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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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향린의 신앙고백"
"지난 정권의 내란 사태는 수 천 년의 시공간을 훌쩍 넘어서 주술사와 사이비 목사와 법률가들이 합작해서 만든 것인데, 문제의 핵심은 지난 정권을 둘러싼 모든 실세가 비합리적 주술, 사이비 지식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 결과가 보여 주듯이, 우리 국민의 40%는 여전히 거짓 뉴… -

국제 신앙 단체들, 세계 금융 변혁의 "중대한 순간" 주목
제4회 개발재정 국제회의에 맞춰 전 세계 6억 명이 넘는 기독교인을 대표하는 신앙 기반 단체들은 세계 금융 변혁의 "중대한 순간"을 언급했다고 WCC가 최근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함께 걸어온, 또 함께 걸어갈 참 좋은 길"
오늘 하늘뜻펴기 즉 설교의 제목은 "함께 걸어온, 또 함께 걸어갈 참 좋은 길"입니다. 들녘교회와 향린교회, 향린교회와 들녘교회가 걸어온 지난 30년의 여정은 참으로 좋은 길임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두 교회가 함께 걸어갈 길도 확실히 좋은 길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30년의 우정과 선… -

향린교회 전 담임 김희헌 목사, 한신대 신대원 임명안 부결돼
한신대가 26일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제8대 한신대 신대원장에 내정된 바 있던 향린교회 전 담임 김희헌 목사 인준의 건을 부결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경직된 반공 담론, 이분법적 인식 통해 기득권 유지 기여"
2017년부터 2024년까지의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 기독교 연합단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반공 관련 담론을 여성신학적으로 비판한 연구논문이 「신학과 실천」 최신호(94)에 실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극우 성도 비율 14%...한국교회 이미지 과잉 대표"
기독교인의 정치 의식 지형을 조사한 결과 극우 비율은 성도 14%, 목회자 13%로 그다지 많지 않지만 14% 내의 극우 그룹이 전체 한국교회 이미지를 과잉 대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경재 교수는 '사이-너머'의 신학자였다"
장공기념사업회가 최근 고 숨밭 김경재 선생을 기리며 '장공과 숨밭'이란 제목으로 2025 콜로키움을 갖고 유튜브를 통해 녹화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너희도 온전하라"
"2001년 9월 11일 화요일 아침, 저는 뉴욕의 맨해튼에 있었습니다. 벌써 24년 전의 일이네요.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기 첫 수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 위로 큰 비행기가 굉음을 내고 날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아, 저러다가 내 기숙사 옆 70미터나 되는 높은 …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분명한 외부 해킹"
새벽예배 유튜브 라이브 중 북한 인공기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22일 주일예배에서 이 사고를 언급하며 "분명한 외부 해킹"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도시교회와 농촌교회의 아름다운 동행
향린교회(담임 한문덕 목사)와 들녘교회(담임 이세우 목사)가 도시-농촌 선교협력 30주년을 맞아 함께 기념 예배를 드린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교회 측에 따르면 1995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30년 동안 향린교회과 들녘교회는 농촌과 도시가 운명공동체라는 것을 확인하며, 함께 힘을 모아 선교에 동참해 왔… -

"종교 지도자들, 아파르트헤이트 정권에 맞서 싸우기 위해 연대해"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품는 용기에 대해 성찰했다고 WCC 19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온누리교회 새벽예배, 유튜브 라이브 중 인공기 송출돼
지난 18일 서빙고 새벽예배 유튜브 스트리밍 중 예기치 않은 영상, 즉 인공기가 송출되는 해킹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측은 사고 원인을 긴급 조사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상황 조사 후 조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성도 5명 중 1명 이상, "우울증 경험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지난해 기아대책·월드비전과 함께 전국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교회 출석자 1천 명과 담임목사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한국교회의 정신건강 조사'의 주요 결과를 17일 소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극우주의와 세계교회의 대응"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극우주의와 이에 대한 기독교 내부의 대응을 주제로 한 국제 에큐메니칼 회의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대한성공회 대학로교회(서울 대학로 소재)에서 개최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공동의 과제로"
제11회 한일NCC양국협의회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평화와 화해의 사도로서 교회의 역할(The Role of Church as Apostles of Peace and Reconciliat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고 NCCK가 16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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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