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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건의안' 표결 끝 부결
전북도의회내에서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건의안'이 찬반 표결 끝에 채택되지 못했다. 지난 16일 열린 전북도의회 제374회 임시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건의안을 놓고 표결에 들어간 결과 찬성 11표, 반대22표, 기권 3표로 건의안이 끝내 부결됐다. -

기장 첫 여성 목사 부총회장 단독 입후보...총회 총무 3파전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기장)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제105회 총회장·부총회장 후보 및 총무 후보 등을 공개했다. 총회 선거등록 공고에 의하면 총회 부총회장(목사) 후보로 김은경 목사(익산중앙교회, 익산노회)가 단독 입후보했. 여성 목사가 부총회장 후보에 등록한 것은 교단 사상 처음이… -

통합당 기독인회 차별금지법 반대·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철회 촉구
이채익 국회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미래통합당 기독인회가 차별금지법 반대와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울산 수암성결교회 장로로 2017년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당시) 인사청문회 당시 성소수자 혐오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

'베네딕트 옵션', 성(性) 혁명 그리고 한국교회
"성적(性的) 사안들에 대해 정통적이고 성경적인 기독교적 입장을 표방하는 일은 이제 참을 수 없는 편견의 증거로 간주된다. 보수적 그리스도인들은 완패했다. 우리는 새로운 나라에 살게 되었다." -

왕성교회 길요나 목사, "코로나19 확진 청년들은 모두 33명"
왕성교회 길요나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사례 등 교회의 상황을 나누기 위해 최근 목회서신을 냈다. -

[뉴스 뒤끝] 주연종 목사 황당 궤변, 코로나19 앞에서 꺾이다
사랑의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에 앞서 이 교회 부교역자 한 명은 정부 방역지침에 저항권 운운하며 반발했는데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 목사의 주장은 허언이 됐습니다. -

한교총 "'소모임 금지' 철회 않으면 법적 대응"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5일 서울 연지동 소재 한교총 회의실에서 상임회의 보고 및 기자브리핑 시간을 가진 뒤 전날 있었던 정세균 국무총리와의 간담회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한교총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발표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교회를 탄압하는 행위"… -

교회의 덕, 진리 그리고 권리
"슬프다. 죽은 자가 허물이 있을 수 있지만, 그를 조롱하는 기독교인을 보는 것은 괴롭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상대에게는 어려운 일일 수 있다...죽음이란 망자와 그 망자를 보내는 너와 내가 모두, 심판주가 이 세상에 내딛은 그 발 앞에 멈추어 서서, 머리를 조아리고 서는 일이다. 거기서 그의 삶… -

[시론] 진보·보수 갈등 속 눈 감은 고 백선엽
15일 고 백선엽 장군은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그러나 그의 현충원 안장을 두고 보수-진보간 갈등이 벌어졌습니다. 이 갈등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

사랑의교회, 70대 성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
사랑의교회 70대 성도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초동에 소재한 사랑의교회는 10만명이 교인이 출석하는 대형교회 중 하나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자수첩] 코로나19 재확산, 교회 '뉴노멀' 고민해야
12일은 정부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조치 이후 처음 맞는 주일이었습니다. 각 교회는 차분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는데요, 코로나19가 교회에 적잖은 고민거리를 던졌다는 판단입니다. -
'핵 없는 세상을 염원하는 기도문'
새 천년 21세기 벽두에 서 있는 우리는 아름다운 삼천리 금수강산 한반도가 어느새 핵무기와 핵발전의 먹구름으로 뒤덮히게 된 것을 두렵고 놀란 마음으로 목도합니다. 20세기 아픔의 역사로 인한 라헬의 통곡이 아직도 그치지 않고 억울한 죽음과 고난의 상흔이 아직도 아물지 않은 이 땅에 또 다시 자… -

목정평, "차별금지법, 동성애 설교 처벌하지 않아"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가 13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목정평은 성명에서 보수 교계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역차별 논란에 대해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설교를 처벌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했다. -

[설교] 하늘 유산을 받을 사람
"페이스북의 창시자 저커버그의 하버드대 친구였던 조 그린은 아버지 때문에 억만장자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그린은 하버드대 시절, 페이스북의 전신격인 '페이스매시' 개발의 참여자였습니다. 저커버그는 당연히 자기 친구인 그린에게 페이스북 창업에 대한 제안을 합니다. 그런데 그린의 아버지가… -

고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고 박원순 시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날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고 박 시장을 고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고 박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두고 "책임있는 자세가 아니었다" "자속으로서의 자살은 정죄하지 않아야 한다"는 등으로 의견이 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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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교계/교회"경기연회, 이동환 목사에 대한 괴롭힘 중단하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제11민사부가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이하 경기연회)의 이동환 목사 ... ... ... ... -
교계/교회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송태근 현 담임목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