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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이태원 클럽 사태에 "신천지 때처럼 해달라"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방역당국에 "신천지 때처럼 적극적으로 처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소 목사는 12일 자신의 SNS에서 "요즘 한 확진자의 이태원의 게이클럽 출입 소동으로 또 한 번 대한민국에 비상이 걸렸다. 공든 탑이… -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노회 분립 부결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는 명성교회 세습 문제로 3년간 내홍을 겪었습니다. 급기야 노회 분립 청원이 올라왔지만 2/3 득표에 실패하면서 동남노회는 세습 논란을 끌어 안게 됐습니다. -

'경찰관 부부의 세계'...남여 부부 경찰관 불륜으로 징계
'경찰관 부부의 세계'라는 자조 섞인 반응이 나올 법한 경찰관 불륜 사건이 발생했다. 뉴스1 등에 의하면 한 경찰서 소속 남여 경찰관이 불륜을 저질러 징계를 받게 됐다. -

김형석 교수, 문재인 정권 경제정책에 "역사적 심판 받을 수도"
교리주의를 비판하며 교회갱신의 필요성을 주장해 온 김형석 교수(연세대 명예)가 최근 동알일보에 낸 칼럼에서 경제정책 문제를 꺼내들며 "후일에 우리 국민은 '문재인 정권 덕분에'가 아닌 '문재인 정부 때문에' 불행해졌다는 역사적 심판을 받을 수도 있다"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그는 "현 정권은 … -

시골교회 목사의 6년 싸움, 관할 지자체는 ‘모르쇠’
한 시골교회 목회자가 기업, 그리고 지자체와 6년 넘게 싸움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충남 서산 참된교회 김경호 목사인데요, 본지는 지난 해 9월 김 목사 피습사건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 목사가 처한 상황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

블랙 수면방과 로마의 게이들(스압주의)
"제발 부탁드리지만 교회가 완장차고 군기반장 노릇은 하진 말아 주십시오. 어떤 보수 교회들이 피켓들고 동성애 반대를 그렇게 외쳐대는데도 왜 대부분 사람들은 동조하지 않고 무관심할까요? 대다수 한국 교회는 동성애를 반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거기에 동참하지 않을까요? 무지해서요? … -

코로나의 은혜
"아픈 곳은 다 들춘다. 코로나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고통과 일상의 큰 불편은 크나, 역설적으로 코로나가 드러내 보여준 것들이 너무도 많다. 인간이 자연을 계속 파괴하면 자연이 어떻게 자신을 지키는지, 어떻게 인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우리가 멈추고 돌이키기만 하면 자연은 얼마나 빠른… -
한국성서대, 동문 첫 이사장 반종원 목사 선임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의 학교법인인 한국복음주의학원 제12대 이사장에 반종원 목사(수원침례교회)가 취임한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강우정 총장의 제7대 총장 취임식도 동시에 진행된다. -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심판인가?
"나는 뭇매 맞을 각오를 하고 인기 없는 말을 하련다.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직감적으로 느끼는 것이 맞는 것이다. 만일 세상을 다스리는 신(神)이 실재하고, 그가 선과 악을 판단하는 분이라면, 이 세상을 심판하고 벌을 내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사실 하나님의 심판이 … -

"코로나19 시대 교회공간에 대한 절대적 신념 깨져"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지난 7일 저녁 '코로나19 이후의 교회: 위협과 기회'라는 제목의 긴급좌담회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교회의 대응을 논의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좌담회에서 최진봉 교수(장신대 예배설교학)는 주일성수에 대한 교인들의 인식의 변화에 주목했으… -

예장합동, '인분먹기' 강요 논란 빛과진리교회 사건 진상규명 지시
예장합동 총회임원회(총회장 김종준)가 신앙훈련 명목으로 '인분먹기' 강요 등이 있었다는 탈퇴 교인의 증언 등으로 논란을 사고 있는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 사건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진상규명을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빛과진리교회, 신앙훈련 명목 '인분먹기' 강요 의혹 제기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지난 6일 신앙훈련 명목으로 '인분 먹기' '공동묘지에서 서로 채찍질하기' 등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사고 있는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진중권 전 교수, "예수는 동성애에 대해 아무 말도 안 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보수 개신교계의 동성애 반대 활동을 두고 "제발 그 미개함은 그 세대에서 끝내자"고 언급했습니다. 동성애 혐오 행위에 대해서는 "차별금지법을 빨리 제정해 바로바로 처벌해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코로나19로 북한 상황 위태, 인도적 지원 막는 장애 제거해야"
NCCK가 5일 국내외 단체와 연합해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등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 편지엔 북한의 코로나19 상황을 염려하면서 인도적 지원을 막는 장애를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편지 전문을 공유합니다. -

서울시, '생활 속 거리두기'에도 신천지 폐쇄 조치 계속
6일부터 시작된 '생활 속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의 신천지 집회시설에 대한 폐쇄 조치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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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