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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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본질은 아동학대…입양은 죄 없어"
전국입양가족연대와 한국입양선교회 등 입양 관련 단체들이 5일 입장문을 내고 정인이 사건 본질이 입양 절차 등의 과정이 아니라 입양 후 벌어진 "아동학대 사건"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살인죄를 적용해야 한다는 여론까지 형성되며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정인이 사건의 파장이 입양 전반에 걸쳐 영향… -

장신대 학생비대위,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떠나달라"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최근 성명을 내고 김삼환 원로목사에 이어 2대 담임목사로 청빙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사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정인 양 양부모 기독교인이란 사실에 참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정인 양 같은 학대사망사건,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 된다. 아동학대처벌법 강화하고 입양 후 정기적 양육상담 실시해야"라는 제목의 성명을 4일 발표했습니다. 기공협은 특히 성명에서 "정인 양의 양부모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에 대해… -

방송인 조혜련, 4일 예배당 사진 해명글 올려
방송인 조혜련이 최근 논란이 된 예배당 인증샷과 관련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 -

전방위에 걸친 개혁의 실종
"민주당은 공수처의 위험성을 제기하며 이에 반대한 금태섭 의원을 품지 못했다. 그가 검찰개혁이라는 대의에 반대한 것이라면 당을 같이 할 수 없는 것은 분명하지만, 검찰개혁의 수단의 하나인 공수처가 갖고 있는 잠재적인 위험성을 강력하게 경고한 것인데 그런 사람이 설 자리를 없애버린 것은 심… -

[새해주일설교] 거룩한 영으로 새 생명의 길을 열라
"21세기 들어서서 인류는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바로 가상 세계, 온라인 세계입니다. 코로나 19는 실재 세계를 근거로 신념의 세계를 구축한 인류에게, 이제 가상 세계를 근거로 또 다른 신념의 세계를 만들어 내 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인류에게 매우 큰 도전입니다. 이것에 성공하지 못하… -

"정부에 죽어도 예배 양보 못하겠다"는 부산세계로교회 손현보목사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3일 신도 1천여명이 참여하는 대면예배를 강행했습니다. 정부의 방역 수칙 위반인데요. 앞서 손 목사는 지난 1일 새벽예배에서 정부에 죽어도 예배 양보 못하겠다며 방역수칙 위반으로 고발 당하고 교회가 폐쇄되는 한이 있더라도 대면 예배를 강행하겠다며 각오를 다졌… -

방송인 조혜련 예배당 인증샷 올리자 비난 쇄도
방송인 조혜련 씨가 예배당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서 교회의 비대면 예배 원칙을 어긴 것 아니냐는 지적이었는데요. 네티즌들은 "이 시국에 적절치 않은 게시물"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기적인 교회 지탄에 광주청사교회 입장 발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광주청사교회가 최근 낸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정을 상세히 해명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에 "감염자 지탄을 멈추기"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를 돌보지 않는 이기적인 교회라는 지탄에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관련 소식입니… -

이찬수 목사, 신축년 새해 공통의 목표 세가지 제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공통된 목표로 삼아야 할 3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지난 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 목사는 첫째로 '소망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묵상하기'를 제안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명성교회 원로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의 귀환
세습논란이 끊이지 않는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지난 3일, 1년여 만에 명성교회 주일예배 강단에 복귀해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복귀 소감에서 "한국교회와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짐을 지게 하고 마음을 어렵게 했던 모든 것에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운을 뗐는데요. 또 외부 활동은 삼가고 "좋은 목사… -

[설교]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신년기념일 예배는 하나님의 대관식의 의미를 지닙니다. 하나님께서 한 해 동안 정의와 공의의 왕으로서 세상을 다스리실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비록 세상은 아직 하나님의 통치에 부합하지 못하지만 ‘그가 영원무궁토록 다스리실 것이다’라고 오늘 우리는 선언… -

인터콥선교회,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사과문 발표
인터콥선교회(이하 인터콥)가 대면 집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를 발생시킨 데에 책임을 통감하는 사과문을 2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최수종 장로·하희라 권사, 연말 선행 동참
크리스천 연예인 부부 배우 최수종 장로와 하희라 권사가 연말 선행에 동참했다. -

뉴노멀 시대 교회에 필요한 영성은 "단순성"
본지에서는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신년기획으로 문화신학자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의 '아레오바고 신앙강좌'를 마련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표류하고 있는 교회 현실 앞에서 새로운 정상(new normal)에 맞갖은 신앙 생활에 대한 석학의 통찰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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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한신대 유학생 강제 출국 조치 사태 후폭풍.."총장 직무정지 단행하라"
유학생들을 강제 출국시킨 혐의를 받는 한신대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진 가운대 이들의 출국 관련 문건을 최종 ... -
교계/교회김영봉 목사, 부활 신앙 왜곡 비판
미국 와싱톤 사귐의 교회 김영봉 목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부활 신앙에 대한 왜곡을 비판하며, 부활은 ... ... ... -
교계/교회NCCK, "이스라엘, 레바논 집단 학살 멈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최근 이스라엘의 레바논에 대한 대규모 공습으로 다수의 민간인이 ... -
학술박찬국 교수 "인공지능의 감정, 인간이 헤아릴 수 없는 전혀 다른 성질일수도"
인공지능(AI)이 일상에 깊이 들어오고 동시에 급격한 발전을 거듭함에 따라, 그 정체성도 세부적으로 정의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