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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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교인 5명 코로나19 확진
전광훈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서울 성북구 소재 사랑제일교회 교인 중 4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총 5명이라고 방역 당국이 13일 밝혔습니다. 교회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전광훈 목사는 내일 15일 대규모 인파가 동원되는 광화문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코로나19… -

[설교] 거듭나야 하리라
"코로나 팬데믹의 시대에 우리는 깨닫는 것은 우리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자유경쟁의 시대에 살면서 타인은 나의 경쟁상대로 전락했습니다. 나의 성공을 위한 도구로 전락했습니다. 예수님의 이우사랑 실천은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웃 뒤에 숨어 계십니다. 율법을 … -

법원, 신천지 이만희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
신천지 이만희(89) 측의 구속적부심 청구를 법원이 기각했다. 수원지법 제11형사부는 13일 오전 10시께부터 오후 1시40분께까지 3시간40여분 동안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적부심사를 진행한 뒤 오후 8시께 이 총회장의 청구를 기각했다. -

삼일교회, 확진자 발생..."건물폐쇄·대대적 방역 실시"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지난 12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교인 세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교회 측이 취한 조치를 알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저지 위한 '한국교회기도회' 꾸려
보수 개신교계가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연합전선을 구축했습니다. 여기에 여야 정치권까지 가세했습니다. 차별금지법 통과가 이번 국회에서도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

가부장제의 성차별은 사이비 종교와 무식함의 소치!
"오늘날 인류의 첫 번째 여자가 남자의 몸의 일부에서 창조되었다는 신화적인 성서 이야기를 문자적으로 믿는 것은 비정상적이고 정신이상적이다. 여성차별에 대한 성서의 심각한 오류와 악용을 가정과 사회에서 철저하게 추방해야 한다. 여성의 존재 이유는 남성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다. 21세기 우… -
전국기독교연합,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 17개 광역시도·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회(이하 전국기독교연합)가 최근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반대하고, 얼마 전 정부가 전국 교회에 내렸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방역지침을 규탄하는 성명을 12일 국내 한 일간지에 게재했습니다. 성명에 참여한 4,100명의 목회자 실명도 공개했는데… -

사회주의자 비방에 김동호 목사, "내길 가련다"
김동호 목사가 도를 넘어선 주사파·사회주의 비방에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11일 '마이웨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 극우 보수 유튜버들이 근거없이 제기하는 비방 활동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는데요. 극우 보수 유튜버들의 … -

이인영 통일부 장관, 한교총 내방
이인영 통일부장관이 12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 류정호 목사, 문수석 목사와 환담했다. -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 이야기
"영어성경가운데 내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가는 성경은 NIV(New International Version)이다. NIV 성경은 내가 신학공부의 기초를 세웠던 미국 캘빈신학교와 내가 목사 안수 받은 미국 기독개혁교단(Christian Reformed Church in North America = CRC)에서 출생했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이렇다. 1950년대 시애틀에서 사는 엔지… -

80년 전통 서울기독대에서 무슨 일이 ⓶
서울기독대 학내 문제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서울기독대는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 법원 판결에도 해직 교수의 복직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모양새입니다. 학교 측의 이런 태도에 문제는 없을까요? -

전광훈 목사, "소강석 목사는 우리편! 내부총질 말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박지원 신임 국정원장을 두고 "존경한다"는 표현을 써 극우 보수 유튜버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에 대해 "소 목사는 우리편이다. 내부총질 말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말씀은 가까운 곳에 있다
대형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우리는 인간의 한계를 뚜렷하게 자각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니 A.I니, 5G니 떠들고 있지만 우리 삶은 마치 활화산 위에 집을 짓고 사는 것처럼 위태롭기만 합니다. 기후 위기에 대한 경고의 나팔은 이미 울렸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나팔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매… -

믿음이 우리를 살려주는가
여러해 전 서울의 대형교회 목사님 중 한 분이 한국에 게릴라 호우로 수해가 극심할 때 교회가 있는 동네는 비가 덜 오고, 절간이나 무당집이 있는 마을에는 호우가 극심하여 수해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이번 홍수에 대해서도 같은 설교를 했는지 모르겠다. 신에 대한 믿음이 천재지변도 바꿀 수 있다고… -

"신앙·양심을 억압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합니다"
전현직 총장이 포함된 전국 36개 신학대 367명의 교수들이 정의당이 중심이 되어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에 대해 신앙의 자유, 표현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 사립학교의 건학 이념에 따른 학교 운영의 권리 등을 침해하는 법이라며 반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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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교계/교회"강단에서 특정 정치세력 옹호하는 일체 발언을 금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동기·홍사진·정정인 목사)이 지난 18일 제9회 ... ... ...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