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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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서울기독대 해직교수 문제, 배후는 따로 있다?
손원영 교수 등 서울기독대 해직교수 복직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무척 수위 높은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배후에서 누군가가 해직교수 복직 문제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제보입니다. 제보를 통해 상황을 재구성해 봅니다. -

김동호 목사, 다일·필리핀·케냐 선교지에 3,400만원 쾌척
김동호 목사가 지난 9일 에스겔선교회를 통해 다일공동체와 필리핀·케냐 선교지에 총 3,4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저희 규모 선교회에서 한번에 3,400만 원을 지출한다는 건 좀 무리"라면서도 "그런데 긴급한 일을 중요한 일을 무리도 안 하고 부담 없이 한다는 게 마음에 걸려 그냥 결제하… -

JTBC 연속 토론에서 언급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jtbc가 9일 오후 '코로나 재확산 논쟁: 집단감염 진원지? '논란의 교회'라는 주제로 연속 토론을 진행한 가운데 토론회 패널로 참여한 방인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고문), 고명진 목사(미래목회포럼 대표) 등이 교회발 집단감염 이슈를 다루는 와중에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를 두고서도 토론을 벌였… -

밀알복지재단-㈜에스랩컴퍼니,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해 '맞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이너웨어 전문회사 ㈜에스랩컴퍼니(대표 이옥규)와 9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105회기 총회 앞두고 명성교회 세습 철회 목소리 잇달아
105회기 총회를 앞두고 예장통합 교단 안팎에선 명성교회 세습을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다르는 중입니다. 이번 회기는 사실상 명성교회 세습을 바로 잡을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

맘카페 민원 제기로 폐쇄됐다가 문 연 운정참존교회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나 맘카페의 단순 민원 제기에 의해 교회시설이 폐쇄됐던 파주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가 지난 6일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7일에는 "헌법 어긴 파주시장 사과하라"는 규탄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샬롬나비, 차별금지법 찬동 NCCK·기장 비판 논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를 비판하는 논평을 9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화통위, '대북전단 살포' 비판 서한 유엔에 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 이하 화통위)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등의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한 입장을 담은 서신을 토마스 오헤어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게 발송했다고 9일 밝혔다. -

서울시, 대면 법회·미사 금지 정부에 건의키로
서울시가 8일 "법회나 미사를 금지하는 것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집단감염 등을 이유로 예배금지 조치를 한 개신교에 이어 천주교와 불교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방침으로 보인다. -

연세대 신과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한국연구재단 연구소 지원과제 연이어 수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서 이라는 제목의 과제로 연구지원을 받게 됐다. -

대전신학교, 인사전횡·입시비리 이어 학교 이전 문제로 내홍
전임 총장의 인사전횡, 입시비리 의혹 등 내홍을 겪은 대전신학대학교가 이번엔 학교 이전 문제로 다시 한 번 갈등에 휩싸이는 양상입니다. -

녹화방송 대신 실시간 예배 중계 중시하는 이유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지난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뉴노멀의 예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조교 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 예배가 일상화 되어 정착되어가 가고 있다면서 특히 녹화방송을 통해 내보낼 수 있는 주일예배 영상… -

면직·출교 허호익 은퇴교수, “판결 부당성 역사에 맡길 것”
동성애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대전서노회에서 면직, 출교 처분을 받은 대전신학대 허호익 교수가 상고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허 교수는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려 자신의 입장을 소명했습니다. -

코미디언 선교사 신소걸 목사, 코로나19 치료 중 별세
코미디언 선교사 출신 신소걸 목사(성내동 순복음우리교회)가 지난 6일 오전 10시 별세했습니다. 향년 79세. 신 목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으며 병마와 싸워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감, 감독회장·감독 선거일 10월 13일로 잠정 연기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감독회장 및 감독 선거를 당초 일정이던 9월 29일보다 보름 정도 연기한 10월 13일로 잠정 결정했다. 총회 일정에는 변동이 없다. 기감 총회는 10월 말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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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교계/교회"경기연회, 이동환 목사에 대한 괴롭힘 중단하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제11민사부가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이하 경기연회)의 이동환 목사 ... ... ... ... -
교계/교회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송태근 현 담임목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