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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 외면하며 ‘부자되는 법’ 가르치는 한국교회에…

    ‘가난’ 외면하며 ‘부자되는 법’ 가르치는 한국교회에…

    ‘돈, 많이 벌고 싶다’라는 홍보 문구를 단 김동호 목사의 가 베스트셀러가 되는 시대다. 기복신앙을 버리고 깨끗한 부자가 되라고 설파하는 이 책이 ‘틀렸다’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 그래도 씁쓸한 뒷맛을 남기는 건 확실하다. 사회에 만연한 가난의 문제를 애써 외면하면서까지 ‘부자 돼라’고 말…
  •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결정에 개혁연대 성명

    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결의된 교회 신축에 보수 개혁 기독시민단체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백종국, 오세택) 오가 성명서를 냈다. 이 단체는 성명서에서 “오정현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지도자뿐 아니라 성도들도 그동안 사랑의교회 건축 중단을 촉구해 온 진정 어린 …
  • 생명공학의 눈부신 발전…위협받는 ‘인간의 존엄성’

    생명공학의 눈부신 발전…위협받는 ‘인간의 존엄성’

    눈부신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21세기 인류는 그 어느 시대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생명공학의 발전은 전 인류의 소망이라고도 부를 법한 ‘생명 연장’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 인류의 밝은 내일을 약속하고 있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듯이 생명 공학이 낳을 수 …
  • 아이티, 오랜 독재와 계속된 자연재해로 빈국 전락

    서인도 제도에 있는 섬나라로 공식 이름은 아이티 공화국(Republic of Haiti/Repiblik Dayti/Republique D'Haiiti). 아메리카 대륙에서 유일한 프랑스어권 독립 공화국이다. 히스파니올라 섬 서부의 1/3과 인근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남동쪽으로 약 97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 수도는 …
  • 아이티 강진으로 수천명 사망

    아이티 강진으로 수천명 사망

    지난 화요일 카리브해 인접 국가인 아이티(Haiti)를 강타한 진도 7.3의 강진 이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죽음의 공포에 휩싸여 있다. 상당수의 빌딩들이 무너져 있는 수도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는 이미 도시 곳곳의 대부분이 파괴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은 금세기 들어 아이티에서 발생한 …
  • 아이티 최악의 강진 현장

    아이티 최악의 강진 현장

  • 울라프 트비트 “코비아에 이어 평화의 직무 이어갈 것”

    울라프 트비트 “코비아에 이어 평화의 직무 이어갈 것”

    WCC 리더십이 사무엘 코비아에서 울라프 트비트로 완전히 이양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센터에서 WCC 및 세계 주요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WCC 제 7대 총무 울라프 트비트(49) 목사는 설교를 전했고, 본격적인 총무 업무를 하게 됐다.
  •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년, 천주교 준비 한창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주년을 앞두고 천주교가 분주하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김 추기경의 선종 1주기를 맞아 다채로운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 “고난의 의미 퇴색시키는 구원 가르치고 있지 않나…”

    “고난의 의미 퇴색시키는 구원 가르치고 있지 않나…”

    “인간의 삶에는 부정적인 삶의 모습이 분명 있습니다. 고난, 슬픔, 부정의 등이 그것이죠. 한국교회는 그것에 함께 울기보다 섣부른 구원의 메시지를 통해 오히려 고난의 의미를 퇴색시키려 하지는 않았는가 반성해야 합니다.”
  • 서울연회 목회자·평신도 “前감독들 총회 철회하라”

    감리교가 새해 벽두부터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 시비, 원로 감독들의 일방적 총회 개최를 위한 ‘쿠데타’ 등으로 혼돈에 빠져 있는 가운데 조속한 감리교 정상화를 위해 서울연회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뜻을 모아 선언문을 발표했다.
  • “내 자신, 내 가족, 내 교회만 돌본 우릴 용서하소서”

    “하나님의 창조질서는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댐 만드느라 쫓겨 난 땅에서 수십 년 정성으로 일궈온 논밭, 세계가 인정한 유기농단지에서 또 다시 내몰립니다. 하나님의 숨결 따라 흐르는 강 가로막히면, 뭇 생명은 고통스레 죽어갑니다. 하나님! 언제까지 창조질서를 파괴…
  • [서광선 칼럼]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방해하는 사람들

    KBS 수목 드라마 IRIS가 막을 내렸다. 한국일보 2009년 12월 17일자 연예면에서는 전문가의 평가로 MBC 사극, “선덕여왕”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텔레비 드라마나 영화에 성공하려면 폭력이 어떤 모양으로든 들어 가야한다고 들었지만, IRIS는 잔인무도한 정치 폭력, 복수와 음모, 국가수반 암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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