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공기념사업회,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 콜로키움 개최
오는 7월 1일과 8일 오후 1시, 장공기념사업회가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장공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은 장공 김재준 목사의 신학과 신앙을 오늘의 한국교회 현실 속에서 다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기독교장로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1차 콜로키움은 7월 1일 수요일 오후 1시 '위기의 시대, 왜 다시 장공 김재준인가?'를 주제로 열린다. 발표는 장공기념사업회 학술출판위원이자 한국교회사 전공자인 이인배 목사가 맡는다. 패널로는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 김희헌 목사와 한신대학교 이서영 목사가 참여하며, 장공기념사업회 학술출판위원 김교민 목사가 사회를 맡는다.
2차 콜로키움은 7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 '다종교 사회와 AI시대에 김재준의 신학적 통찰이 주는 목회와 선교적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발표는 장공기념사업회 학술출판위원이자 한국교회사 전공자인 홍경덕 목사가 맡는다. 패널로는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 김희헌 목사와 한신대학교 나현기 목사가 함께하며, 한신대학교 신연구소장 허석헌 목사가 사회를 맡는다.
장공기념사업회는 이번 콜로키움에 대해 "장공 김재준 목사님의 신학과 신앙을 오늘의 한국교회 현실 안에서 다시 살펴보는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위기의 시대, 다종교 사회, AI 시대라는 변화된 현실 속에서 장공 김재준 목사의 신학적 유산이 한국교회 회복과 목회·선교적 전망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