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기총, 보수 일간지 광고 내고 ‘타종교는 이단’ 강변
서울기독대 손원영 교수는 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사찰에서 설교했다는 이유로 복직을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한기총이 보수 일간지에 광고를 싣고 입장을 냈는데요, 이 광고가 실린 경위는 의문입니다. -

'교회폐쇄법' 논란? 예장합동 소강석 총회장 재개정 추진
이른 바 '교회폐쇄법'이라며 보수 우파 개신교인들이 지적하고 있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에 대해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법안의 재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 목사는 "진정한 싸움은 팩트와 향방"… -

[영상] 뉴노멀 교회 방향성 제시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의 "환대"
이번 '설교콕콕' 순서는 '삼일교회의 "환대"'란 제목으로 영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

고 김용균 2주기, 노동계·종교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한 목소리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는 일하다 숨졌습니다. 고 김 씨 사망사건은 우리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2주기를 맞아 사고현장에선 현장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3대 종단도 고 김 씨의 죽음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징역 5년 구형돼
검찰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게 징역 5년에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다. -

NCCK "검찰 개혁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
종교계에서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중입니다. 9일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성명을 내고 중단 없는 검찰개혁을 촉구했습니다. -

[설교콕콕] 삼일교회의 "환대"
"오늘날 현대 문명사회는 사실상 이러한 애굽의 가치를 동경하며 지금껏 달려왔다는 점을 강조한 송태근 목사는 소위 '감독자'를 위시해 기계문명이 고도로 발달된 오늘의 사회가 필연적으로 낳는 인간 소외와 고통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

가톨릭·진보 개신교, ‘검찰 개혁’ 한 목소리
최근 사회적으로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런 흐름에 맞춰 가톨릭과 개신교계가 이틀 연속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개혁을 주문했습니다. -

[특별기고] 마스크의 예수
본지 서광선 회장(이화여대 명예교수)께서 성탄절을 맞아 자작시를 기고했습니다. 자작시 전문입니다. -

한교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에 "통제와 강압" 반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강압과 통제의 방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해결하지 말라는 내용의 성명을 8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 조치를 "통제"와 "강압"으로 읽어내며 반발했다. 아래는 한교연 성명 전문. -

[설교] 화살통에 가득한 화살들
"교회가 세속화 되어 자꾸 세상이 말하는 능력, 돈이나 지위, 학벌로 교회 제직들을 세우고 그들에게 중요한 임무를 맞기기 때문에 교회에서 영적 능력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헌신하면서도 겸손하고, 책임 있게 일을 하면서도 다른 교우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이들이 … -

쓸쓸한 예수
"오늘은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가 제정한 인권주일입니다. 인권주일은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인 12월 10일에 맞추어 1989년 제 74회 총회에서 결정한 것이며 지금까지 매년 12월 첫째주일에 지키고 있습니다. 세계인권선언(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은 1948년 12월 10일에 유엔에서 총 58개국 회원국 중에… -

한국기독언론협회, 한교총·한교연·한기총 "하나의 연합기구로"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문병원, 이하 협회)가 "한국교회의 하나 됨은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7일 발표했다. 크고 작은 교단들이 분열을 거듭해 쪼개진 연합기구들이 연합과 일치의 초창기 정신을 기반으로 하나의 지붕 아래 헤쳐모여야 한다는 취지다. -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성탄절도 비대면?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높이기로 결정했는데요, 이로 인해 당장 성탄절 행사가 직접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보수 개신교계는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

[설교] "너희 하나님이 오사"
대림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첫 번째 오심’(Already)과 ‘다시 오심’(Not Yet)을 맞이하는 준비의 절기입니다. 이 시기에 우리는 깨어 기도하면서 주님의 오심을 기다림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늘의 한국교회는 이러한 신앙의 유산을 얼마나 충실히 계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여전히 구원을 말합니다. ... -
교계/교회NCCK, 이란에 대한 침공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국제WCC,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우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그에 따른 보복 공격이 중동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