 언론 통폐합 사건에 대해 사과 권고를 한 것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
한국세무사회 우유나눔 후원협약
8,500여명에 이르는 한국세무사회가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한 ‘함께나누는세상’의 우유 보내기 사업에 동참했다. 지난 5일 서초동에 소재한 한국세무사회 빌딩에서 한국세무사회 신년인사회가 열렸고,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누는 세상’과의 협약식을 가졌다. -

사랑의교회 신축 계속되는 논란
사랑의교회 건축에 대한 교계 시민 단체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얼마 전 몇몇 교계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가진 사랑의교회 건축 논란 공개포럼에 이어 7일에는 ‘사랑의교회 건축 관련 기자회견’도 열렸다. 기자회견은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랑의교회건축지역교회대책협의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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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