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제2기 분중신학총서' 출판을 위한 연구집필자 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분당중앙교회가 후원하는 총 연구지원금은 4억5,000만원이다.
제2기 총서 발간을 주관하는 '제2기 분중신학총서 편집위원회'(위원장 정창욱 교수, 서기 신현우 교수/ 이상 총신대)는 15일 "개혁신학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통해 세계 신학계에 이바지할 유능한 신학자들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통 개혁신학의 깊이를 더하고 미래의 한국교회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학술적 자산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편집위원회가 밝힌 모집인원은 15명 이내이며 모집 분야는 '신학의 전 분야'를 아우른다. 최종 선발된 연구자에게는 과제당 3천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연구지원금이 지급된다. 연구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로 약 2년 6개월간 연구 및 집필에 매진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개혁 신학적 방향을 추구하며 성경의 영감성과 신적 권위를 믿는 정통신학자로서 △해외 저명총서를 통한 저서 출간, △A&HCI 등재지에 논문 게재, △최근 5년 이내(2026년6월30일 기준)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에 논문 5편 이상 게재 및 저서 1권 이상 출판 등 세 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별지 서식을 참조한 '연구집필 계획서'(A4 15페이지 분량, hwp파일)와 학력, 경력 및 해외 저명지 학술지 게재성과를 담은 '이력서 및 연구업적 목록'(*서식은 분당중앙교회 홈페이지 참조)이다. 접수 마감은 2026년 7월 31일(금) 오후 5시까지, 담당자 이메일(hwshin26@naver.com)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받는다. 결과발표는 분당중앙교회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지원자 이메일로 각자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