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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교회, 70대 성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

    사랑의교회 70대 성도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초동에 소재한 사랑의교회는 10만명이 교인이 출석하는 대형교회 중 하나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sarang

    [기자수첩] 코로나19 재확산, 교회 '뉴노멀' 고민해야

    12일은 정부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조치 이후 처음 맞는 주일이었습니다. 각 교회는 차분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는데요, 코로나19가 교회에 적잖은 고민거리를 던졌다는 판단입니다.
  • '핵 없는 세상을 염원하는 기도문'

    새 천년 21세기 벽두에 서 있는 우리는 아름다운 삼천리 금수강산 한반도가 어느새 핵무기와 핵발전의 먹구름으로 뒤덮히게 된 것을 두렵고 놀란 마음으로 목도합니다. 20세기 아픔의 역사로 인한 라헬의 통곡이 아직도 그치지 않고 억울한 죽음과 고난의 상흔이 아직도 아물지 않은 이 땅에 또 다시 자…
  • queer

    목정평, "차별금지법, 동성애 설교 처벌하지 않아"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가 13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목정평은 성명에서 보수 교계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역차별 논란에 대해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설교를 처벌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했다.
  • hanmoonduck

    [설교] 하늘 유산을 받을 사람

    "페이스북의 창시자 저커버그의 하버드대 친구였던 조 그린은 아버지 때문에 억만장자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그린은 하버드대 시절, 페이스북의 전신격인 '페이스매시' 개발의 참여자였습니다. 저커버그는 당연히 자기 친구인 그린에게 페이스북 창업에 대한 제안을 합니다. 그런데 그린의 아버지가…
  • mayor

    고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고 박원순 시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날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고 박 시장을 고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고 박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두고 "책임있는 자세가 아니었다" "자속으로서의 자살은 정죄하지 않아야 한다"는 등으로 의견이 갈리…
  • woori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분립할 교회 내부 담임 확정"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분립 개척할 30개 교회 중 내부 교역자가 담임을 맡게 될 15개 교회의 담임목사 청빙 대상이 모두 결정됐다고 12일 밝혔다.
  • mayor

    [뉴스뒤끝]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고 박원순 시장 추모행렬

    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치인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건 우리 정치사에서 종종 있어 왔는데요, 모쪼록 고인을 애도합니다. 고 박 시장은 개신교계와도 인연이 깊었는데, 고인의 인연을 되짚어 봅니다.
  • jangyoonjae_0512

    [설교] "내게로 와서 쉬라"

    탐욕과 안식은 결코 병행하기 어렵고, 탐욕을 멈추어야 비로소 진정한 쉼이 가능합니다. 이제 내려놓으십시오. 비우십시오.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께 나아와 쉬십시오.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여호와를 기억하고 그를 경외하십시오.
  • prayer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믿음과 깨달음

    "우리가 종교를 가질 때 무조건 '덮어놓고' 믿어야 하는가? 예수님도 하느님을 그런 식으로 믿었을까? 아니 예수님이 믿기나 하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예수님은 하느님을 믿지 않았음에 틀림이 없다. '아니 예수님은 하느님을 믿지 않았다니 이게 무슨 엉뚱한 소리인가.' 좀 생각해보자."
  • ncck

    기감 감독회의, 소모임 금지조치에 "기독교 탄압"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의가 교회의 정규예배 외 모임·행사를 비롯한 단체 식사를 금지하고,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 한 정부의 조치에 대해 "기독교 탄압"이라는 내용을 담은 규탄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 warmemorial

    NCCK 6월 주목하는 시선 '시민의 힘으로 전쟁 끝내자'

    NCCK 언론위원회는 6월의 ‘이달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 saeden

    오늘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 어길 시 벌금 300만원

    정부의 강화된 방역조치에 의하면 교회는 10일 저녁 6시부터 정규예배 외의 모든 모임과 행사가 금지된다. 이를 어길 시 교회에 개인에 벌금 3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정부의 이 같은 방역조치를 두고 한교총, 한교연 등 보수적 성향의 교계 연합기구 등은 유감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으나 정부의 방역…
  • spider

    '다양성'과 '다원성'

    "왜 보수교회, 성경의 권위를 최고로 여기는 보수교회는 '성정체성'에 관한 이 시대의 흐름을 수용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단지 관용이나 환대의 결핍, 죄와 죄인의 구분 같은 문제 때문일까? 보수교회가 '성정체성'이나 '성적지향'에 대한 이 시대의 흐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직관적인 이유는, 오…
  • han

    한교총, 정규예배 이외 모임 금지 방역지침에 유감 표명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8일 "문제는 작은 모임이 아니라, 참여자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한교총은 이 논평에서 정부가 정규예배 이외 종교 소모임 등을 금지하는 방역수칙 의무화 방침을 천명한 데에 유감의 뜻을 밝히며 철회를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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