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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단에서 울리는 이 시대 목회자의 예언자적 양심”

    “강단에서 울리는 이 시대 목회자의 예언자적 양심”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서서 부와 명예 그리고 권력을 독점하는 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한 목회자의 거침없는 설교가 설교집으로 묶여 출간됐다. 2008년 한해 동안 향린교회 조헌정 목사가 전한 ‘하늘 뜻 펴기’의 설교문들을 엮은 (한울). 이 책의 설교문 한편 한편을 통해 독자들은 시대를 향한 조 목…
  • 금하(錦霞) 신흥우(申興雨) 박사

  • 웨신대 제4대 총장에 이종성 박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제4대 총장으로 이종성 박사가 취임했다. 얼마 전 제59차 이사회를 가진 웨신대 이사진들이 동대학원 석좌교수로 있는 이종성 박사를 총장으로 추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이종성 박사는 앞으로 2년 동안 웨신대 총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종성 박사는 일본도쿄신학대…
  • 서울 YWCA 새 회장에 이연배씨

    서울 YWCA는 지난 29일 제86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 부회장인 이연배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차귀숙, 김진란씨 2명을 새로 선출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서울 YWCA를 이끌게 된다
  • 감리교 첫 공식 감독회의 열려

    감리교의 공식 첫 감독회의가 30일 오전 감리교 본부 감독회장실에서 열렸다. 최근 법원으로부터 감독회장을 인정 받은 고수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 종로 일대에 화재 발생

    종로 일대에 화재 발생

    기독교 관련 단체들이 밀집한 종로 5가 일대에 큰 불이 났다. 기독교계 기자회견 장소로 잘 알려진 한우리 식당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10여 대의 소방차량이 긴급 출동해 진압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차량 투입로가 마땅치 않아 진압작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국이 조사 중이나 아직 정확한 화…
  • [이학영] 21세기를 살아가는 한 크리스천의 고민

    가끔 망상을 한다. 세상이 만약 하나의 집안이라면 좋겠다고. 그렇게 된다면 지구상 어느 한 쪽에는 먹을 것이 넘쳐나 성인병을 걱정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다른 한쪽에서는 굶주림과 원시적 질병으로 이른 나이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
  • [기자수첩] 제 눈의 들보를 먼저…

    얼마 전 모 신문의 젊은 기자가 전화를 걸어왔다. 그는 “에큐메니컬 진영의 편집고문을 세운다고 해서 진보 신문이 될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에큐메니컬 신문을 시작하려고 하니 에큐메니컬 지도자들로부터 자문을 받으면서 가려고 한다”고 답했다.
  • 송창근의 호 만우(晩雨) 또는 시온성(時蘊城)

    송창근의 호 만우(晩雨) 또는 시온성(時蘊城)

    송창근은 23세 이전에 이미 자신의 호를 지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만우(晩雨)’ 이하자면, ‘늦은 비’라고 표기되는 아주 운치 있는 호였다. 그는 1921년 5월에 발표한 자신의생애 첫 논설의 필자명을 ‘송만우(宋晩雨)’라고 표기할 만큼, 그는 자신의 호에 대해서 큰 자긍심도 지니고 있었다. 그런데 …
  • 여성 할례 근절돼야…세계 FGMC 철폐의 날

    세계 FGMC(Female Genital Mutilation and Cutting)의 철폐의 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성할례로 더 잘 알려진 FGMC는 여성의 외부생식기 대부분을 제거하거나 혹은 좀 더 심한 형태로 절단 후 봉쇄해 버리는 것을 말한다. 매년 2월 6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FGMC의 철폐의 날이다. 2003년 2월 4일부터 6일까지 에티…
  • 유엔의 대한민국 승인에 가톨릭의 역할은

    한국 천주교 주교회는 내달 4일 오전 10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유엔의 대한민국 승인과 가톨릭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주교회의 세미나를 갖는다. 강우일 주교(주교회의 의장)의 개회사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에서 허동현 교수(경희대)가 ‘제3차 유엔 총회 파견 수석대표 장면의 …
  • NCCK, 한국사회 인권 현황 분석한다

    한국사회 속 인권의 현 주소를 돌아보고, 한국교회의 과제를 살펴보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정상복)는 내달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2층에서 ‘한국사회 속에서 인권 상황과 교회의 과제’란 주제의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
  • NCCK-한기총, 남북관계 개선 공동성명서 발표 무산

    진보와 보수가 연합해 남북관계 개선을 촉구하는 3.1절 특별성명서 발표계획이 무산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이번 공동 성명서 발표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양 교단이 30일 오전 공동성명 발표와 공동예배 개최안을 논의하기로 했던 모임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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