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최수종 장로·하희라 권사, 연말 선행 동참
크리스천 연예인 부부 배우 최수종 장로와 하희라 권사가 연말 선행에 동참했다. -

뉴노멀 시대 교회에 필요한 영성은 "단순성"
본지에서는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신년기획으로 문화신학자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의 '아레오바고 신앙강좌'를 마련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표류하고 있는 교회 현실 앞에서 새로운 정상(new normal)에 맞갖은 신앙 생활에 대한 석학의 통찰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 재난… -

성경이 말하는 방언(20)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이 지혜(phresin, understanding)에는 "아이"(paidia, children, 어린이들)가 되지 말고, 악(kakia, malice)에는 "어린 아이"(nepiazete, infants, 갓난아기들)가 되고, 지혜(phresin, understanding)에는 "장성한 사람"(teleioi, adult men, 성인들)이 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의 일부 교인들… -

[신년특별기고] 날씨분별을 넘어 시대분별에로!
어느날 예수께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에게 메시야라는 표적보이기를 요청했을 때,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도 시대의 표적은 분별 할 수 없느냐?"(마16:3)라고 꾸중하셨다. 우리들 시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인류가 전대미문의 2020년 코로나19 세계적 대재앙을 겪었고 새해를 맞이했… -

[데스크시선] 2021년 새해, 코로나를 넘어서, 코로나와 함께
2021년 소띠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우리 인류 사회를 불안과 공포에 빠뜨리고 방역에 국경 폐쇄에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백신과 치료제 개발과 접종으로 발칵 뒤집힌 한해를 보냈습니다. 2021년 새해를 열면서 "제야의 종소리"를 서울 종로 네거리 보신각 현장에 운집한 … -

"한국교회, 코로나19 확산 책임자로 여론 질타 한 몸에 받았다"
2020년이 저물어 갑니다. 올 한해 전사회적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한국교회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집단확진 사례가 나올때면 어김 없이 교회가 빠지지 않았는데요, 올해 코로나19가 교회 이미지 실추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

왜 신천지보다 전광훈 목사가 더 이슈화 되었을까?
빅데이터로 온라인 여론을 분석한 결과 2020년 한국교회 주요 이슈는 코로나19 확산, 신천지, 전광훈, 목회자 강력 범죄라는 키워드로 압축됐습니다. 한국교회탐구센터(이하 센터)는 30일 '2020 한국교회 주요 4대 이슈'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교총, 이상민 의원의 차별금지법 철회 촉구
30일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이상민 의원이 추진 중인 차별금지법안의 철회를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명성교회 세습 문제, 사회법 소송으로 비화
내홍을 거듭하던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부자세습 문제가 사회법 소송으로 비화했습니다.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대표 박은호 목사, 이하 행동연대)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104회 총회에서 결의된 '명성교회 수습안'에 대해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는데요. 이… -

전광훈 목사 1심 ‘무죄’, 재판부 판단 적절했나?
공직선거법 위반과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목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전 목사의 혐의에 대해 전부 무죄를 선고했는데요, 재판부의 설명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

[동정]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1심 무죄
공직선거법 위반, 문재인 대통령 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받았던 전광훈 목사에 대해 1심 법원이 30일 무죄를 선고했다. -

한기총 "손원영 교수 조선일보 광고, 공식입장 아냐"
얼마 전 한기총 증경대표단 이름으로 서울기독대 손원영 교수의 이단 시비 관련 보수 일간지 광고란에 실었던 입장문이 한기총에서 낸 것이 아님이 공식 확인됐다. -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조국을 예수에 빗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얼마 전 자녀 입시 비리 의혹으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정경심 교수의 재판을 두고 조국을 예수에 빗대어 그 의미를 곱씹은 사실이 알려지자 보수 개신교 목사, 신학자들이 "십자가 모독이요 신성모독"이라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팬데믹, 재난마저도 불평등하다는 사실 보여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총무 이홍정, NCCK)가 28일 2021년 신년메시지를 냈습니다. 올 한해 펜데믹 상황에 대해서는 "팬데믹은 재난마저도 불평등하다는 사실을 보여줬다"고 돌아봤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예수비전성결교회 안희환 목사에 "교회 감염은 복 받은 것" 발언 해명하라
교단 및 기관 단체들의 개혁을 줄곧 촉구해 온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회장 김화경 목사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예수비전성결교회 안희환 목사의 적반하장 태도를 성토하고 나섰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교계/교회"경기연회, 이동환 목사에 대한 괴롭힘 중단하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제11민사부가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이하 경기연회)의 이동환 목사 ... ... ... ... -
교계/교회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송태근 현 담임목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