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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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진리와 사랑으로
"코로나 19가 터지면서 한국 교회는 크게 두 가지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하나는 매우 상식적인 대응입니다. 방역을 잘 따르고,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교회들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세상과 불통하며 자신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몰상식한 일들을 벌인 교회입니다. 언론은 후… -

23일부터 수도권에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에서 오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됩니다. 하지만 교회 예배 등 종교활동은 이번 행정명령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예장합동, 미자립교회에 생활비 100만원씩 긴급지원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미래자립교회(미자립교회) 목회자 2,160명에게 긴급 생활비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

유승준 중대발언 영상에 언급된 이정훈 교수 "유승준법은 천박"
소위 '유승준 방지법'에 반발해 정치권을 향해 작심발언을 쏟아 낸 유승준의 중대발언 영상에서 언급된 이정훈 교수가 20일 유승준이 과거에 잘못한 것은 맞다면서도 유승준법에 대해서는 "천박한 술수다"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광기" 등의 표현을 써가면서 유승준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

[설교콕콕] 박은조 목사 "암에 '왜 납니까?' 묻지 않았다"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원로)가 1년여 전 받았던 암선고 당시를 회상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구한 것이 이뤄지지 않고 좌절되는 위기의 순간 앞에서 성도가 지녀야 할 올바른 태도에 대해 설명했다. 미증유 재난 사태인 코로나19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힘은 우리가 비록 모름 속… -

"코로나 가운데 맞는 성탄, 새 계명의 길을 걸어갑시다"
2020년 성탄절은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에서 맞이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탄절에 맞춰 메시지를 발표했는데요, 새 계명의 길을 걸어가자고 호소했습니다. -

성경이 말하는 방언(19)
"사도 바울의 인간관에 의하면 영과 혼과 몸은 분리되어서 따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몸"(體, soma, body)은 인간의 육체를 의미하고, "혼"(魂, phuske, soul)은 인간의 정신작용 즉 생각하고 판단하는 이성적 활동을 하는 영역이고, 그리고 "영"(靈, pneuma, spirit)은 하나님과 교통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 -

[설교]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코로나로 모두 흩어져 예배하는 중에 성탄절을 맞게 되었지만, 지치고 힘든 우리의 영혼 위에 그리고 이 세계 위에 하늘의 은총이 함박눈처럼 포근히 내리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 은혜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우리를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는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 -

'교회폐쇄법' 반발 일부 목회자들, 헌법소원 제기
일부 보수 개신교 목회자들이 '교회폐쇄법'이라며 반발하고 있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의 일부 조항 등을 놓고 18일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스스로 문을 닫은 교회의 모습과는 대조적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성소수자 축복한 이동환 목사, 무지개목회상 수상
동성애자 축복식을 집례해 징계 처분을 받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이동환 목사(영광제일교회)가 무지개목회상 제1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교연, 대북전단금지법 통과에 "반인권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7일 "최악의 반인권법, '대북전단 금지법'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설교콕콕]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감사"와 "더불어"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13일 '오늘 주시는 은혜에 감사'(요11:21-26)란 제목의 주일설교를 통해 신앙인들의 감사를 방해하는 요소를 지적하며 온전한 감사 위에 설 것을 당부했습니다. 설교콕콕입니다. -

박양우 문체부 장관, 한교총 대표회장 초청해 환담
문화체육부 박양우 장관이 16일 신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소강석 목사와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를 초청해 환담했다. -

“WCC·교황청 공동선언문, 그리스도교 신앙 가치 재현·강화 해"
15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에선 '상처입은 세상, 우리는 무엇을 희망할 것인가?'란 주제로 제20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선 WCC와 로마 교황청이 낸 공동선언문의 의미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

아인슈타인의 종교성
"아인슈타인은 "나는 자기가 창조한 대상을 상주거나 벌주는 그런 신을 상상할 수 없다(I cannot imagine a God who rewards and punishes the objects of his creation)"고 하면서 상벌에 기초한 전통적 유신론적 신관, 그런 신관을 받들고 있는 전통적 종교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지요. 요즘 젊은이들이 말하는 Religion, No; 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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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교계/교회"경기연회, 이동환 목사에 대한 괴롭힘 중단하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제11민사부가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이하 경기연회)의 이동환 목사 ... ... ... ... -
교계/교회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송태근 현 담임목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