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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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개혁과 갱신을 바라는 기독청년 기자회견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및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을 바라는 기독청년단체(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전국연합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기독교한국루터회 청년연합회)가 「교단총회에 대신 전해드립니다」 프로젝트의 결과로써 오는 21일 한국기… -

지형은 목사, 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목회서신'에 견해 밝혀
한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인 지형은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의 '목회서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습니다. 앞서 원 감독은 '목회서신'을 통해 돌아오는 주일부터 대면예배를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 -

기성 총회, 16일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입장 발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에서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입장'을 16일 발표했습니다. 입장문 전문을 공유합니다. -

교단 총회 앞두고 장신대 학생·교수, 명성교회 세습 철회 촉구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교단 105회기 총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아무런 결의가 없을 경우 명성교회 세습은 기정사실화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를 의식해 장신대 신학생과 교수가 세습 철회 목소리를 냈습니다. -

[설교] 나는 세상을 섬기러 왔노라
"예수님은 이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일에 '위계의 억압'과 '질서의 폭력'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인류역사는 힘 있는 사람들이 힘없는 사람들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폭력의 역사입니다. 아랫사람에게는 사람다움, 인격, 인권, 이런 것들이 전혀 없고 무시당하고 고통 받고 상위계급을 위해 … -

"한국교회의 진정한 위기는 '코로나'라는 외부 요인 아냐"
한신대 류장현 교수가 지난 15일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전환과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의 강사로 나서 "코로나가 한국교회의 위기를 초래한 원인이라는 분석은 잘못하면 교회의 잘못을 외부로 돌리는 무책임하고 자기성찰을 저해하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학술 소식입니… -

경기도, 방역 방해 일부 교회에 "구속수사 요구할 것"
경기도가 14일 성명을 내고 "방역을 방해한 일부 교회에 대해서 구속수사 등 수사기관에 엄정조치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모이지 않는 것이 신앙’ 강조한 목사, 전광훈 추종자에 봉변
천안 안서감리교회는 '모이지 않는 것이 신앙'이라는 안내문을 붙이고 대면 예배를 중단해 화제를 모았던 교회입니다. 그런데 이 교회 고태진 담임목사가 전광훈 목사 추종자에게 봉변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고 목사는 씁쓸하다는 심경을 전해왔습니다. -

기독교 폭력을 없애려면
"한국 기독교인들의 95퍼센트 이상이 근본주의 기독교인들로서 기독교만 진리를 독점하고 있다고 믿고 이웃 종교에 대해서는 알아볼 필요도 대화할 필요도 없다고 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고정관념이 없어지지 않으면 일반 신도들도 이웃종교에 대해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태도를 유지하게 되… -

[설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올리자 취약한 소상공인들의 삶은 하루아침에 곤두박칠 칩니다. 코로나 19의 장기화는 젊은이들의 심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고, 평소에 내성적인 사람은 그나마 잘 견디고 있지만, 외향적인 사람은 코로나 블루에 이어 분노마저 생기는 코로나 앵그리 현상이 발생하고 있… -
향상교회 김석홍 목사 "전광훈, 한국교회의 자화상"
향상교회 김석홍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전광훈, 한국교회의 자화상'이란 제목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특히 그는 전광훈 현상의 폭력적인 기독교가 한국교회와 구별된 남이 아니라 "(한국교회의)일그러진 자화상"이라고 주장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해야할 일 안하는 교회도 문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새생명축제를 진행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방식은 달라졌다. 지난해처럼 교회 주차장이 꽉 들어차고, 교회문에 줄을 섰던 모습은 찾아볼 없겠지만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통해 성도의 각 가정에서의 부흥을 꾀하겠다는 방침이다. -

한기채 목사, "지금은 흩어지는 교회 연습할 때"
정부가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완화했지만 개신교에 대한 '대면예배 금지 조치'는 해제하지 않는 등 비대면예배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목회자들 중에는 한국교회 예배의 정체성을 새롭게 구현하려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 -

[기고] 공개 사과 하십시오
"원성웅 감독의 서신은 여러 모로 감리교회의 정신에서 벗어났고, 한국 사회에서 감리교회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해악을 결과할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근거에서 이런 조야한 서신을 냈는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예장통합 NCCK 탈퇴 움직임에 지역 목회자연합체 ‘제동’
예장통합소속 7개 노회가 NCCK 탈퇴와 이홍정 총무 해임을 헌의하는 등 역주행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러자 지역 목회자 연합체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최근 예장통합 교단은 성소수자 의제에 강경 입장으로 일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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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교계/교회"강단에서 특정 정치세력 옹호하는 일체 발언을 금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동기·홍사진·정정인 목사)이 지난 18일 제9회 ... ... ...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